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이글을 읽는다면 반성한번해주라..
네가 나한테 그랬지 ?
왜 나한테 집착하냐고 왜 질리게하냐고
내가 왜그런것같냐
너가 바람을 한두번 피더냐 다른남자랑 모텔갈뻔한것도잡아냈고
내가장친한친구집에가서 잔것도알아냈고
너와 내가 아는 오빠,형이랑 키스하는장면도봤고 나한테 거짓말치고 남자랑 술먹는것도 걸리고
한두개가 아니더냐
그렇다보니 당연히 내가 사람이다보니 어쩔수없이 너한테 집착을하게되고
너가 메신져를 할때마다 누구냐고 물어볼수밖에없고 남자랑연락하면 또다시 반복될게
두려워 내가 너한테 그렇게 한것같다고 생각안들더냐
후우..
너가 그랬지 다른사람한테 이렇게까지 사랑못받을거같다고..
그래 너 이쁘다 나 못생기고 가진거 쥐뿔도없다 그래서 너한테 더 열정을 쏟고 더많이
사랑줬다 내가 사랑주면 너도 당연히 바뀔줄알았다
사람은 바뀐다니깐 바뀔줄알았다 아니더라 넌다시 바람피고
난다시 더 집착하고 그래 너 지치는거안다. 그런데 난 집착하는데 더지쳐이쨔샤
하나만알고 둘은 모르냐 후아후아후아....
너한테 다이렉트로 말하고 싶은데 내가 너한테 조금만 이야기 꺼내도
왜 지난이야기하냐고 하니깐 이런데다 글쓴다
진짜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하고싶고 웃고떠들어야 생각안나고 빨리 잊겠지만
그럴 친구들조차 니가 잃게해서 난 지금 아무것도 못하는 한심한 병.신.이다.
진짜 사람답게..아니 사람처럼살고싶다. 너무힘들고 너무 지치고 다시돌아오길바라는내가 찌질하고한심하다.
니가 나에게 다시와서 장난이었어 많이 힘들었지 하면서 안아준다면...후우....울컥하네.
미친듯이 사랑주고 미친듯이 사랑했다 짜샤 정말 태어나서 이런사랑 또할수있을까 걱정되고 겁이난다.
당연히 잊을수 있겠지 그치만 그게 시간이흘러서 일년이지나고 십년이지나서 그때도 사랑이면
진짜..어쩌냐 ..후아 아나깝깝한그....사랑을알게해줘서 고맙다
아나 답답한그 어케해야되냐 진짜 왜 내맘인데 내맘대로안되냐 아죽겟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