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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집공사에 대한 피해보상!!***

도와주세여 |2012.09.21 12:57
조회 425 |추천 4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글을 올리게 됩니다.

이런 비슷한 사연을 경험했거나 전문적인 지식이 있으신 분들 답변을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2010년 6월 30일 전세계약을 하고 2년동안 살고 있다가 지금 2개월 자동연장이 되어있는 상황 입니다.

전세금액은 2500만원이고 개별 난방이 아닌 중앙난방입니다.

2년동안 중앙난방에 살면서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지만 그럭저럭 극복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중앙난방기계가 고장이 한달에 평균 한번이상씩 나도 집주인은 해외에 있다고 신경도 안쓰고 원룸 담당하시는 관리자가 와서 수리하고 하셧는데 여름에 비가 많이 오면 보일러실이 침수되서 수리기간이 1달 이상 걸릴때도 다반사였습니다.

난방이 안되면 제일로 힘든게 온수도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일이 자주 잇어도 그럭저럭 참고 살았는데, 이번에 집주인이 중앙난방기계가 또 고장나면서 공사비가 너무 많이 들고 수리기간이 오래 걸린다며 개별 난방을 설치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다 좋게 해주려고 한건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공사를 8월말부터 시작한다고 얘기하고 8월한달은 중앙난방고장으로 인해 온수는 아예 안나오고 8월 말 부터 시작해서 각 집마다 2~3일 걸린다고 이정도 시간을 좀 극복을 해달라고 하셧는데 공사가 20일이 넘어 가고 있는데도 완공이 안되고 있습니다.

 

처음 공사 시작할때는 잠자는데는 불편함이 없을거라고 보일러가 설치될 위치만 물건을 살짝 빼달라고 얘기하셔서 정리해줬더니 공사첫날 와보니 자기들의 임의로 제 동의도 없이 한쪽으로 모아 놓았던 짐을 마음대로 옮겨놓고 장판을 다 들어내고 10평도 안되는 원룸의 시멘트 바닥을 다 파놓고 짐을 패대기 치듯이 침대위나 바닥에 던져놓아 물건이 깨지고 바닥을 다 파놓아 먼지가 사방에 날리는등 공사장보다 더 난장판이 였습니다. 그런데도 인테리어 담당하신분은 오히려 사과 한마디 없이 처음부터 계속 집은 "오늘도 공사 가 안끝낫으니 다른데서 자세요"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제 집 놔두고 강제로 다른 곳에서 잠을 자라고 하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건가요?

세입자가 이렇게 피해를 보는데 그거에 대해서 집주인한테 어떻게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나요?

집주인하고 통화할때 집주인도 오히려 보상은 무슨 보상이냐구!! 다른 집은 극복하는데 왜 저희만 그러냐면서 확 끊어 버리더라구요!! 옆세대들도 불만이 이만전만이 아닌 상황인데 계속 전화 안받으시고 사람정말 미쳐버리겟어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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