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이 쓴글을 카카오스토리에서 캡쳐해서 그대로 올렸어요..
저희언니의 친한친구 이야기 인데요..
현재 학교안에서 일어난 일임에도 불구하고.. 학교측은 배짜란 식인가 봅니다.
더군다나 교장이란 사람은 조문 갔으니 그걸로 된거 아니냐며 우리랑 상관없다
버스회사랑 알아서 해라란 식입니다.
한아이의 생명을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한아이의 부모는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을
잃고 너무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서 아무것도 하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터넷에 기사가 떠도 해당 학교에서 전부 삭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아직 피어보지도 못한 어린아이이가 별이 되었는데.. 진심어린 위로는 못해줄 망정....
학교측은 지금 이상황에서 조문왔으니 이제 끝이다란 식이라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런 학교에 어디 내자식 맡길수 있을까 정말 답답하고 마음 아픕니다...
부디 아이가 좋은곳으로 가길 빌어주세요....
해당관련 세부적인 기사 첨부합니다.
http://news1.kr/articles/805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