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일 우리 두부를 데리고 왓어요 헿..
두손에 들어올만큼 작은 우리두부! 꼬리를 얼마나 흔드나 꼬리가 보이질 않네요..![]()
그리고 나는 들뜬마음에
요로쿵 집을 만들어주게 됩니다~![]()
그러나 울타리안에 가둬뒀다고 삐친 두부.. ![]()
그러나 화내는것도 잊고는 잡니당.. ![]()
계속 잡니당 (나좀 놀아죠 두부얌
)
계속 자는데 요번엔 배변판위에서 잡니당 (안대! 지지야
)
카메라를 들이대도 잡니다.
자고있는두부를 놀아주라고 계속 깨우니까 승질내곤 물먹는 두부![]()
(누나는 니가 무섭당..
)
계속 잠만자고 누나를 안놀아준 두부는 토끼가 되고마는데.. ![]()
는 훼이크고 할아버지가 되고 맙니당 ..
(어이 할멈~ 간식좀 주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