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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드 한도를 조회해 보고......

ㅠ_ㅠ |2008.08.14 20:12
조회 56,202 |추천 0

오늘 당장 카드를 쓸일이 생겨서 사용하려 보니 한도가 초과였습니다.

그래서 우선 카드사에 선결제를 하고 다시 사용을 하려 했는데....아니 한도 초과라고 또 뜨네요;;

그래서 카드사에 전화를 해봤습니다.상담원이 하는 황당한 말 카드 한고 초과 맞다는군요

그래서 제가 분명히 좀전에 선결제 했는데 어떻게 한도 초과냐고 물었더니 잠시만 기다리랍니다.

그래서 기다렸더니 상담원 하는말 현제 고객님께서 사용하신 금액이 380만원입니다.

제 카드 한도가 330만원인데 20만원 선결제 하고 남은 금액이 380만원이랍니다.그래서 또 물었습니다. 제 한도가 330만원인데 어떻게 400만원까지 쓸수 있냐고 하지만 들려오는 소리 고객님의 편의를 위해서 예외적으로 쓸수 있게 됬다는 핑계와 가맹점에서 매출전표가 안 넘어와서 그랬다는

핑계를 대는 카드사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카드 한도 증액을 해준답니다.

아니 누가 카드 증액 해달라고 했습니까 왜 그런식으로 일을 이리 빠져 나가려 하는지

분명히 카드사에서 저한테 카드한도 330만원을 책정한것은 제가 그 정도는 갚을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니깐 그정도로 해났을겁다. 그런데 아무런 통보도 없이 400만원까지 쓰게 만들다니.

어떤 사람이 카드 쓸떼 자기가 얼마나 썼는지 계산을 하고 쓰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나요.

저도 마찬가지로 카드 쓰다가 한도 초과라고 뜨면 그때부터 사용을 안합니다.

카드사는 저를 신용불량자로 만들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자기들이 먼저 신용불량자 되지 말라고 정해놓은 금액을 단지 저의 편의를 위해서 금액을 더 쓰게 되었다는 말에 황당함은 극치를 치달리고 그래서 이 일을 어떻게 처리 할거냐 갚을 능력이 안되다.

당신네들이 책임져라 하니깐 하는 한마디 저희로서는 할수 있는 일이 고객님 카드 한도증액 밖에 없다네요. 우리나라 대기업들 지네들 편한데로만 하고 소비자 피해 보는것은 생각도 안합니다.

자기네들만 피해를 안입으면 되니깐요.소비자들은 신용불량자를 만들던지 말던지 자기들은

돈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 우리나라 대기업들 그런 생각 좀 고쳤으면 합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같이 국민카드 쓰시는 분들 무턱대고 막쓰지 마세요 당신의 한도가 언제 초과되어 1000만원을 써서 못갚는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못 갚으면 신용불량자 되는건 당연하고요 부디 모든 신용카드

쓰시는분들 카드사를 믿지 마시고 카드 조금씩 쓰세요 ㅠㅠ 왠지 우리나라 카드사 신용불량자를

양성하는 원인이 이런데서 나오는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됬습니다.

 

 

 

ps:전 초과된 돈 어떻게 갚을까 막막합니다.지네들 멋데로 카드 더 쓰게 하고 아무런 통보도 안해주고 모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정말 이제 왠만 하면 카드 안쓸려고 노력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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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8.18 08:24
님 카드도 지출이니까 당연히 얼마정도 쓰는지 체크해가면서 써야 맞지 않나요?; 전 카드 한도가 5백인데 님처럼 한도까지 써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자기가 얼마 쓰는지 계산도 안되는데 카드를 쓰고 그러면 신용불량되기 십상이죠; 카드사탓할게 아니라 님 지출 내역 파악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베플패랭이질무...|2008.08.18 09:59
거의 대부분에 사람들이 카드 쓸때 자기가 얼마만큼 섰는지 확인하고 씁니다 ㅡ_- 한도까지 써버리고 안쓴다는 사람은 처음보네요... 그리고 한도는 카드회사가 임의로 올리는 경우(당사자가 올려달라고 신청했을때)말고는 자동으로 올라가요.. 신용에따라서..그리고 요즘은 하도 카드 말이 많아서 그렇게도 잘 안올라 갑니다.. 문제는 한도를 올린 카드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자기 지출 생각안하시고 막 쓰신 본인 문제 아닌가요? 카드란 그런겁니다.. 아무리 지출이 많은 자영업자라도 아니 오히려 자영업자들이 더더욱 꼼꼼하고 하루하루 챙기는데.. 카드쓰시는 습관부터 바꾸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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