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이제 막 16개월 이예요.. 이제 막 말좀 알아듣고 대화도 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쪼금더 놀아주구 싶음 마음에 아직 동생계획 이 없는데여..
두줄이 나왔네요.. 좋아해야되는데 그렇지만은 안네요...
태몽이란게 .. 제가 원래 꿈을 잘안꾸는데요
요 몇일 태풍 올떄 꿈한번 꿧는데 그게 태몽인지..
첫쨰 아이랑 바닷가에서 놀고 있는데 엄청난 파도가 저희쪽으로 오는거예요
급한 마음에 모래장난하는 첫째 애를 들고 뛰었는데요 ..
파도가 우리 둘을 덮쳤는데 멀쩡했어요~
그때는 태풍이 오고 그래서 슁숭생숭 한가부다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게 태몽일까 ... 생각도 드는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