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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과 윤회는 하나님의 지시-불교가 빼긴 것이다(2부)

쨔샤^ ^* |2012.09.19 00:44
조회 479 |추천 0

2편
내가 중국 장가계를 갓을때
장사에서 버스를 타고 장가계를 들어가는 고속도로변..

주위 나지막한 동산들의 풍경들이..

 

난 깜짝 놀랬다
그건 내가 어린 시절 가끔씩 꿈 궜던 그 장소랑  너무 닮았기 때문이다
겨울이지만 온화한 봄 같은 날씨.. 나지막한 동산... 꽃들...
암튼 꿈 속의 그것처럼 너무 똑같은 모습들의 풍경으로 펼쳐졋다

정말 신기햇다
어릴적 꿈을 꿀때마다 난 커서 그런 동산에 집을 짓고 살아야겠다..라고 생각햇었는데..

 

어쨋든..

님들도 살아가면서

꼭 내가 전생에 겪었던 기억?? 등등처럼...

너무 엇~ 비슷하게 현실로 전개되는 듯한 기억이 있을 것이다

 

물론 불계에서 전생이란게 있고
윤회라는게 있다
그리고 불교 신자라면 모두 전생을 믿는다

 

좀 뚱~한 애기지만
최고의 이단을 짚으라면 어떤 종교을 들까?
모두다 이슬람교를 지목하겠지만
난 아니다
바로 불교다

내가 생각하는 불교란?
바로 악마의 종교인 것이다
그 모태인 흰두교하며...

이슬람교는 최초의 이단이긴 하지만
어쩌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만들어진 종교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참 뜻을 모릇뿐.. 섬기는 방법이 틀렸을뿐
그들 스스로 하나님께 포복하는 종교이다

예수님을 부정하지만
다르게는 유태교나 다를바 없다

 

원래 하나님..을 섬기던 민족은 아랍 민족이엇고 최초의 국가도 이란쪽에서 시작되었고 최초의 인류도 그곳에서 시작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타락했고 하나님은 그들중 아브라함을 불러 내신게 우대교의 시작이다

비록 아랍인들이 6c 유럽인들의 그리스도교를 흉내낸 이단이긴 하지만 그들의 모태엔 그래도 하나님 사상이 숨어잇었단 애기다

 

하지만 불교는 다르다
최초의 다신교이자 스스로 동방으로 이주해 흰두교를 만들었다
물론 하나님의 형벌을 아니받은것도 아니었다
짚시들...
영원히 지구를 떠도는 형벌을 일부 받았음에도 그들은 이단을 놓지 않았다
바로 카인의 후예들이란 것이다

암튼 짚시들이 카인의 후예가 맞는지는 몰라도 현 짚시들은 하나님의 말처럼 되었다
씨를 뿌릴 땅도 없고 뿌릴수도 없다
멸시받고 학대 받지만 그렇다고 그들의 목숨은 뺏지를 않는다

암튼 흰두교는 불교를 낳앗고...

 

불교엔 무서운 사상이 잇다
바로 윤회인데
불교에도 하나님(조물조)가 잇다

하지만
부처는 조물조 위에 있으며
이 세상 만물은 윤회의 굴레를 벗을수 없으며
심지어 천지창조주인 조물주까지(하나님을 지칭) 윤회를 한다고 되어 잇다

오직 한 사람...
부처인 자신만이 윤회의 굴레를 벗엇다고 한다

물론 불교엔 3명의 부처가 등장한다
바로 과거의 불 현재의 불 미래의 부처가 될 미륵불...
하지만 이 세명의 부처 또한 자신과 동일시 하고 잇다

과거의 부처였으며 현재의 부처.. 그,리고 인간을 위하여 꼭 한번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서 극락 세계로 이끌 미륵 보살...

