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눈팅만 하다가 글을쓰네요. 어디가서 하소연 할 곳 도 없고 해서 글을남기네요,
마음에 가는 여자가 있어 다가가
마음에 들어서 번호를 땃고 그다음날 만났습니다.
그리고 몇번의 만남을 통해 고백했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귄지 거의 한달동안 매일 보다 시피했고 정말 짧지만 많이 사랑했습니다.
그런대 그녀가 떠나간다군요 언니랑 중국 간답니다, 얼마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기간은 3년 잡고 있더군요,
그래서 1주만있다가 헤어지잡니다 그게힘들면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전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는마음은 분명했거든요
정말 가야겠냐고 물어봤습니다, 가야한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가 가서 좋은것 보고 느끼고 온다는데 보내줘야지 하면서 정이 무섭드라고여,
결국에 가기전까지 같이 있기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통화를 하다 전여자친구얘기를 해버렸습니다, 사귀기전 여자친구랑 2년반동안 사겼었는데 만나면서도 가끔식 아무렇지않게 가끔얘기하는정도였는데
그게 터져버린 겁니다. 싫다고 헤어지자고 내가 너 집착하는 자체가 싫다구여
압니다, 비록 과거지만 얘기하는게 아니였는데 기간이 오래 걸렸다보니 알게모르게 그게 힘이 만히 들었나보더군요,
정말 미안하다고 잡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별을 고했습니다. 자긴 어짜피 중국가니까 미련없이 가고 싶다구요.
그리고 연락을 끈냈습니다 3일후 바보같이 제가 연락했습니다.
근대 바로 연락오더군요, 이런저런얘기끝에 통화를 하게 되었고, 우리 좋은오빠동생으로남자, 그러길래
전 물었습니다. 중국아니면 다시잘해볼맘 있냐고 그러니까 그렇다고하네요. 몇시간안됬지만, 좋은오빠동생을 강조하는 그녀가 자꾸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잘몰르겠네요 그냥 좋게 보내주는게 맞는걸까요? 네압니다 할수 있는거라곤 아무것도 없는거, 그3일동안 그래 좋은사람만나서 잊자 한달밖에안만났는데 뭐어때 이생각 수없이도 생각했지만 한국에 있단 자채만으로 그게 안되네요. 이제 2주후면 그녀는 떠나갑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