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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여 집니다

오래만에 톡을 쓰네요

 

저는 29살 여자 입니다

 

작년 6월부터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저는 트리플 A형이고 남친도 A형입니다

 

서로 싫어하는 행동은 조심해서 안하기때문에 아직까지 크게 싸워본적 없습니다

 

헤어지자 한마디 조차도 안해봤구요

 

너무 조심스러워하는 남친때문에 마니 답답합니다..

 

또한 남친은 4대독자 입니다 ㅡ_ㅡ::

 

하지만 전 임신이 어려울수도 있다는걸 미리 애기했습니다

 

남친은 충분히 이해해주고 안심시켜주고 있구요

 

남친부모님깨는 아직 애기는 못드린 상황인데...

 

남친어머님이 갑자기 많이 위독하셔서..남친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다행히 큰고비는 넘긴듯 하고요...

 

저..그래도 남친

 

계속 만나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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