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뿅 반햇는데 결국 연락처 이름 아무것도 못물어보게
되서 한달이다되가는데 계속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때는
저번달 8월 31일밤이엿습니다
여자 여자 이렇게 둘이 2박3일로 제주도 여행을 가서
첫날 1474게스트하우스를 숙소로 정해서
짐을 풀고 그곳 게스트,스탭분들이랑 같이
술 한잔을 하고있는데
남자두분 여자두분 이렇게 네분이서 좀 늦은시간에
도착을하셧어요
친구랑 저랑 둘다 속으로 '와우!!!!!!!!!!!!!!!!!!!!!!!!!!'를 햇던거죠
한눈에 띠용
처음엔 커플끼리온건가싶엇는데 보니깐 선배?분들이라는거같기도하고
커플은 아닌거같앳어요~
늦게오시기도 해서 그 네분이서만 따로 마당에서 한잔하시더라구요
아! 칫솔?이 없어서 다른게스트분한테 빌리신거같기도하고 사러나갓다오신거같기도햇어요
그러고 다음날
저희가 관광을 가려고 마당에서 렌트카를 빼려다가 담벼락에 긁혀서..ㅠㅠ
앞으로가지도 뒤로빼지도못하는상황이여서 도저히 우리힘으론안되겟어서
마침 그남자분일행이 숙소를 나와서 차안에 타계셧어요
그래서 가서 도움을 요청햇더니 오셔서 여자저차해서 차를 빼주셧죠ㅠㅠ
좋은타이밍이엇는데 경황도없고해서 연락처를 못물어보고
그대로 영영 빠이..................
주변에 8월31일에 제주도 1474게스트하우스에서
여자두분 남자두분 이렇게
묵으셧던 분 아시면 메일이나쪽지로
꼭좀연락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