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2살 흔하지않은남 흔남임돠
난 형누나들이 좋아서 부탁어조로 쓸께...
때는 오늘 2012년 9월 17일 오전 8시 30분쯤경
전날 뒷풀이 과음
하고 초췌한 모습으로 집에 가는 지하철을 타고 있었는데
어디였지 신도림에서 1호선 타고 이제 구로에서부터인가
언제부터 계셨는지모르겠는데
갑자기 눈이 부시더라고! ... 진짜 오랜만이야 첫눈에 ...![]()
근데 그분이 1호선 역곡역에서 내리더라구... 가방까지 메고있는걸 보면 아마 유한대생같은데
당연 확률은 낮겠지만 호~~~~혹시나해서... 이렇게 써보는거야
(확실히기억나는부분)키가 165정도되보이셨구 안경없이
갈색계열 운동화에 갈색(?)스타킹을 이어폰도 약간 갈색계열
그리고 우산손잡이가 투명색에 동그라미여서 손목에 팔찌처럼 하고계시고
염색에 보이시한컷을 하고계셨지..
갤노트에 손같이 생긴 발로 그려봤어...
도움이안되겠지만 정성이지
(남자의 손으로 그렸기에 그림으로 실제이미지가 많이 훼손지만
배경은 확실해 실제 노약석옆 문앞이었어)
(얼핏기억 불확실한부분) 1.아이폰 2.레인코트 안에 3.남방레드계열
완전 준비해도 예의없는 비주얼인데 ..
면도도못했고 몸에선 술냄새가 날것으로 예상해서 다가가지를 못하겠더라구
제발 도와줘
당연 연락되면 인증올릴께
그럼 제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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