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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봐주세요 제여자친구가 폭행당했습니다..

비공개 |2012.09.17 00:08
조회 958,562 |추천 5,535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오늘새벽 3시경 폭행을 당했습니다. 지금은 입원한 상태이구요.

 

폭행한 사람은 제 친구 입니다. 4년 친구라 못할말 할말 다 하던 사이이고 정말 친햇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는 척도 하지않고 지냅니다.

 

일단은 본론을 말하기전 있엇던 일부터 말하겟습니다.

 

저는 제 여자친구를 위에서 말한 친구의 여자친구로 처음만낫습니다. 그때는 아무런 감정도 없고 그저

친구의 여자친구로 밖에 느끼지 못햇습니다.

 

그렇게 여러번 저와 만낫고 친구는 여자친구와 헤어졋습니다. 이미 사귈때부터 친구는 제 여자친구를 때렷습니다. 그래서 매번 저와 제 친구들 앞에서 울고 또다시 사귀고 이렇게 반복됬습니다.

 

그렇게 반복되던 때에 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엿고 제 친구는 좋다는듯이 헤어지고 저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이제 해방이라며 기분좋다며 이런식으로요.

 

그후 제 친구는 다른 여자와 연락을 했습니다. 그 동시에 저와 제 여자친구도 연락을 햇구요.

 

그 녀석은 그 여자와 잘 풀리지 않은모양이엇나봅니다.

 

그 녀석이 잘되지않는 시점에 저와 제 여자친구는 사겻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이미 그친구에게 상처받을데로 받은 상태엿고 그 녀석한테는 마음이 없을 때였습니다.

 

제가 제 친구에게 말할 자신이 없어 사귄다고 말을 하지 않고 몰래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 녀석도 눈치가 있는지 의심하면서 물을때도 있었습니다. 전 거짓말을 햇구요.

 

그렇게 계속 반복되다. 그녀석이 제 여자친구에게 이렇게 말햇습니다. 니가 누굴만나든 다 이해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때도 전 말하지 않았고 나중에 다른친구의 목격으로 알려지게 됬습니다.

저의 입으로 제 친구에게 사귄다라고 솔직하게 말할 자신이 없는 저하는테는 정말 한심하다 느꼇습니다.

아마도 내가 먼저 솔직하게 사귄다고 말을햇어야 했는데 솔직히 제 잘못도 큰거같습니다.

 

그 이후 이 새끼가 하는말이 왜 자기여자 뺏어가냐 왜 내가 좋아하는 여자 뺏어가냐 이런식이었습니다.

 

저에게는 헤어져서 해방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며 헤어져서 좋다는식으로 말햇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한 이상한 말들을 제 여자친구에게 하며 헤어져라 그딴새끼랑 왜사기냐 나한테 돌아와라 이런식으로요.

 

치졸한 행동들만 하며 사이도 나빠졋고 이제는 정리하자면서 제여자친구도 모르는척하고 저도 모르는척 한다며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희도 알겟다 하였습니다.

 

그일이 있은후 토요일 저녁 전 일때문에 일찍 집에 갔고 제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논다며 놀러를갔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다른 사람과 술을 마셧나봅니다. 친구녀석이 술에 취해 제 여자친구에게 전화걸며 울엇나 봅니다. 그리고는 찾아 온다고 햇나봐요.

 

제 여자친구는 만난다고 하였고 저는 왠지 안좋은일 생길거같다며 만나지 말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잘 풀어보겟다며 믿어달라고 하였고 저는 만나라 하엿습니다. 잘풀고 톡을한다고 하엿고 저는 3시경 저도 모르게 잠이들엇습니다.

 

 

제가 잠이든사이 그녀석과 다른저의친구와 제 여자친구는 만낫고 다른저의 친구는 잘 얘기해보라며 자리를 피해 줬다더군요 제여자친구 말로는 제 여자친구를 때린 녀석이  무릎을 꿇고 빌었답니다. 제 여자친구는 그녀석 보고 이제는 마음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엿나보구요 그렇게 말하고 난 후 그녀석이 왜 자기를 힘들게 하냐 차라리 내앞에서 없어져라 죽어라 이렇게 말을하며 때렷나봅니다.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정말 죽을것 같았는지 미안하다고 사과를하며 빌엇답니다... 그리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다른 저의 친구가 와서 이제 들어가자며 하였나봅니다. 그러나 차에서 보고계시던 분께서 경찰에 신고를 하셧는지 경찰이 왔구요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았답니다. 거기서 했던말은 그녀석은 제 여자친구를 건든적없고 다른 제친구와 싸웟다고 햇답니다... (이건 제 여자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른상태였고 일어나보니 부재중 전화21통과 카톡3개 제 전부 여자친구엿습니다. 그리고 그사진은 못 알아볼 정도로 붓고 멍들어잇는 제여자친구의 얼굴이었습니다.... 일단은 진정을 하였고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해보니 카톡이 오더군요 조사받고 있었고 폭행한녀석은 술이너무 취해 유치장에 있는 상태이고 다른 제 친구와 그친구 여자친구와 제 여자친구가 응급실을 갔고 제 여자친구는 입원을 한상태입니다.    

