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혼 결정 했습니다.
저와 연락도 안하던 사이 남편이란 사람은 승진했더군요.
근데 제게 하는 말은 더이상 널 책임질 능력이 안된다고
좋은 사람 만나도 늦지않다고 하더라구요
애 지우고 이혼하려합니다.
앞으로 이런 저를 사랑해줄 사람이 있을지
누군가를 믿는게 너무 어려운 일이 될테지만
살아가 보려구요.
앞으로도 제게 행복이 올까요?
모두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저 이혼 결정 했습니다.
저와 연락도 안하던 사이 남편이란 사람은 승진했더군요.
근데 제게 하는 말은 더이상 널 책임질 능력이 안된다고
좋은 사람 만나도 늦지않다고 하더라구요
애 지우고 이혼하려합니다.
앞으로 이런 저를 사랑해줄 사람이 있을지
누군가를 믿는게 너무 어려운 일이 될테지만
살아가 보려구요.
앞으로도 제게 행복이 올까요?
모두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