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집 막둥이 두부♡를 소개합니다!

두부♡ |2012.09.17 14:24
조회 1,637 |추천 12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 올려보는 20대 녀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처음이라 어색돋지만....'ㅁ'!

판을 즐겨보면서

우리 예쁜 막둥이 두부도 한번 소개 해보고 싶었어용'ㅁ'

 

그럼 지금부터 우리 두부를 소개하면서...

어색하지만 음슴체로 고고!

 

우선 저희 두부를 처음본거 4월이였음

지인이 네이트온으로 길잃은 강아지 한마리를 데리고 와서

동물병원에 대려다줬는데 유기견 센터로 보내질꺼라는 쪽지와 함께

이 아이의 사진을 받았음

 

 

꺄올*ㅁ* 느므~ 예쁘지 않음?

이미 이 사진을 받자마자 이 아이는 우리집 막둥이ㄲㄲㄲㄲㄲㄲㄲ

 

그래서 바로 다음날 우리집으로 댈꼬 왔음!

 

완전 땡그란 눈에 귀염돋는 볼터치+ㅁ+

한눈에 봐도 사랑을 많이 받고 사람 손을 많이 탄 아이같았음

심지어 집에 오자마자 화장실 찾아서 용변보는 센스까지!

 

그런데 애가 짖지도 않고 심지어 낑낑거리지도 않아서

혹시 성대수술을 한 아이인지 걱정되었으나

도어락 눌리는 소리에 바로 짖어서 안심했음'ㅁ'

 

여튼 이렇게 우리집에 와서 두부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진짜

우리집 막둥이로 살게 되었음!

 

집에 온 첫날부터 널부러져 딥슬립'ㅁ'

 

 바닥에는 절대 앉기 싫은 숙녀이기 때문에

털 슬리퍼 위에 앉아 아련돋게 쳐다보기 신공!

 

 

산책나가면 가장 씬남*ㅁ*

온통 사람들에게 다 들이댐ㄲㄲㄲㄲㄲㄲㄲ

 

 미스터피자의 압박은 있지만

리본묶으면 미모는 더 증가됨*ㅁ*

 

그리고 이곳저곳에서 보면 미용시키면 반전 미모가 되는

아가들이 있어서 처음 미용시킬 때 엄청 걱정했음ㅠ

혹시 이 아이의 미모도 털빨인가 하고...

 

뙇!

눈은 더 똥글똥글*ㅁ*

죽지않아 죽지않아 미모 죽지 않아+ㅁ+!!!!!

 

언니의 배게와 이불을 마치 본인것 처럼 배고 주무시는 중'ㅁ';

 

 

야구 좋아하능 언니랑 아빠덕에 유니폼도 입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막둥이가 된지 이제 5개월쯤 되어가는 우리 두부찡+ㅁ+

앞으로도 쭈~~~욱 초 귀염둥이 우리 두부로 잘 키우겠슴돠!

 

마지막으로

 

 

 

 

 

 

 

3

 

 

 

 

 

 

 

2

 

 

 

 

 

 

 

 

 

1

 

 

 

 

 

 

 

 

 

 

 

 

 

 

 

 유혹의 두부씨~ 우후!

 

 

추천수1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