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무현대통령 측근이 건네준 진짜유서(문서)

통일소망 |2012.09.20 16:54
조회 1,869 |추천 5

유서전문....

출처: 커널뉴스

확인: 커널뉴스 기자와 직접 통화..

본 내용이 노무현대통령의 유서전문임을 확인 했습니다....

 

커널뉴스 유서전문을 올렸던 떡장숩니다..

커널뉴스 김태일기자가 올린 기사라 김태일기자와 통화 했습니다...

 

일단 출처는 봉화마을 관계자이구요..파급력이 커서 일단 기사 내리고

다시 그 관계자와 접촉 중이시랍니다.

 

김정호비서관과 연결을 해 보라고 전화번호를 알려 주겠다고 하니

그 라인보다 더 확실한 선이 있다고 합니다..

 

처음 기사를 올릴 때 확인하고 올린 기사인데 현재 논란이 되니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올리겠다고 합니다.

 

김태일기자는 유서전문에 대해 확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나중을 생각해 다시 한 번 확인을 하는 과정을 거치겠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 전문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 같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지금 마치 나를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 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 것 처럼 비춰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

아들 딸과 지지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 후 농촌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하다.

나름대로 깨긋한 대통령이라고 자부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애개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

 


커널뉴스.jpg


 

썬글쓰 09.05.25

지금 커널뉴스가서 확인했습니다. 정말이더군요.

90%기자들이 mb손에 잇나봅니다.

 

john lee 09.05.25

위유서 맞습니다.

서거당일 kbs라디오에서 한국일보기자가 위유서 첨부터 읽었습니다..

 

날고픈조나단 09.05.25

전 23일 12시경 차를타고 이동중 뉴스를 통해 토막 유서를 들었습니다.(기독교방송인가? 충청권 92.5)그때, 상기에 올라온 상단의 내용을 들었습니다. 똑똑히...그후 전문이라고 올라온 내용에는 그러한 내용이 없더군요. 제가 들은 내용은 한줄씩 입수되는대로 앵커가 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상기내용중 비판받는 내용, 돈문제는 깨끗하다, 먼훗날 밝혀줄것이다...등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올라오는 내용은 그러한 내용은 없고 중간부터만 나오더군요. 어떻게 된것인지...분명히 전 들었습니다.

 

열정 09.05.25

이러는거 보면 이 유서자체가 거짓일수도 있다는 얘기도 됩니다. 처음부터 없었다는 얘기가 될수도 있있습니다. 그 커널뉴스 기자분도 낚인것일수도 있습니다. 자살이라기엔 너무 많은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고 경찰과언론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cjdwjdanrn 09.05.25

노무현 대통령의 자필유서가 아닌 컴퓨터 작성 유서는 믿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도 누가 썼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분은 변호사셨습니다. 자필유서의 효력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계신 분인데 허술하게 컴퓨터로 유서작성을 하겠습니까? 전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09.05.25

 

열정 09.05.25

왜 우린 유서내용을 가지고 우왕자왕할까요?

수많은 의혹에 왜 귀를 기울이지 않을까요?

유서내용이 수시로 바뀐다는건..

그건 처음부터 유서가 없었다는 얘기도 됩니다.

 

 

 

 


"노무현시해 사진 24일 06시 21분 58초"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