암튼 그는 윤회를 일컬어 이러한 무서운 이론을 펼쳤다

 

하지만 불교에서 부르짖는 윤회사상은 흰두교에서 가져왔는데 불교로 짜집기 할려는 헛점 투성이가 많다
앞 뒤가 안 맞기 일쑤...
우선 가장 비합리적 애기는 영원이란 윤회와 53억년 뒤 미륵불이 옴으로서 지구 종말이란 모순
소나 돼지등으로도 윤회하면서 업보에 따른 인간의 한계... 윤회중 최고의 경지가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인데 업보에 가득찬 모습으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난다는게 앞 뒤가 안 맞음

암튼 불계의 윤회는 짜깁기식으로 앞 뒤가 안 맞는것이 참 많다

 

그런데..
어떻게 흰두교는 윤회를 생각해 냈을까?

그리고...
왜 유대교에선 윤회란 애기가 한 마디도 앖을까?

물론 천지창조에선 윤회가 잇을순 없다

처음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동물들을 만드시며 번창하여라..하셨고
다음 인간을 만드셨는데
그런데 인간만은 영원한 생명한 행복.. 하지만 번창은 약속하지 않으셨다
 

하지만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출산의 고통과 죽음의 두려움.. 이 모든것을 다른 다른 동물처럼 똑 같게 하셨는데...

그런데 그런데...
난 여기서 인간만이 윤회를 하여
원죄를 씻고 회개하도록 하여 하나님 나라로 들어갈수 잇도록 특혜를 부여하신것 같다
즉, 전편에서 밝혓지만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그리고 참 하나님의 뜻을 쫓아 살지 못하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 수 백번도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하나님 나라로 부르심을 받도록...

 

내가 틀린걸까
구체적으로 증명할순 없지만
난 그게 맞다는 생각이 가끔 든다

우리 모두에개 어쩌면 전생의 기억이 있는것 처럼...
정년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자식이엇다면
어떻게든 기회를 주심이 맞는지도 모르겟다

사탄은 있으되 지옥은 없다
왜나면 사탄은 스스로 왕국을 가질수 없기 때문이다

다만...
하나님의 일을 수없이 방해를 하여 그 스스로 권위에 도전하는 것이다

바로 우리가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기도 하고 지옥을 만들기도 한다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것이 바로 죄악이 아닐까?

그래서 우리 기억에 전생의 기억이 가끔 살아잇는 건 아닐까?

 

전편에서
여러 경로로 기억이 전이되는것을 증명하엿다
심지어...
성인인 사람의 한 세포를 때 내 동정생식하여 인간을 만들어 낸다면(실제 가능)
그가 자라 성인이 되었을때 세포를 준 사람의 기억이 살아잇을까?

정말 중요한 애기다

난 만일 신경 세포만 포함해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었다면
또 다른 새로운 사람(복제 인간)의 기억속엔 그 전 사람의 기억이 어느 정도 살아잇다고 믿는다

난 실제 이 실험을 꼭~ 해 봤으면 한다
아니..

언젠가는 이 실험을 할 것이다

아니  아니.. 복제양을 가지고 실험을 한번 해 보면 어떨까?

아니다
기억의 이식은 사고를 할수잇는 인간만이 가능하다

일단 복제양을 가지고 한 번 실험해 봐라

그렇다면?
내가 주장하는 전생의 기억도 맞지 않는가?


흰두교(불교)는 알면 알수록 정말 무서운 종교다
신비하게도 그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모두 과학으로 증명이 된다
심지어...
세상 종말 53억년 뒤 미륵불 환생도...
이 우주가 소멸되는 시기랑 맞아 떨어진다

 

그런데 흰두교는 뭔가 이상한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또한 흰두교랑 유대교는 판이하게 다른 종교이지만 신기하게도 모든것이 서로 같다는것을 알수잇다

심지어...
성경에서 최초의 여자 릴리스마저
흰두교에선 신으로 받들고 잇다

그런데 흰두교가 유대교보다 더 오래되엇다고 애기하지만 실상은 유대교가 생겨난 뒤 한참뒤 힌구됴가 생겨났다

이미 발굴된 수메르 문명보다 더 오래된 문명이 발굴되고 있는데 그 속에 성경이 출토되었다 한다

그렇다면 인류 문명을 살펴보자
발굴된 기준으로만 따져도 기원전 6천년경 수메르 윗 지역에 최초의 국가(도시 국가)가 생겨낫고
그보다 3천년이 지난뒤에 이집트 문명
그보다 500년 뒤에 인더스(인도)문명과 그리고 그리스 문명이 생겨난다

그렇다면...
윗 지역은 모두 붙어있는 지역이다
그리고...

