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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데이 덕분에★★★★★★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자주읽는 고3인 흔녀라고합니다ㅋㅋ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요새 음슴체가 유행인가요??

일단 음슴체로 갈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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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꼭 해보고싶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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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전남친과 헤어진지 9개월?10개월?정도 됐었음..ㅎ

헤어지고나서 울며불며 잊지못하다가 딱60일후에 다시 생각해보는게

어떻겠냐고 먼저 카톡을 했었음 근데 그땐 정말 냉정하게 대하는거임..

눈물이 왈칵 왈칵 엉엉 정말 수도꼭지 튼것처럼 흘러내리는거임..

그렇게 시간은 흘러 어느덧 잊혀지려고 할때마다 카톡이 왔는데

이놈의 망할놈의 심장은 아직 못잊었었나봄..

두근두근거리고 다시 잘될꺼같고 그런 느낌이 들었음

근데 그게 아니였음 ㅎㅎ..

연락이 끊기면서 전 이제 정말 잊자잊자 하며 지냈음

9월17일 월요일은 고백데이 하지만 나에게는 평범한 월요일이라고 세뇌를 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틀전부터 전전남친이 연락이오는거임

첫쨋날은 너무 피곤해서 일찍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없이는 살아도 나님은 잠없이는 못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떠서 하는일이라곤 쓰리쥐 껐다키는거빼고는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리쥐를 켰는데 이게 왠일임...전전남친이 뭐하냐고 물었던거임 그걸 어제아래 답을해줬음

피곤해서 일찍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심장시키는 잊지를 않았음

망할놈의 심장시키..

카톡을 하루종일 한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좋았음 무지무지 설렜음 좋아죽을꺼 같았음

지금 이 순간 죽어도 여한이없었음짱

그렇게 시간은 흘러흘러 어느덧 12시가 넘어가고있었음

폐인처럼 폰만보면서 헤벌레하고있었음

근데 전전남친이 내이름을 부르는거임

그래서 "엉?"이라고 대답을 했음

"나 어때"라고 하는거임

여기서 뭐라고 대답을해줘야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뭐 "괜찮지ㅋㅋ"라고함

"그래?"하더니만 다른얘기로 화제전환함

나님이 "오빠야 그거아나 오늘 고백데인거ㅋㅋ"이러니까

"아 맞나.. 고백데이가..몰랐다"이러는거임 뭔가 시큰둥하다캐야되는거임?

무튼 반응이 이상해서 "반응이 왜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음

내가 제일 싫어하는 답을하는거임 "그냥" 정말 무뚝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뻘쭘해죽는줄

"오빠야 오늘 고백데이라고 여자애가 전남친한테 고백한다카드라"이러면서 말을함

"아 맞나..."또 밍숭맹숭하게 말을하는거임 ...뭐지싶었음

내가 순간 미쳤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다음 내가 할말 뭘까?"라고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미쳤지...

"몰라 뭔데....."이러길래

"아이다 아이다"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바보^^♥"이렇게 옴 ...아 하트...................하트....................좋았음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게 있잖아"

 

 

 

 

 

 

 

 

재미없었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써야될지 몰라서 나님할말하고 끊음 인기가 많으면(?)

다시 돌아와서 쭉쭉이어가겠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ㄴㅣ다 여기서 끊어서 죄송해여ㅎㅎㅎㅎㅎㅎㅎㅎ 

 

톡커님들 스릉해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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