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방금다썻는데 지워지뮤ㅠㅠ
날라갔다고 해두겠음.
돌아버리겟네..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흔한판녀입니다![]()
일단 여러분을 심심함에서 벗어나게 해드릴 빡 치는 스토리를 들고왔으니
양해부탁드리죠 (( 날라가서 멘붕옴
일단 빡치는이야기의 주인공을 소개하죠.
토끼녀입니닼ㅋ 토끼처럼생김 . 하는짓은 여우임. 귀엽냐고요? ㄴㄴ 못생김.
잌ㅋ ~녀들이랑은 다르게 못 생 김.
아 ㅠㅠㅜ 그래서 이런일 일어날줄도 몰랏음. 누가 위로좀 해주셈.
집어치우고 일단 음슴체 하고잇지만 궈궈![]()
글쓴이랑 토끼녀는 올해 같은반이됬음.
운도 지지리없지 ㅅㅂ
근데 처음에는 그냥 같은반애로만 여겼음.
지나가도 인사안하는 ㅋㅋㅋㅋㅋ 이때가 좋앗지
근데 한 3주가 지나고 토끼녀랑 같이다니는 친구랑 글쓴이는 친 해 졌 음/
그 친구는 바나임. 바나라고 부르겠음. 돌던지지마셈 ㅠ 개념잇는애임.
앞에서 말했듯 글쓴이랑 바나는 친해져서 같이 다니려고했으나
바나랑 토끼녀랑 친하기 때문에 셋이서 다님^^ 여기서부터 잘못된거임.ㅅ뷰ㅠ
그렇게 다니지만 토끼녀랑 글쓴이는 네버 친하지 않았음.
걍 인사하는정도? ㅋㅋㅋㅋㅋㅋ놀지도 않았음 하하핳ㅎ 좋아
그리고 글쓴이에게 또 다른 친구가 생김. 서현이라 하겠음.
이친구 개념잇응께 ㅠㅜ 돌던지지말자..
그렇게 넷이서 다니기로함. 바나는 좋아했는데 토끼녀는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았음.
근데 어쩔수 없었음. 토끼녀는 우리아니면 따 수준이기 때문 ㅋㅋ 이때는 소심쩔어서 ㅇㅇ
우리는 1년간 행복하게 지냄
구라임.
못지냄.
왜?
토끼녀때문에ㅡㅡ
아.. 배아파.. 글날라가서 이게 뭔 고생임?ㅠㅠ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더라도
이이야기는 올리고 말거임.
기달리셈
ㅃ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