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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미스러운 합의떄문입니다..

오킴 |2012.09.18 22:05
조회 128 |추천 0

 안녕하세요 ;

판형 누나들 나도와주세요..

19살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피시방을 6~12시까지 알바를 합니다

 

어제 11시 30분경 자리를 치우는데 지갑을 주웠습니다.

1시간이 지나도 찾으러안오길래 제가가지기로했습니다.

근데 오더군요 ; 저한테묻더군요 지갑봤냐고 근데 저는 못봤다고했습니다.

그러고 밤새게임하다가 정말 마음이불편하고 ; 돈도많이있어서 지갑을 습득하고 7시간뒤에

지갑에 번호가없어서 온갖 카드회사에 다전화에서 겨우알았습니다.

전화해서 제가 알바인데 아까모르척했던거는 죄송합니다. 정말 어린마음에 그랬습니다

하니 괜찮다며 조금있다 보자고하더군요.

몇시간뒤 학교에있는데 전화가왔습니다... 화난말투로 얼굴보고 얘기좀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나보니 뭐 지갑찾는데 썼던 택시비 정신적피해보상 친구한테빌린돈 다내놓으래요

합의하제요 이렇게해서 아니면 경찰서가서 부모님오고 자기는절대합의안한다고 소년원가고 제인생에 줄끗는다고 하는데 이거어떡하죠... 일단오늘은 내일 드린다고했습니다 ...

판누나형들 꼭좀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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