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 cj푸드월드가 오픈을 햇다고 해서~
정말 반가웠는데요~
학교 같이 다니는 친구랑 주말에 요기 갔다 왔네요.
1층에는 뚜레쥬르랑 투썸, 비비고가 있었구
2층에는 빕스가 있었는데요.
뚜레쥬르에 들러 빵 몇개 골라 샀답니다~
이 빵 맛도 한국이랑 중국이랑 다른거 같아요.
중국은 조금 단편~
하지만 저는 담백한 빵을 좋아하는데~
뚜레쥬르에는 제 입맛에 맞는 빵들이 가득하네요~
빵 사가지고 나오면서 투썸에 들러서 커피시켰어요.
친구랑 같이 간단한 핫도그도 시켜서 나눠 먹었답니당~
아 맛있다 맛있어~
특히 커피는 일품이네요~
서울에 있을때도 투썸 커피 정말 좋아했는데~ ^^
한 2시간 가까이 친구랑 앉아서 수다 떨고 ㅎㅎ
아 땅은 중국인데~
마음은 한국에 온것 같은 그런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