안녕하세요~ 스말엣미 입니다....
내일이면 또 황금같은 연휴가 시작되는데,
아마도 다들 딴 짓 하면서 시간킬링 하느라 분주하실텐데...
막간을 이용해 팬 써비스 하나 올리고 갑니다.
작자인 저는 오늘도 여러분께 상쿰한 무서움을 선사하고자,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져가며 소재꺼리를 찾고 있던중,
솔깃한 정보를 우연히 찾게되어 ㅋㅋㅋㅋ 여러분께 공개 하고자 합니다.
이미 아는 이야기라면, 사정없이 패스해서 넘겨주세요~~~~ ^^;;
여기 엽기&호러 게시판을 보면 직,간접적으로 귀신을 목격하거나 괴희한 일 을
겪은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그런 가운데서도 "에잇, 난 믿지못해 귀신이 어딨어?" 요렇게 '토'다는 분들을 위하여
이 글을 받칩니다. ㅋㅋㅋㅋㅋ
이 글을 옯기는 작자는 극소심의 대표주자격인 A형의 혈액을 가진 사람으로
이 글을 올리기 이전에 이 글의 진위여부에 대해서 확인을 먼저 해봐야
했으나, 겁이 많은 관계로 그냥 생략하고 글 올리오니 양해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ㅋㅋㅋ' 실실~ 쪼개는거 맞습니다. -_ㅜa ...
귀신을 보는 방법에 대한 고찰
☆☆☆주의사항☆☆☆
: 이런 투시방법을 제발 장난 삼아 하지 말아 주기 바랍니다. 아무리 귀신을 보았다 하더라도
반복적으로 하지 마시구요. 그냥 이런 방법으로도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정도로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1. 터 귀신
방법 : 어두운 방에서 촛불 두개를 켜 놓고 앉아서 그 사이를 응시하라
촛불과 촛불 사이의 간격은 2자 (60센치)정도로 하고 3자 가량 떨어져 앉아,
촛불 사이의 빛이 교류하는 부분을 살펴 보면 그 터에 있는 귀신의 모습이 나온다.
이는 영체가 가진 기진동이 빛의 파동과 부딛치면서 생기는 영상으로
초보자도 쉽게 알아 볼수 있다.
2. 자기에게 묻어있는 귀신
방법 : 책을 펼쳐 놓고서 눈의 촛점을 문단 사이에 맞추고 가만히 살펴보라
작은 활자 보다는 큰 제목 사이의 틈을 3분 정도 응시하고 있으면 문단 사이에
자기를 괴롭히는 귀신의 모습이 드러난다.
자신이 귀신의 피해자가 된 것이 아닐까 의심 가는 사람은 한 번 해보시라.
3. 자기의 전생령
방법 : 방을 어둡게 한 다음에 거울을 앞에 두고서 자기의 모습을 보라
자기의 전생 모습은 일종의 귀신이다. 이미 사라지고 없는데도 이 방법을 쓰면
전생에 활동하던 모양이 그대로 드러난다.
자신의 전생 모습을 보고 실망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스스로 하고나서 해주기 바란다.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 어떤 인연인지 알게 되면 실망을 느낄 수도 있으니 말이다.
4. 상대의 빙의 령
방법 : 상대방의 코를 응시하다가 머리 쪽을 살펴 보라
영능력자들은 본능적으로 이 방법을 쓴다고 한다.
한참 상대의 얼굴을 보다가 그 사람의 머리 뒷부분을 가끔 응시한다.
거기에서는 영낙없이 상대에게 씌여진 귀신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대가 귀신을 달고 다니지 않을 경우는 아무 것도 없이 깨끗하다.
5. 추적해 오는 귀신
방법 : 직접 보려 하지 말고 곁눈으로 보라
귀신은 곁눈 질로 더 잘 보인다. 왜???
왜냐하면 망막에 결정되는 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시신경을 통하지 않고
영상이 느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따라다니는 귀신들은 자기 모습을 감추려고 애쓴다.
그래서 정면으로 보려하기 보다는 옆으로 보아야 잘 보인다.
6. 부유령들
방법 : 볼펜이나 바늘 끝을 응시하다가 벽을 보라.
첨예한 물건을 보고 있으면 은연중에 시신경이 긴장을 한다.
따라서 휘휙 지나다니는 귀신들은 잘 보이지 않다가도 예민한 영안에 걸려서
상이 맺히는 일이 많다.
말하자면 부유령의 경우에는 이동속도가 빠르니까 긴장을 해야 보인다는 말이다.
7. 아이귀신(애기령)
방법 : 눈을 감고 한참 있다가 갑자기 눈을 크게 뜨고 벽을 보라.
아이귀신(동자신)들은 한참 떠들고 놀다가 지치면 벽 속으로 들어가 쉰다.
그래서 아이귀신은 벽을 보면 그대로 드러나는 일이 많다.
성격을 보면 장난끼가 많아서인지 금방 뛰쳐 나오기도 하는데,
절대로 자극을 주는 일은 없어야 한다.
8. 상대의 전생 모습
방법 : 손바닥을 비비다가 방바닥 한 가운데를 잘 응시해 보라.
상대가 앉아 있는 바로 아래 부분에서 상대의 전생 모습이 그려진다.
단, 상대가 움직일 때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미리 알려둔다.
그 이유는 몸을 좌우로 흔들거나 하면 영상이 사라지거나 맺혀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조심할께 상대의 전생을 보았다 해서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한다.
9. 묘지귀신
방법 : 묘지에 가서 봉분을 앞에 두고 조용히 앉아서 봉분 위를 살펴 보라.
묘지에는 연고가 없는 귀신들이 와서 휴식을 하고 있는 일이 많다.
그러니까 그 무덤의 영혼과는 상관이 없을 수도 있다는 점을 알아 두기 바란다.
10. 인연령
방법 : 칸막이를 하고 저편에 사람을 앉혀 두고서 정좌하여 칸막이 벽을 보라.
보면 보이지 않고 보지 않으려고 하면 더 잘 보인다.
이것이 귀신 투시의 첫걸음이다.
탐가이를 하고 상대가 안보이는 상태에서 보면 오히려 상대가 가진
인연령의 정체가 확실하게 나타난다.
이상으로 글 을 마치고자 한다.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위에 방법을 통해서 귀신을 진짜로 볼수있는지 없는지는
이 글을 옯기는 작자도 모른다, 다만 퇴마사들이 이러한 방법으로도 귀신을
보거나 불러내는 방법으로 쓰고있다는 점만 밝혀둔다.
뭐~ 한번쯤 이러한 방법을 통해 귀신을 접하고자 하는 분들 분명 있을텐데,
웬만하면 따라하지 말고, 통 크고 간 큰 사람이라면 한 번 해보시고
진위여부에 대해서 답 글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한번 실실~ 쪼개기~ -_ㅡaaaaaaaaa ..
옯긴이: smile*at*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