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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결시친에 무슨일 생긴건가요?

왜이러는겨 |2012.09.17 14:07
조회 8,850 |추천 34

ㅎ ㅏ..
간만에 결시친 들어왔더니 오늘 개념물이 왜이러나요...
태풍과 함께 개념이란 놈은 날라간건가요.......

 

베스트도 제정신 아닌것같은 사람들이 태반이고...

 

- 남자인지 여지인지 자웅동체인지 모르겠지만 19금제목으로 낚는 턱주가리 빠진놈


- 7년 좋다고 사귀어놓고 남자 비젼 없는거같으니 자기계발이니 꿈이니 사랑이니 포장해서

  찰궁리하는 여자


- 소꿉친구처럼 친한 시동생이라는 이유로 예비 동서 될 사람 앞에서 이름 찍찍부르고 시도때도없이 

 어른들한테 애교피우는 여자
 (또 지 여친이 고민스러워 하는 소리에 고대로 가서 내 여친이 너 보기싫데 하고 전달하는 시동생 놈)


- 결혼도 안하고 분노조절장애가 의심되는 남자 자취방가서 헌밥줄래 새밥줄까 놀이 하다가 욕먹는 여자


 

- 말할 가치도 없는,, 남편한테 고아원에 있는 애가 있다는 자작놈


- 새벽 출근해서 곯아떨어진 예비신랑이 같이 드레스 보러 못갔다고 이를 가는 여자

 

 

최근글도 보면..


- 남자친구네 집이 반대하다가 여자네 돈보고 혹하는게 뻔한데 왜 태도가 바뀐걸까요 의아해하는 아가씨.
 ( 잘 생각해보세요. 님은 아직 늦진 않았음)


- 시댁이 20평짜리 아파트도 대출없이 사줬건만 지는 말로는 할만큼 다한것처럼 하지만 배테랑

 결시친분들이 계산기 때려본결과 거지근성으로 시집가려는 여자. 게다가 신랑 금목걸이 해주기

  싫다고 승질내는중


- 레지던트 준비하는 2년 사귄남친에게 "너는 결혼안해?" 라는 소리 들으면서도 자기가 지금

 어떤취급받는지 모른채 남자가 결혼하잔 소리를 왜안할지 궁금해하는 여자

 

 

상식이라는게 있는건데...

왜이렇게 상식이 벗어난 생각을 하고 있으며

결론이 딱 나와있는건데 결정장애인지 자존감 바닥인지 헤메고 있는 사람들이며..

뭐 무자르듯 딱딱 행동이 되면 고민도 아니겠지만

멀쩡한 사람들까지 멘붕으로 이끄는 무개념폭풍..ㅠㅠ

그리고 고민상담했으면 사람들 말좀 귀기울여 듣고 실천합시다 좀!!!

 

 

아놔 하나 빠졌어요

원본자삭한 베스트 중에

남친 부서로 전화해서 코흘리개 엄마 노릇하듯 지각 경위서니 어쩌니 오지랖떨다가 남친한테 폭풍 욕지꺼리 먹고 내가 그리 잘못한건가요? 백치를 과시하는 여자.

허나 그 남친도 분노조절장애가 심히 의심됨
원본 자삭헸네요

추천수34
반대수0
베플지능형안티|2012.09.17 14:23
ㅋㅋ 깔꼼하다.. 하나같이 답답했는뎅 속시원하네 ㅋ
베플오잉|2012.09.17 15:06
헌밥줄래 새밥줄까 놀이 하다가 욕먹는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흐음|2012.09.17 14:08
요약 야무지게 잘 해주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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