스메르 문명뒤에 그 아래에서 출토된 문명을 보면 다신교가 나타난다(발굴 기준)
그리고 다신교는 이집트, 그리스로 들어갔으며 또 한 갈래는 인도로 간다

스미르 지역에선 유일신 하나님이었다가 그 아래로 흘러가면서 다신교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암튼 여기까진 성경이 맞다
바로 바벨탑에서 전개되는 애기들이다

어쨋거나 모든 다신교 종교들은 하나님 사상에서 유래되었다

유추적으로
각 종교의 사상.. 또한 하나님의 영향을 아니 받앗다고 할순 없다
창조주가 잇고 이에 대항하는 악특한 무리들...

그리고 인간의 탄생...
흰두교에서주장하는 천지창조 또한 성경이랑 다를바 없다

<<2부 쓰다가... 중간에서 끝>>

 


*********************************************
<1부>
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하는 막연함으로 어린 시절을 보냈던..그리고 영원히 풀리지 않을것만 같았던 숙제였는데
백뱅은 너무 충격적인 모습이었다
우주 탄생의 기원이 밝혀진 것이다
 
또 하나의 진리
우주는 끝이 잇을까..하는 의문이었는데
결국 나 스스로 해답을 찾아냈다
아무것도 없는 진공은 끝이 있을수가 없다
무..라는 개념
 
다음 고민거리는 우리가 죽어 어디로 갈까..하는 의문이었다
하나님 나라...
그런데 앞으로 태어날 무수히 많은 사람들..
그리고 과거의 죽은 사람들...
천국이 너무 비좁진 않을까
또한 태고의 선조 크로마뇽인도 만날수 있단 말인가?
 
또 하나 의문은 요한게시록을 보면 심판의 날엔 무덤에서 죽은자가 꺠어난다는데..
그렇다면...
천국이든 지옥이든 죽으면 어디로 갈텐데
어떻게.. 깨어날수 잇을까?
 
우린 가끔 내가 전생에 어떤 일을 한것 같은 느낌을 가끔 받을수 잇다
그러다 당근.. 무슨 과대망상..이라고 웃고 치운다
사실 너무 짐착하면 중증..으로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한다
 
영화나 티브에서
가끔 그런 소재를 다루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전생은 전혀 허무맹량한 애기일까?
 
요즘 의학계에선 기억 이식이란게 논란 거리도 등장한다
남의 장기를 이식했을때
기억도 따라온다는 논리이다
 
난 이것이 가능하다고 본다
예를 들면
문어과에 속하는 생명체...
이런 생명체는 독립 신경조직을 갖고 잇다
즉 문어 다리 8개는 각각의 정부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문어 다리를 절단후 맞는 영양분만 계속 공급한다고 가정한다면
문어 다리가 문어에 붙어잇었던 것처럼 제 역할을 계속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다리는
만약 절단하여 필요한 영양분을 계속 공급할수 잇다해도
살아는 있지만 스스로 걸어다니진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다리는 중앙 뇌에서 "걸어라"..고 지시를 해야만 걷는다는 것이다
 
지렁이를 절단하면 전혀 다른 두 개의 생명체가 다시 생겨난다
그것은 지렁이를 생명이라 볼수없고 분리와 생존만 이어가는 단지 생명체일 뿐이란 가정이고
 
여기서 우리는 고등체의 뇌의 진화 과정을 엿볼수 잇다
모든 세포는 신경 조직..즉 자극에 반응하는 원시 조직을 갖고 있다
지렁이처럼 단순 생명체는 그 신경세포과 단지 몇 가지 일을 하지만
고등동물로 진화하면서 각 조직마다 신경세포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관절이란 지방정부가 들어서는데
생명체는 더 나아가 무수한 관절을 가지는 고등동물로 진화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의 신경조직들은 춘추정국시대를 방불케하는 수 천의 지방정부가 난립을 하는데
이를 하나로 통일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그래서 생겨난게 뇌이다
 
