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생활하면서 크게느낀다
무리에 끼어들지도 못하고 밥먹을때 업무얘기보다 지들 물건자랑하기 바쁜 초대졸 여직원들보면
정말 한심하고 여자는 열등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그래놓고 아이고 여자들 차별받는 개한민국 이g랄떨지말구...
솔직히 말할땐 좋게 해주고 웃으며 맞아주지만 니들 오래못갈거 눈에 선하다
니들이 여기서 한달만 일해보면
왜 사장들이 여성부가 아무리 g랄을해도 여직원은 무조건 초대졸 계약직 사원으로만 뽑는지 알거다
이번년 초에 들어온 대졸 신입 33명중 32명이 남자다
정말 극복하고싶고 여자는 열등하지 않다는걸 증명하고싶다면
같은조건에서 같이 경쟁해서 보란듯이살아남아라 제발
눈치도 좀 갖고 제에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