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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판) 우리집 두부의 성장과정 ★1★

두부누님 |2012.09.21 02:42
조회 11,933 |추천 37

 

2012년 8월 1일 우리 두부를 데리고 왓어요 헿..

두손에 들어올만큼 작은 우리두부! 꼬리를 얼마나 흔드나 꼬리가 보이질 않네요..파안

 

 

그리고 나는 들뜬마음에

요로쿵 집을 만들어주게 됩니다~음흉

 

 

그러나 울타리안에 가둬뒀다고 삐친 두부.. 버럭

 

 

그러나 화내는것도 잊고는 잡니당.. 냉랭

 

 

계속 잡니당 (나좀 놀아죠 두부얌실망)

 

 

계속 자는데 요번엔 배변판위에서 잡니당 (안대! 지지야놀람)

 

 

카메라를 들이대도 잡니다.

 

 

자고있는두부를 놀아주라고 계속 깨우니까 승질내곤 물먹는 두부슬픔

(누나는 니가 무섭당.. 통곡)

 

 

계속 잠만자고 누나를 안놀아준 두부는 토끼가 되고마는데.. 놀람

 

 

는 훼이크고 할아버지가 되고 맙니당 ..

(어이 할멈~ 간식좀 주게나~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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