그런데 문어과에 속하는 생명체는 지방 연립 정부가 들어서게 되는데
문어과는 뇌가 없다
 
자, 여기서 많은 신경세포들은 생존하는동안 수많은 경험틀 하게 되고 여기에 가장 적절히 대응 방법을 익혀 가는데
그것이 유전이 되는 것이다
즉 자기와 닮은 생명체를 분리해 내면서 수억의 이미 익힌 기억들을 주입해 두는 것이다
 
문어과가 고등동물과 틀리는 점은 지방정부가 각자의 기억세포를 유전시키는 것이고
어떤면에서는 하등 뇌를 가진 동물보다 각 지방 전부의 기억의 힘을 가진 문어과가 그것이 우수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문어과에 속하는 생명체는 그것이 한계이다
 
통합적으로 정리해서 발전시켜갈 체계가 아니란 것이다
 
하지만 지상으로 이주한 고등동물들은 달랐다
그 신경세포의 통솔격인 뇌는 무수한 기억들을 정리하고 제 때에 인용할수 잇었고...
그 경험의 기억들을 서로 결합하여 다른것들을 만들어 낼수도 잇었다
 
창조는 모방에서 시작된다는 말...
 
자 그럼 우리의 다리나 장기 절단으로 들어가 보자
비록 지방 정부이긴 하나 우리의 다리, 심장등에도 독립 정부가 갖춰져 잇다
그리고 중앙정부의 명령을 매 전달받는 입장이래도
중앙 정부의 생각 일부을 항상 간직하고 잇는 것이다
그래야 명령이 하달되었을때 재빨리 대응하는 게 아닌가
 
그런데...
그것을 때어 넘에게 준다면?
 
자 이식받은 사람이 이식해 준 사람과 어느정도 동일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식받은 사람에게서 혼동이 오게 된다
즉 어느게 지방 정부(이식된 장기)의 생각이고 어느것이 자기 생각인지...
 
즉 전혀 다른 사고의 계통이라면 이싯받은 사람의 뇌가 지방 정부를 눌러 버리는데
이삭한 사람과 생각이 비슷하고 좀 의지가 약한 중앙 뇌라면
기억이 오히려 잡아 먹히게 된다는 것이다
 
자 여기서...
과연 기억 이식이 단순 장기 이식 수준에서 끝날까?
4차원적 공간 이식이라면?
 
그것이 왜 불가능하다고 보는가?
아주 단순하다
생명체란
곧 자연에서 흩어졌다 다시 생성되는 것이다
그 흩어진 분자속에 기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가!
 
하물며 별들도 생성되고 파괴 되더라도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려 하거늘
생명체는 그러한 일들이 없다고 보는가?
 
인간의 뇌는 너무 오묘해서 도저히 불가능 하다고 보는가?
그건 단지 인간의 오만일 뿐이다
이 우주에서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다
 
인간의 뇌 또한
무수한 경험으로 인한 신경 세포의 조합일뿐
창조란 그저 이미 인간이란 생명체를 만드는 분자속에 미리 심어진 기억에 불가하다
 
인간은 죽어 분자로 흩어졌다가
다시 생성되어 아기의 탄생을 낳는다
그리고 흔히 영혼이라는 기억인자도 함께 들어간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인은 하나님 나라로 들어갈수 잇고
그러지 못한 인간들은 다시 윤회를 시켜 하나님 나라로 올수 있도록 배려를 한다는 것
그가 하나님을 영접하는 그날까지...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 또한 불행이다는 것이다
 
여담으로 우리가 전생을 느낄때 소나 개 돼지가 되어 도축당한 기억은 없다
그것은...
오직 인간만이 기억인자를 낼수 잇다는 것이다
바꾸면..
인간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지 소나 말로서 태어나진 않는다는 것이다
 
여기 설명하기 위해 참 엉뚱한 것들도 인용하였다
다음엔.. 좀 여유를 갖고 글을 쓰겠다
 
끝부분을 너무 단순하게 처리햇다
여기까지 정리하는데 골~ ㅏㅃ개지는줄 알았으니깐..
다음에 시간을 갖고 예를 들어 논리적으로 정리하겟다

추천수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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