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이해가 안가신다구 해서 다시쓸게요ㅠㅠ
제가 아는동생에게 남자를 소개받았습니다
그분이 A라구할게요 정말 다정하구 착해서 마음에 조금 들엇습니다
그래서 만나서 3시간동안 얘기를 햇죠 쓸데없는얘기들ㅋㅋ..
서로를 알아가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군대가있는 오빠가 B라구할게요 A와B는 서로 한살차이가 나죠
초등학교 때부터 친한 사이였습니다 서로 아끼는 형동생
그런데 제가 B랑 사겻엇어요 헤어지고 3달이 흐른뒤에 B가 군대를 간다더군요...
저기다린다구했습니다 장난식으로 약혼하자고 그랫죠 하지만 기다리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그러면서 어느덧 7개월?흘럿습니다..그러면서 A를 만나고 사귀엇죠
B랑이런일 잇엇다구 말해줫습니다 그런데 어제 B친구들이 A에게
"니 사귀는 여자친구(저) B기다린다드만 니랑사귀나~"
이런식으로 말을하엿나봅니다...제 남자친구가 문자와서 왜말을 안해줫냐면서
상처를 크게받앗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 정말 잡았습니다 제가 남자한테 많이 좀 당햇거든요^^;그래서 남자를 잘못믿고..
그랫는데 정말 자기는 옆에잇어준다고 믿어라면서 그러더군요 정말 문자하나하나에
진심이 보엿고 정말 좋앗습니다 이틀이라 좀 오버다 싶겟지만 조았어요
헤어지고 다음날 그러니까 오늘이죠 .A홈피를 보니 군대간다더군요..
9월....아마 저와헤어지고 정한것같습니다 다들 군대간다고...
정말믿엇는데 참 힘드네요 아그리고 사귀고 반지를 바꿔꼇습니다..
헤어지고 반지핑계로 만나려고했는데 잃어버렷다고...자기 일해서 똑같은 걸로 사준다고
했습니다...받으려면 더욱 흔들릴거같은데 어떡해 해야할까요
악플은제발...소심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