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
오늘은 2틀째 투어 후기를 풀어나가겠습니당! 그럼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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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스따뜨 꼬우꼬우!
어제 오후에 예약해둔 투어 버스가 8시에 여행사 앞에서 출발이라서 7시반까지 오라 했었고, 그리구 투어 후에 곧바로 무이네로 떠날 예정이어서 체크아웃까지 해야해서 알람은 6시반부터 맞춰놨었지만..
BUT.. 어제 새벽까지 씬나게 달린 덕분에..
일어난건 8시되기 30분전!!!
친구의 느닷없는 헉!! 7시반이야!!!!!! 외침과 함께 정신없이 일어나 미친듯이 준비하고 ( 다행스럽게도 친구는 어제 밤 자기전에 머리감고 샤워해놓아서 나만 후다닥 씻고) 정신없이 대충 바르고 화장하고 체크아웃하고 밥먹을 시간도 없이 아침부터 무거운 가방들고 ㅋㅋㅋㅋ여자애 둘이서 정신없이 데탐거리까지 미친듯 뛰어갔어요!ㅋㅋㅋㅋㅋㅋ
다행스럽게도 버스는 아직 출발전! 후다닥 짐 맡기구 버스 탑승! 너무 배고파서.. 버스아저씨한테
Circle K가서 먹을거만 사들고 온다해서 허락받았는데... 버스표 걷는 아저씨?? 가 못가게해서 ㅠㅠ..
버스 출발하기 기다리며 슬퍼햇습니다.
호치민시에서 2시간정도 떨어진 곳 으로 이동하는 동안 저희는 실신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시쯤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려서 잠시 화장실 들렀다가 베트남 모자 하나씩 사구
본격적인 투어를 위해 보트에 탑승했습니다!
보트타러 가는길~ 베트남은 녹음이 우거져서 좋아요!!!
ㅋㅋㅋㅋㅋㅋ사진에서 많이 봤던 커피색의 메콩강
저희가 탔던 보트 외부사진이에요!
이렇게 같이 투어신청한 사람들과 함께 계속 같이 다니면서 투어합니다!
제일 첫번째로 방문했던 라이스페이퍼를 만드는 곳이에요! 이렇게 햇볕에 쫙쫙 펼쳐놓고 말려요!
마치 한국의 맷돌같네요!
귀여워~ 꼭 밀짚모자 쓰고있는 가마솥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이 분이 바로 저희 투어를 맡으셨던 가이드세요!! 정말 가는곳마다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셨어요!
라이스 페이퍼를 만드는 곳에서 조금 더 가면 이런 사찰같은? 곳이 나와요 정원이랑!
여기서 다들 사진찍고 정원도 너무 이쁘게 꾸며져 있었어요!
저 다리건너 있는곳이 저희가 점심을 먹었던 장소! 친구는 프라이버시를 위해 ㅋㅋㅋ해바라기!
으흐흐 대체 언제 밥을 주려나! 목이빠지게 기다렸는데 첫 장소부터 밥을 먹어서 행복행복![]()
이 생선이 Elephant ear라는 물고기인데요 살아있는채로 기름에 튀겨진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물고기의 표정이 마치 깜놀한듯 @0@ 이런 표정이었어요! 잔..잔인해.... 그치만 난 배가고팠어 미안
표정이 너무....리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테이블말고 다른 테이블에 있었던 물고기는
더욱더 표정이 리얼해서 찍어놨었는데 그건 오디갔징?
암튼 저 생선을 베트남 언니가 박박 긁어서 저렇게 라이스페이퍼 싸서 각각 나눠줘요!
스프링롤도 넘넘 맛있었어요! 저거 말고도 밑반찬이 3-4개정도 더 나왔는데 저흰 아침도 굶은
굶주린 상태라 그런지 아님 워낙 잘먹어서 그런지 너무너무 꿀맛같았어요! ㅋㅋㅋㅋ행복해![]()
점심을 먹고 다시 보트를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두번째로 간 곳은 꿀을 파는데였어요
그래서 꿀차와 말린 코코넛이랑 땅콩이었나? 뭔가를 내어주더라구요!
