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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입장에 공감이 갑니다.

담덕 |2008.08.14 21:11
조회 961 |추천 0

서비스직은 많이 힘들죠 아무래도 사람을 상대하다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죠.

다른분들이 다신 리플을 보았는데 그분들의 말씀도 틀린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님이 무조건 잘못했다는 건 아닙니다.

남의 돈 버는게 쉽지는 않으니까요. 표정관리도 잘 해야 되고. 하루종일 서있다보면 육체적 피로감과 정신적 피로감이 같이 몰려오니까요.

손님은 손님답게 직원들의 입장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방문을 하시면

담당직원들도 많이 편할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 또한 다른곳에가서도 직원들의 입장을 배려할려고 하구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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