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만난 f(x)의 크리스탈
민낯 위에 선글라스 하나만 썼을 뿐인데 넘치는 연예인 포스
심지어 옷까지도 평범하기 그지 없게 입었음
명동에 가면 발에 채일 것처럼 흔한 옷을 입었는데도 훈녀 느낌 작렬하는건..
저의 기분탓인가요...
여리여리해서 뭘 걸쳐도 태가 나는 듯
하지만 선글라스를 벗으니 포스는 어디가고 웬 귀요미가..ㅎㅎ
빅엄마랑 꽁냥거리는 거..ㅎㅎㅎ
하... 갖고 싶다 너의 뒤태...
부러운 저 바지핏.....
뒷모습만 봐도 나 훈녀요~ 하는 것 같은 수정이.....
내가 남자면 쫓아가서 번호 따고 싶을 듯...ㅠ....
출처: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