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어느날 야자끝나고 케익이 너무너무 먹고싶었습니다![]()
보통 케익을저는 생일때만 먹어서 안먹은지도 꽤 됬었고
홈플러스가니깐 13000~20000대 가격의 케익이 많더라구요
홈플러스라 가격이좀더 저렴햇던거겟지만 ! 2만원 들고가면 사먹을수있겠지!하구 2만원을 들고
뚜***
*레**
**쥬*
라는.........빵가게를 갔습니다
생크림케익을 먹고싶어서 딱 케익을보는데.........헉.......이만원 아래는 케익이 초코케익 작은거 2개뿐이고
생크림케익은 다 22000~26000이렇게 2만원이 넘더라구요 ㅠㅠ.......
제가 케익을 보고있으니깐 빵가게직원이 말없이 옆에있더라구요
보통 친철한가게면 " 어떤케익찾으세요?~ 라던가 하잖아용......이직원은 옆에 서서 보고있드라구요
저는....케익고르다가.....돈이부족해서 못사니깐..좀만더가꼬올걸하는 아쉬움과 ㅠㅠ 오랜만에 먹는거라 가격이 많이올랏구나 라는생각도들고 ㅠㅠ 내가케익사는줄알고...
옆에서 기다리신 직원분한테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혼잣말로 "아..생크림이 다 2만원넘네 2만원뿐인데부족하네..."하다가
멋쩍은웃음을짓고...죄송해요..하고 나갔음.....아니 ....나가려던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말 꺼낸순간
아니 이 여편네가.......
허 < 하면서 코웃음?을 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 소리만들어도 기분나쁜데
표정까지봐버림 ㅋㅋㅋㅋㅋㅋㅋ그.....아......깔보는듯한 동공굴림과.........
입꼬리가 한쪽으로올라가면서 소리내는 " 허 " ㅋㅋㅋㅋㅋㅋㅋ헐.......허................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모르고 2만원만 들고와서 참죄송하네요
고작!!!!!!!2000원이 부족햇던건데!!!! 학생이고 돈이 부족해서 못살수도있지...2만원이 턱없게부족할정도의돈도아니고 학생인데....돈2만원들고케익사먹으려던게 그렇게잘못이고 비웃을일인가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비웃고는 바로 카운터제자리로 돌아가더라구요 제가 나가는데 안녕히가라는 인사도없고
정말 기분이나빴어요 뚜*** !!!!!안갈거에요1! 파리바** 갈거에요!@!!!!
난 내가 알바하면 정말정말 상냥하게 대해줄거라고 다짐함!!
그리고!! 전 그 직원을 많이~~기다리게 한것도아닙니다!!!!!!!
돈부족하면 비웃어도되는겁니까..정말기분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