근데 사진은 안찍었음
어제와는 달리 너무 더워서 투어때 같이 다니신 분들이 커피사주셨어요
으아 맛있어 내사랑 아이스커피♡
그리고 말이끄는 달구지를 4-5명씩 타고 또다른 장소로 이동합니다!
아 말 사진은 제 디카에 없네요! 제대로 나온 사진 없지만 대충 이렇게 타고갑니당!
친구야 미안 ㅋㅋㅋㅋㅋ 바람을 맞으며 가서 시원하긴 한데 말이 불쌍했어요 ㅠ_ㅠ
우리는 가이드 아저씨랑 같이 탑승!! 사진 찍자니 나름 웃어주셨는데 표정엔 지치신 기색이 역력하네요![]()
달구지타고 도착한 장소가 바로 요기입니다! 여기서는 베트남 전통 노래를 들을 수 있었어요!
저는 저 베트남 여자분 목소리도 너무너무 신기했지만 사진 젤 오른쪽에 있는분이 연주하신 악기가 너무
신기했어요! 줄이 하난데 그걸로 여러음을 내다니!!![]()
여자분 목소리도 정말 신기신기! 되게 얇고 높았어요! 어떻게 저런 목소리를 내시는지!
한 3-4곡정도 부르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공연이 끝나구 뱀과의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유치원땐지 초딩 1학년때인지
옛날에 저런 뱀을 두르고 잔뜩 얼어서 찍었던 사진이 있는데 이번에는 나름 한번 해봤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신나게 웃으며서 사진찍혔네요! 근데 되게 서늘했어요 뱀이
시원해서 좋았음 기분
쟤는 얼마나 피곤했을까...
그다음은 저렇게 베트남분이 저어서 이동하는 배를타고 우리가 타고왔던 보트가 대기하는 곳으로 갑니당
ㅋㅋㅋㅋ근데 저배... 저래보여도 모터 달려있어요! 여행객들이 탄 배는 노를 저어서가고
가이드 아저씩 탄 배는 모터로 가요 슝슝!! ㅋㅋㅋㅋ 돌아올때는 모터키고 돌아온다네요!
같이 타셨던 분이 찍어주신 친구랑 나! ㅋㅋㅋㅋ 저 모자까지 쓰니 아주 베트남처녀 따로없네요
ㅋㅋㅋㅋㅋ아빠가 내 여권사진보고 국제결혼으로 한국온 베트남 처녀라 하셨는데
전 진짜 베트남 체질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장소에 도착! 나란히 정박해있는 세 보트들!
마지막으로 요기는 코코넛캔디를 만드는 곳이었어요! 저거 먹어보라고 주시는데 으아~맛있어 달콤달콤!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필리핀에서 온 우리로썬 별로 사고싶지 않았어요! 넘치고 넘치는 코코너캔디![]()
플레인 맛 말고도 초코맛, 무슨맛, 무슨맛, 생강맛 등등이 있는데, 난 초콜렛 맛인줄 알고 집었더니
으엑 Ginger, 생강맛이여...![]()
저기다 코코넛을 꽂고 껍질을 까요!
여긴 분주하게 코코넛캔디를 생산하시던 아주머니들
엿처럼 길게 나온 코코넛캔디를 저렇게 칼로 샥샥 자르면 옆에이던 아주머니들 일일히 손으로 포장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찍어준대서 좋다고 가서 포즈 취하고 있는데.. 꼬꼬마 키덕분에
숨은그림 찾기가 되었음 ![]()
아까 전통공연 볼때 내린 비덕분인지 시원했어요! 하늘도 뭔가 비오거 걷히기 시작하는 느낌!
