핳...안녕하시오...판은 맨날 눈팅만 해보다가 글을 쓰는 파릇파릇한 스무살 처자이오!!!
처음 글을 써보는지라 엄청 어색하구나...!!!!!!!!!
그렇다면 잔말말고!!!!!! 우리집 아가냥 송이에 대해 소개해보겠소!!!!!!!!!!
맨 처음 우리집에 데리고 온날 찍은 사진이오!!!!
지금 우리 송이는 4개월이 아직 안된 고냥이오!! 근데 사료는 엄청 잘먹어서 보기보다 크다오![]()
송이는 남자냥이다옹!! 송일 보자마자 송이란 이름밖에 안떠올라서 송이라 부르고 있다옹ㅋㅋㅋㅋ
송송송송송송송송송송이버섯송송송송송송눈송이송송송송송송
내눈 이상하다냐옹. 나 떨고 있는거 아니라능... 단지 졸린것 뿐이라능!!!!!
집 낯설다옹.jpg
이건 여담이지만 우리 송이는 데려온 바로 다음 날 부터 온 집안을 뛰어 댕겼다오ㅋㅋㅋㅋ
우리 송이 맨 처음에 엄마 보고 싶다고 잘 울지도 않아서 걱정했었는데...그건 모두 쓸데없는 걱정일뿐이었다오....
허허 정말 송이 고녀석 적응력도 빠르구나....![]()
나 자고있다능!!!!!코에 코딱지 붙어있는건 비밀이라능!!!! 내 발바닥 만지고 싶냐능?!!!! 몰캉몰캉말캉말캉!!!!!
비닐봉지 안에 숨었다능!!! 나귀엽냐능?!!! 집사 날 찾아보라능!!!!!!!!!!!! 근데 숨이 막히는 이 느낌은 모다??
핸드폰줄 신기하다능!!!!! 한번 만져보고싶다능!!!!!!!!!!!!
핸드폰줄 넌 너무 멋져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워
내가 바로 만세냐옹이다능.jpg
난 요가냐옹.화장실 바닥 차가워서 놀란거 아니라능!!!!!!!!!!!!!
난 똑같은 자세도 가능하다. 다리 영계백숙아니다능!!!!!!!!!!!
훗! 내가 이집 왕이냐옹 모두 내앞에 무릎을 꿇으라능!!!!!!!!!!난 발도 요염하다능!!!!!!!!내 눈 보이냐능!!!!!!
얼짱각도라능!!!!!!집사 너는 이런 각도 아냐능?? 모른다고?? 그럼 빠지라능!!!!!!!!!
난 요염한 냥이라능!!!! 집사가 카메라 들고 내 앞에서 사진을 찍어도 난 두렵지 않다능!!!!!!!!!!!!!!!집사!!!나 피곤하다능.......
집사.,...아직도 멀었냐능......나 피곤하다능....어서 끝내라능......
슬리퍼 팔찌 좋다능!!!!!! 두번껴보라능!!!!!!!역시 팔찌는 삼손슬리퍼라능
집사 넌 오늘 운동화신고가라능!!!!!!!!
난 오늘 식빵을 굽겠다능!!! 내 팔이랑 다리 안보이지??!!! 마술이라능!!!!!!!!!!!!!![]()
고양이 애벌레라능!!!!!!!!이번에도 팔 다리 숨겼다능!!!! 이런거 할줄 아냐능?????? 뿌잉뿌잉
나 어딨는지 찾아보라능!!!!!!!!!!저 인형 왜이렇게 흔들리냐능!!!!!!!!
내가 힘들어서 그만해야겠소....허허
이렇게 끝맺어도 되는건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