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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의 '일신일일신우일신'

게마무사 |2012.09.18 14:01
조회 76 |추천 0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도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그리고 유권자로써, 이번 대통령선거에 참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진지라 선거를 관리하는 선거관리위원회, 약칭 선관위에 대한 관심도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약 1년전 디도스사건으로 참으로 안타까웠지만 현재 관심도가 높아진 상태에서 더욱 유심히 선관위의 활동에 주목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기간은 아니지만 어느 기간 동안을 주목하며 살펴본 바,

 

한마디로 딱 요약하자면 ‘일신일일신우일신’ 입니다.

 

디도스사건으로 보안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를 싹 씻어내듯이 전산보안과 경비보안 등 철저히 대비하는 것을 보았으며,

 

그리고 법규에 따라 제대로 운영되느냐에 대한 우려와 걱정은 이번 헌법재판소에서의 인터넷 실명제에 따른 위헌 판결을 선관위가 최상위법의 헌법에 따라 선거법도 수정한다는 기사를 보고 아.. 제대로 법령과 규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몇몇 소수 국민들이 선관위는 본분을 망각하고 선거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들을 오히려 방해를 한다는 식으로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하는데 얼마 전 기사에서 선관위가 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한 주요 추진계획을 추진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 글을 보고 참정권보장을 위하여 노력하는 선관위가 과연 선거 참여를 하려는 유권자를 방해한다는 말이 정말 모순되는 주장이 아니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위 몇몇이 선관위에 대하여 주목한 활동들인데 물론 선관위 활동의 일부분 밖에 되지는 않지만 일부분만 보아도 전부를 알 수 있듯이,

정말 선관위가 날마다 새롭게 발전을 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는 그런 계획과 운영방침에 정말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안심이 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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