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는걸 몸이 먼저 아는지
찬 바람만 조금 불어도 쓸쓸해지는 이 마음!ㅠ![]()
매년 이맘때쯤이면 저와 같은 증상을 가진 분들이
극장을 찾는 이유는?
허~~한 마음을 달래줄 멜로 영화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 아닐까요?
그렇다면 매년 우리의 마음을 달래준
고마운 영화에는 뭐가 있었을까요?
2010년 추천 멜로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우선 비쥬얼부터 합격점!
어떻게 보면 평범할 수 있는 멜로 영화를
훈훈한 남녀 배우들이 특별하게 만들어 준게 아닐까요?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을 함께 찾아가는 클레어
그리고 그녀의 손자와 동행한 소피의 스토리를
잔잔하고 편안하게 풀어준 멜로 영화!
이 영화보고 첫사랑의 소식이 궁금해진건
저만 그런가요?^^
2011년 추천 멜로 영화
<만추>
가을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시애틀의 매력을
200%로 발산하고 있는 영화!
사랑에 상처입고 마음의 문을 닫은 여자와
돈을 받고 사랑을 파는 남자의 이야기를
세심하고 디테일하게 보여준듯!
마지막 롱~~~테이크의 키스신은
이 영화의 명장면 중 하나인듯?!
2012년 추천 신작 멜로!
<위험한 관계>
올 가을에도 어김없이 우리의 마음을 달래줄
파격적 멜로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요~
<봄날은 간다> <8월의 크리스마스> <행복> 등
마음에 여운이 많이 남는 최고의 멜로 영화를 만들었던 허진호 감독과
신사의 품격을 제대로 알려준 장동건의 만남으로
나의 마음은 이미 넘어갔음 ㅋ![]()
사랑을 걸고 시작된 은밀한 거래와 위험한 삼각 스캔들을
파격적으로 그린다고 하는데요!
가을에 어울리는 남자! 장동건이 플레이보이로!
변신해 가을 타는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
최고의 아시아 스타 장동건 - 장쯔이 - 장백지가 파격적으로
보여주는 치명적인 삼각 스캔들 <위험한 관계>!!
이번 2012년 가을에 적극 추천하는 멜로 영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