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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와 만남의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궁금해

Beauty진실 |2012.09.19 13:39
조회 17 |추천 0

 ▲신천지교회_(사)만남 :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체전 사진


안드레

       ▲신천지교회_(사)만남 :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체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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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천지교회와 신천지체전의 내막을 알아보자



신천지 예수교와 순수 민간 자원봉사단체인 (사)만남 주최의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을 지난 9월 16일 개최해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의 언론과 종교인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1960.06.25 : 한국전쟁의 가슴아픈 역사가 있었습니다. 남과 북은 한민족이지만 휴전상태로 대립중이죠. 60년 가까이 차가운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눈물로 가족을 그리고 하는 한반도의 뜨거운 눈물로 가깝지만 먼~ 이들을 그리워 하며 오늘도 가슴치고 있겠죠?

 

사랑이러한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에서 세계 평화와 기원하는 평화 축제가 열렸습니다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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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교회_(사)만남 :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체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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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천지교회와 (사)만남의 하늘문화예술체전을 알아보자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은 전 세계 100여 개국 20여만 명이 참석,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세계평화 및 광복과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특히 ‘세계평화 조형물 퍼레이드’는 200여 개국의 국기와 각국 외국인 2천여 명이 ‘전통의상쇼’를 선보여,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가 된 미래와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모았다.

또한 세계평화발대식(World Peace Initiative:WPI)을 기념해 제막된 세계평화 조형물은 3913명의 얼굴이 담겨져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지구촌 가족’을 형상화했다. 이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한반도에서 있어진 평화와 통일의 메시지로 그 의미가 더욱 뜻 깊었으며, 세계 50여 개국의 외신과 각국의 장·차관을 비롯한 50여 개국 주한대사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만남 관계자는 “인류는 전쟁의 역사로 점철돼 왔으나, 중동은 물론 온 세계가 전쟁과 고통이 없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며 “이 행사를 통해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세계인의 기운이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의 촉매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만남은 매년 ‘나라사랑 국민행사’를 통해 세계평화와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지난 2009년 전국을 돌며 제작한 빙상장 크기의 손도장 태극기는 한국 기네스 인증을 받아 현재 현충원에 보관 중이다.

아래는 세계평화발대식(World Peace Initiative:WPI)을 기념해 제막된 세계평화 조형물은 3913명의 얼굴이 담겨져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지구촌 가족’을 형상화한 아래의 세계평화 조형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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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교회_(사)만남 :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체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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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천지 예수교와 순수 민간 자원봉사단체인 (사)만남 주최의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이전의 이만희 총회장의 언행과 행사 이후의 신천지교회의 행보는?


“이번 하늘문화예술체전에서 세계평화 광복을 이룰 것입니다. 마라톤도 있고 축구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하늘문화예술이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순수 민간 자원봉사단체 (사)만남과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함께하는 ‘제6회 세계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WORLD PEACE FESTIVAL PRESS CONFERENCE)’ 관련 내외신 초청 기자회견이 지난 9월 1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이날 국내외 유력 언론사를 대상으로 오후 6시부터 3시간여 동안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김남희 만남 대표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겸 만남 명예회장은 하늘문화를 통한 세계평화 구현을 거듭 강조하고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고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체전을 통해 세계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묻는 외신의 질문에 “우리 모두 다 정의와 진리 안에서 하나가 되자는 것”이라며 “세계평화광복을 위해서 지구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답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문화행사를 통해 세계평화 구현이 가능한 지를 묻는 질문에 우선 “예수라는 분이 지금 살았으면 지구촌이 지금과 같겠느냐”고 반문하며 세계평화를 지향하는 이번 행사를 이같이 설명했다. “우리는 세계지혜와 하늘지혜를 더해서 하는 것입니다. 물은 마셔본 사람이 압니다. 여러분들 이 물맛은 마셔봐야 압니다. 이제 우리 만남과 하나 되어서 세계 평화와 함께 모든 것을 하신다면은 깨달음이 될 것입니다. 이제는 개인적인 욕심이 아닌 전 세계를 한 가족으로 놓고 잘 되게 하는 주인의 차원에서 한다면 못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천지교회_(사)만남 :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체전 사진



이어 외국인 근로자와 관련한 베트남TV의 질문에 이 총회장은 “우리는 같은 지구촌사람들이다. 우리나라에 왔으니 우리가 보호해줘야 하고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 우리 자원봉사단 만남은 이런 취지로 해왔다. 해외에서 오시는 분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줄 것을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단체 만남이 대단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혼자하기 힘들 것”이라며 “정치적 기관과 협조해야 하지 않나?”라는 우즈베키스탄 기자의 질문에 김남희 만남 대표는 “항상 우리 앞에 붙는 수식어가 ‘순수’다. 정부기관과 함께 한다면 저희가 지금처럼 지상 최대 순수자원봉사단체는 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희는 어떤 정치적이거나 종교적인 것에도 구속받지 않고 오로지 만남 이만희 명예회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의 모든 가진 것을 가지고 대한민국 뿐 아니라 세계인류를 위해 일한다”고 답했다.