오 이쁘당 굿굿!
드디어 모든 투어일정을 마치고 버스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음 어제에 비하면 너~~~~~~무 편하고 릴랙스했던 투어였던거 같아요!
저는 솔직히.. 이런 여행관광상품보단 제가 직접 돌아다니고 구경하는 자유여행이 더 재밌는거 같아요!
몸은 편했지만 좀 지루하기도 했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가는곳마다 먹을거를 주어서
이정도 가격이면 전 만족합니다![]()
먹을거에 매우 약한 우리 식탐쩌는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버스 올라타서 몇분간은 엽사찍으며 신나게 놀고, 투어하면서 얘기 나누게 되었던 또다른 한국분들이랑 우연찮게 주위에 앉게 되어서 우리가 앞으로 갈 곳의 정보도 얻고 얘기나누다가
어제의 여파로인해 또다시 뻗었지요 ㅋㅋㅋㅋ버스에서 실신
ㅋㅋㅋㅋㅋㅋ 열씸히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출발했던 여행사앞에 5시반~6시 정도에 도착!!
다른 한국분들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8시에 다시 여기서 무이네로 출발할 예정인 우리는 신까페서 주소를 찾아서 Quan an ngon저녁을 먹으러 고고!
대충 주소랑 지도를 보아하니 우리가 찾아서 걸어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에 ㅋㅋㅋ룰루랄라 출발!!
거리도 해가져서 시원하고, 보이는 곳마다 우리 담엔 저기서 먹자며 걸어 갔는데...갔는데...
주소에 적혀있는 street까지 무사히 잘 찾아갔는데.. 대체 어딨는지 나오지를 않음 ![]()
배는 고파 죽겠는데 사람들한테 주소를 보여주며 물어도 심지어 방향이 다 달라!!!
ㅋㅋㅋㅋㅋㅋ오마갓.. 한 40분정도를 헤매다 보니 ㅋㅋㅋㅋ어제왔던 빈콤센터까지 걸어왔넼ㅋㅋㅋㅋ
이거 뭐지? 지도상으론 분명히 나았어야 하는데!?!? 그러다가 어제봤던 기억을 더듬더듬
주변분들이 말해주는 곳으로 가보니!! 오!!! 뭔가가 나왔다!! 저기다!!!!!!!!!!
HOWEVER ㅋㅋㅋㅋㅋ그곳은 우리가 그렇게 찾던 Quan an ngon 이 아닌 Nha Hang Ngon!!
낚였다....이건 뭔가요 ㅋㅋㅋㅋㅋ
이르도 비슷해 뭔가 ㅋㅋ 아마 현지분들도 햇갈리신듯!?
그러나 거기도 블로그에서 많이 본 유명한데여서 걍 거기서 먹기로 했어요!
또다시 찾아 헤매기엔 우린 너무 굶주려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도 없어져가~~
이름도 분위기도 매우 비슷하고 안에 이렇게 연못? 이 있는것도 비슷해 심지어 ㅋㅋㅋㅋ
제 뒤편으로 보이는 저계단으로 올라가면 2층도 있나봐요! 1층자체도 되~게 컸는데!
ㅋㅋㅋㅋㅋ우리가 시킨 반쎄오랑 새우가 들어간 스프링 롤! ㅋㅋㅋㅋㅋㅋㅋ 저 스프링롤을 시킬때
자구 주문받는 언니가 원 반쎄오 원 스프링롤!?!? 물어보길래
Yes!! one ban xeo and one 저걸 계속 가르켰더니 좀 이상하게 쳐다보며 갔는데.. 알고보니
그림에 나온 저게 우린 한 3-4pcs 인줄 알았더니 달랑!!! 달랑!! 한개!!!!! 우린 굶주려있는데 저건 달랑한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지요![]()
이래서 말이 안통하면 너무 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똑같은 스프링롤 한개랑 다른 롤 2개더 추가로 시키고 우리는 정신없이 흡!입! ㅋㅋㅋㅋㅋㅋ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를정도로 흡입
특히 반쎄오 너무 맛있어!!! 일종의 한국식 전같은 요리인데, 저걸 같이나온 상추인지 뭔지 비스물한 채소에 싸먹는 방식! 우왕 굿
남기지 않고 다 싸먹음!
