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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핫팬츠를 입는 이유 는 아니고 어쩄든 종결.txt

ㄴㅇ |2012.09.18 15:13
조회 1,724 |추천 4

심리학 석사학위자입니다

저런거에 대한 논문은 찾기 힘들지만 나름대로 6년간 명문대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인간은 누구나 다른사람을 의식합니다 인간뿐 아니라 동물들도 의식을 하긴 합니다

미생물이나 금붕어수준의 생물이 아닌이상... 식물인간이 아니라면 누구나 다른 사람을 의식하죠

영등포역의 그냥 다른사람 전혀 신경안쓰듯 거지 옷차림으로 다니는 노숙자들마저 약간의 의식은

다 합니다 핫팬츠를 입는다는건 더워서 일수도 있고 자기만족이나 몸매자랑 다 있을수 있습니다

헌데 타인을 의식하는 생각이 상당히 많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100%중에 다른 사람을 의식한것이 대략 60%정도는 될겁니다 하지만 대체로 많은 여자들이 자기만족이나 다른 이유를 들죠

사실 그건 자신감 결여가 이유로 이어집니다

예컨데 옷도 못입고 얼굴도 별로고 몸매도 별로인 소위 찌질이라 불리는 애들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런데 그애가 어느날 명품옷으로 도배를 하고 왔습니다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라고 하죠

애들이 놀라서 누군가에게 잘보이려고 아니면 멋있어 보이려고 그런옷을 입냐고 애들이

묻겠죠 그런데 그게 이유라고 쳐도 절대 그애는 그렇다고 안합니다 다른이유를 대겠죠

아는 사람이 쓰던옷을 받아서 입은거라느니... 이유가 뭘까요??

자신에게 과분한 옷인걸 알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이 야한 옷을 입는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실제로 파격적인 옷이 자신의 얼굴이나 몸매에 비해서 과분하지만 그걸 대놓고 말하진 않죠

몸매가 안되면서 왜 야한옷을 입냐고 물으면 더워서라고 할것이고

남자들에게 보이려고 입냐고 물으면 몸매가 된다고해도 얼굴이 안되면

다른 이유를 들며 자기만족이라고 할겁니다 이것은 파격적인 노출과 얼굴의 수준이

안맞을수록 그런 답변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원래 얼굴 몸매 되는 애들일수록

즉 남자를 잘 다루는 사람일수록 몸매자랑이라고 솔직히 시인합니다

왜냐면 그럴만한 자격이 되니까 말해도 되는겁니다  

공부를 어중간한애들이 자기를 가르키며 공부잘한다고 하면 걍 개그수준이 되는거고

정말 잘하는 애들이 잘한다고하면 그건 사실이니까 솔직히 말해도 되죠(재수없을뿐입니다)

같은 이치에요 일반적인 몸매를 가진애들은 당연히 자기만족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보통몸매 또는 뚱뚱한 애들이 다른사람에게 잘보이고 싶고 몸매자랑이라고 하면 오른손 스트레이트 펀치가 날라올겁니다 반대로 이쁜애들이라면 몸매자랑이라고 말해도 인정할 수 밖에 없죠  

아까 말했듯이 다른사람의식 다들 합니다 대답은 여자들의 외모 수준에 갈라지는거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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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임



요악 : 자기 분수에 맞게 옷을 입어야 편하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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