이어 김남희 대표는 “워싱턴 타임즈 기자분이 어떻게 스포츠 행사로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셨는데 이렇게 답해드리고 싶다”며 “올림픽의 기원이 육적 전쟁의 종식이었다. 스포츠행사로 보여지는 이번 행사의 주제가 하늘문화예술체전이다. 사람이 보기에는 작은 공간에서 스포츠로 되어지는 것으로 하겠지만 이만희 명예회장님께서 이야기해 주신대로 (이 행사를 통해) 세계평화가 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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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교회_(사)만남 :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체전 사진



미국의 아즈테카 방송은 체전이후 세계평화를 위해 어떠한 계획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이만희 총회장은 “우리는 끊임없이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하겠고 보다나은 차원 높은 그런 일을 세계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그것은 구체적으로 이런저런 이야기 못한다. 정말 말하기 어렵고 말하게 되면 이 말을 꼬집을 사람도 있다. 그런데 옛날에 예수라는 분이 하늘에 올라간 것도 나뿐이고 내려온 것도 나뿐이라 했는데 혼자 그렇게 말한 것을 누가 믿겠는가? 하지만 믿는 사람은 다 믿는다. 저도 하늘에 들은 것을 말한 것이고 본 것을 말한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어 “신천지 하늘문화 체전이 이런 내용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앞으로도 보고들은 것으로 지시받은 것으로 이렇게 해나갈 것이다. 허나 현재의 수준이 땅에 있고 땅에 젖어있는 분들이 많다. 경서에 있는 말을 좀 아셔야 할 것이다. 하늘에서 보고들은 하늘의 문화로 이 세상을 만들어간다면 지구촌이 하나가 될 것이고 정말 한 가족으로 세계평화가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만희 총회장은 회견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신천지 문화가 새롭게 한다 했는데 무엇으로 할 것인가? 무엇인가 본 것이 있기 때문에 확신하고 자신 있는 것 아니겠는가?”라며 “기자분들이 새롭게 만드는 사람들과 하나가 돼서 똑바로 보도해 주신다면은 세상의 평화가 오고 광복이 되어질 것”이라고 이러한 일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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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교회_(사)만남 :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체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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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자기교단에 서서 거짓말 좀 하지 말고 하나님과 진리 안에서 정의롭게 바로서야 한다. 이제는 남을 조롱하고 핍박하지 말고 진리를 전하는 종교기자들이 돼야 한다. 그러면 세계평화가 올 것이고 하나님이 세계를 통치할 것”이라며 일부 종교관련 언론의 왜곡보도실태를 비판하기도 했다.

이 총회장은 “하나님은 6천년간 떠나셨다가 이 땅에 들어올 수 있는 길과 자리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새로워 져야 하지 않겠는가? 예수님은 무엇으로 새롭게 한다는 말까지 하고 계시다”며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고했다.

“노아의 시대가 끝나고 모세의 시대는 새 시대였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로운 시대가 출발하는 거죠. 송구영신의 이 시대. 세상 양식이 아닌 하늘의 양식을 가지고 오는데 종교서적이라는 게 왜 필요합니까. 책 한권이면 됩니다. 사람에게 시켜서 쓰게 하신 그분에게 물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알아야 될 것은 추수되어 가서 구원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총회장은 이번 체전 행사와 관련 “하늘 문화예술 체전에 의해서 어떠한 모양으로 하는가 볼 것”이라며 “마라톤도 있고 축구도 있지만 예술이라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거듭 강조했다.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만희 총회장)과 (사)만남(김남희 대표)은 16일 오전 10시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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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교회_(사)만남 : 제6회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체전 사진






4.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의 폐회사

성도여러분들 외국인 여러분들 오늘 정말 수고 많으시고 정말 잘했습니다.
세상을 이기고 세계평화 이룩합시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다가 감동을 할수있는 땅에다가 씨를 심어 싹이 나듯이 모두 다 할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의 평화 광복을 위해서 태어난 이 시대의 사자 입니다.
우리만이 세계 광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세계 평화 광복 말입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세계 평화 광복 이룩하도록 합시다.
저 하늘은 신천지를 도울 것입니다.
언제나 잘해서 능력을 가지고 세계 평화 광복을 이룩할것을 믿습니다.
여러분들, 수고많았습니다. 선수여러분들 정말 모든 면에서 다 잘했습니다.
이제 이와 같은 하늘문화 예술체전으로 인해서 세계 평화 광복의 출발은 되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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