진공청소기마냥 무슨 30분도 안되어서 흡입이 끝나고 나가기전 가게에 있던 언니에게 부탁해서 찍은 사진
가게 분위기는 되게 특이했어요! 무슨 서양의 느낌, 중국, 베트남의 느낌이 다 짬뽕되어있는
동서양의 조합이랄까...ㅋㅋㅋㅋ
가게 대문에서도 찰칵! 발음하기 너무 어려워~~
돌아올때는 ㅋㅋㅋ편하게 택시타고 왔어요!
그리구 시간이 좀 남길래 드디어 데탐거리의 과일스무디 신또를 사먹으러 갔어요!1
그렇게 먹고도 또들어가는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리어카에서 다양한 종류의 과일 스무디를 팔아요!!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무지 큰~~사이즈를 무지 저렴한 가격에!!
그리고 이렇게 나름 앉아서 마시고 갈 수 있게끔 자리도 마련되어 있어요ㅋㅋㅋㅋㅋ
여유있게 스타벅스대신 노천까페같은 저 장소 추천추천!!
시간이 어느덧 다 되어서 신또를 들고, 여행사에 맡겨두었던 짐을 찾아서 앞에 대기하고 있던 슬리핑 버스에 탑승합니다! 우리가 이동할 곳은 호치민시에서 6시간정도 떨어져있는 곳이어서 저렇게 침대차로 예약했어요! ㅋㅋㅋㅋ가는동안 편~하게 잠만 자면 되니깐 좋은듯해요!!
제 자리는 2층 창가자리 룰루!!
버스 내부입니다! 저렇게 1, 2층으로 되어있구요 통로는 가운데를 기준으로 하나씩 놓여있어요
나름 화장실도 있어요 ㅋㅋ
키가 크신분들은 좀 자리가 비좁을 수 있으나 매우 최단신인 저에게는 아주 여유넘치는 저 자리!
저렇게 누워서 숙면을 취하며 가게됩니다! 나중에는 취침모드로 조명도 꺼줘요 ㅋㅋㅋ
가다가 중간에 휴게소? 같은곳에 30분정도 정차해요! 저기서 내려서 화장실도 가고, 과일도 사고
반미 ( 바게뜨 샌드위치)나 과자, 음료등 주전부리들을 사들고 다시 탑승해요!
저희도 내려서 스트레칭좀 하고 사진찍고 둘러보다가 다시 탑승해서 무이네 도착할때까지 푸욱~~
잤습니다!
무이네 도착하면 숙소를 미리 잡은 사람들은 타시기전에 말해놓은 숙소에 도착하면 아저씨가 일일히 내릴 준비하라고 말해줘요 ㅋㅋㅋ 저희는 숙소 예약을 안해놓고가서 원래는 카나리 리조트에 내리려 했는데 표 끊어주는 분이 거기를 모르셔서 그냥 신투어리스트에서 내렸어요! 신투어리스트에서 운영하는 리조트에서 잘까 하다 여행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오토바이를 타신분이 자꾸 저기 비싸다고 완전
저렴한 숙소가 있다길래 밑져야 본전이다 한번 체크해보자 이러고 그 오토바이를 타고 갔습니다!
아니 근데 이게 왠일
아저씨가 가자던 숙소앞에 바로 카나리 리조트가 따악!!!
ㅋㅋㅋㅋㅋㅋㅋ 우와 횡재다!! 이러면서 우선 아저씨네 숙소를 봤는데.. 음....이건 아닌거같아 좀 ㅋㅋ
원래 $10라더니 에어컨이랑 다 된다더니 우리가 보여준데는 $20이래...