 

밑은 제 여자친구가 쓴글입니다.

 

 9월 16일새벽 3시경 친구집 앞편에 있는 주유소 앞에서 ㅅ씨친구ㅂ씨를 만나러 친구ㄱ씨와 저는 내려갔습니다 ㅂ씨와ㄱ씨는 ㅅ씨와제가 얘기하라며 자리를 비켜주었습니다. ㅅ씨는 술에 만취된 상태였고 울고있었습니다. 보자마자 울면서 미안하다며 다시잘해보자며 무릎을꾾고 비는 ㅅ씨에게 저는 냉정해지기위해서 소리를지르며 울면서 니한텐 절대 어떤일이 있어도 안돌아갈것이라고 얘기했고 ㅅ씨는 십분에서십오분가량 저에거 계속매달렸습니다. 끝내 싫다고하는 저에게 갑자기 돌변하여 야이xx년아 내가닐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냐며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10~20회가량 맞았습니다. 차라리 죽으라며 때리는 모습에 위협을 느껴 소리를 질렀으나 ㅅ씨는계속해서 폭행을 가했습니다. 옆으로 넘어진저를 바닥에서 질질끌어서 무릎에 상처도 났습니다. 그러던중 또 갑자기 돌변하여 미안하다며 ㅅ씨는 울었습니다. ㅅ씨를자극 시키면 안되겠단 생각에 ㅅ씨에게 내가다 미안하다며 안아주며 ㅅ씨를 진정시켰습니다. 일단 ㄱ씨와 ㅂ씨를 불러 얘기해보자며 ㅅ씨를 진정시켰고 ㄱ씨에게 전화를 걸어서 일단 와보라고 얘기를 했고 2분후 친구가와서 제얼굴을 보더니 몹시놀랐습니다. 입에서는 피가나며 오른쪽앞니가 흔들리는상태이고 왼쪽눈밑은 심하게 부어있는 상태였습니다. 곧 경찰분들이 오셨고 경찰이와서 잡아가려하자 ㅅ씨는 내가안그랬다며 친구끼리싸운걸로 왜그러냐며 저항했고 지구대에가서 사건접수와 사진을찍었고 일단병원을 가야겠다며 응급차를타고 응급실로왔습니다. 얼굴뼈가 골절된것은 안보이나 금이갔을수도 있으니 정밀검사를 해야한다하였고 안와골절이 와있을수도있다며 더 자세한것은 월요일에 검사를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엑스레이와 피검사 등을하고, 새벽에 부모님이 오셔서 제얼굴을 보시곤 몹시 놀라셔서 바로경찰서로 찾아가셨습니다. ㅅ씨는 술에만취하여 유치장에들어가있다 하였고, 저는 입원을 하기로 결정하고 아침에 경찰서에가서 진술을 했습니다. 하지만 ㅅ씨는 초범이라 전과기록이 없어서 구속이힘들것이라는 얘기를들었습니다. 억울합니다.. 얼굴은 심하게 붓고턱도아파서 밥은물론 물먹기도 힘든상태입니다. 이럴정도로 맞았는데 구속이 힘들것이라니요. 억울하고 어이가없을뿐입니다. 저는 그순간 정말 생명의위협을 느꼈고 ㅅ씨는 저에게 차라리죽으라며 머리를 수도없이 때렸습니다.. ㅅ씨가 너무무서워 정신병까지 걸릴것 같구요. 부모님은 제 얼굴보시고 너무나속상해 하십니다.. 억울한 저를위해서 이글 꼭 톡될수있게 추천 해주세요. 전과가없다고 그저 합의하고 끝내야한단 사실이 화납니다.

 

 

지금 제 여자친구의 상태입니다.

 

왼쪽눈은 너무 심하게 부어 떠지지 않는 상태입니다.

 

한쪽 앞늬는 내려 앉아있습니다. 그 외 광대와 귀 무릎은 아스팔트에 쓸리고 멍이 심하게 들어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못한 제가 병신같고 한심해서 이렇게 글이라도 씁니다..

 

 

 

혹시 가해자 신상이나 피해자신상 알고계신분이라도 인터넷에 신상이 유출되면 글올린 저희쪽이 불리해지니 신상발언은 삼가해주세요

추천수5,535
반대수88
베플김민우|2012.09.17 02:19
글쓴이 여자친구 오빠되는 사람입니다 정말 같은 남자로써 어이가없고 또 막말로 쪽팔립니다 그작은여자가 무슨힘이있다고 주먹을휘두르고 차라리 죽으라니요 차라리 자기가 죽던가요 아무리 초범이라지만 이건 심한겁니다 상식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이런인간은 밖에있을필요가없다고봅니다..정말경찰에게도 실망스럽고 이글이퍼지길바랄뿐입니다.. 도와주세요여러분....
베플김민우|2012.09.17 02:46
오빠되는사람인데요 저도초범이니까 있는부위없눈부위 다두둘겨패주고끝낼까요..?
베플씨발|2012.09.17 01:46
술먹으면 형벌이 깎이는 더러운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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