$10인곳은 에어컨이 없다네 ㅋㅋㅋㅋㅋㅋ $20도 원래 생각하던 가격에 비하면 싸지만... 그래도 호치민에서 묵었던 곳이 $17 이었던거를 감안해 봤을때 별로야.. ㅋㅋㅋㅋ
그래서 이건 아닌거 같다구 우리가 간다니 마구마구 깎아서 $15까지 내려갔는데 뭔가 찝찝해서 그냥 미안하다 하고 워래 체크만 하기로 했었으니 간다구 이러고 Canary로 가봤음 ㅋㅋㅋ 근데 그아저씨가 자꾸 카나리는 비싼데 우선 같이가줄께 가격한번 봐봐 이러면서 데려다 줬어요
와우 근데 역시 비싼곳은 달랐어요 너~~~무 이뻐!! 수영장도 있고 뒤편으로 비치도 바로 이어지고!! 너무 맘에 들었음
2인 $40에 조식포함!!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우리도 여자인지라 기왕이면 이쁘고
분위기 좋은곳에서 자고싶어서, 그래 하루정도는 이런곳에서 자줘도 괜찮아!! 그리구 호치민에서의 숙소가 저렴하니깐 기왕온거 좋은데서 지내자! 해서 거기서 묵기로 결정했어요!
ㅋㅋㅋㅋㅋ근데......ㅋㅋㅋㅋㅋㅋ그 친절을 베풀었던 오토바이 아저씨가 우리가 거기서 잔다니깐 그럼 지 기름값을 달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그렇지 여행지에서의 과한 친절은 공짜란법이 없는듯 ㅋㅋ
뭐 택시 안타고 왔으니 줄 수는 있는데.. 빈정이 상했던게... 호치민에서 택시를 탔을땐 50,000 VND (한화 2500원정도?) 넘은 적이 없었는데 그 짧은 거리를 왔다고 첨에 무슨 $10를 내놓으라지 않나,
내가 언제 태워달랬냐고 너가 먼저 타고 가서 방보고 맘에 안들면 가도 된다하지 않았냐 하니
인심 쓴다는듯 100,000VND (5000원)을 내놓으라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5만동으로 쇼부봤네요!
뭐, 2500원 한국돈으로 치면 별거 아닌거지만, 정말 저런식의 행동은 기분이 나빠요 ![]()
그 사소한 자그마한 금액으로 기분 상하게 만들고 췟 퉤퉤
아무튼 그래서 아저씨를 돌려보내고 우리는 새벽 2시였나 3시쯤 체크인하고 룸에 입실!!
짐만 내려놓고 사진찍으러 나왔어요!
어두워서 잘 안보이지만 저 비치의자 뒤로 보이는곳이 해변가로 이어진 곳이에요!
요렇게! 리조트 뒤편이 바로 비치입니다!!
밤바다를 미친듯이 뛰어다녔던 우리! ㅋㅋㅋㅋㅋㅋ 저기 어두컴컴한 바다에 서있는 여자가 바로 제 친구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슬리핑 버스에서 숙면을 취한 덕분인지 우리는 잠이 안와서 눈이 똘망똘망했어요![]()
바다에서 뛰놀다가, 수영장 비치의자에 누워서 하늘에 떠있는 별을 보며 밤을 즐기다
그래 이렇게 된거 우리 밤새서 일출을 보자!!! 고 결심! 친구는 우선 씻고 저는 뒹굴뒹굴 여유를 즐겼네요
이번에도 이렇게 길고 긴 글을 읽어주셔서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당 최고최고![]()
다음편에는 정말 최고였던!! 무이네투어를 올릴께요!
전편들과 마지막으로... 요기까지 다~ 읽어주신 톡커분들에 대한 내 사랑고백은 소...소심하게...☞☜
사...사랑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