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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동물실험의 심각성(조금 혐오)

이혜열 |2012.09.22 13:50
조회 48,104 |추천 275

안녕하세요

 

우선 제가 이 글을 쓴 목적은 동물실험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또 앞으로 더 많이 동물들이 희생되는걸 조금이라도 막고자 써봅니다.

 

이글을 읽고 욕과 비방 대신 많은관심과 동물실험 방지를 다같이 실천한다면

 

글쓴이는 정말 좋겠습니다ㅜㅜ

 

 

긴글이지만 부디 읽어주세요!!

 

 

 

여러분은 동물실험이 뭔지 정확히 알고계시나요?

 

 

동물 실험이란 교육, 시험, 연구 및 생물학적 제제의 생산 등 과학적 목적을 위해 동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험 또는 그 과학적 절차를 말합니다.

 

즉, 인간의 편리성과 안정성,과학적 등등의 목적을 위해 죄 없는 동물들이 실험의 대상이 되어 혹사 당하는것입니다.

 

그 예로

 

의학이나 생물학 분야에서는 해부를 통해 동물의 생체를 관찰하거나 유전적 특징, 성장 과정, 행동 양식 등을 연구하기도 하고, 때론 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재료를 채취하기도 하죠.

 

더 큰 문제는

 

새로운 제품이나 치료법의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비단 의약품뿐만 아니라 농약이나 화장품, 식품 등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는 데에도 활용이 됩니다

 

우리가 쓰는 화장품,세제,치약,칫솔,클렌징 심지어 과자까지

 

동물에게 맞는 제품이 인간에게도 맞을 확률은 단 5~20%정도인데

 

그 작은 확률로 인해 한 해에 실험용으로 사용되는 동물은 세계적으로 연간 약 5억 마리이며, 국내에서는 500만 마리 이상이라고 추정된다

 

 

 

 

토끼는 고통스러워도 소리를 낼수없다는 이유로 가장 많은 실험대상이 되고 화장품 회사는 새 상품이 나올 때마다 동물들을 실험하는데 그중에 토끼는 눈에는 눈물샘이 없어서 마스카라를 실험하기에 딱 좋다고 하더군요.이러한 이유로 토끼는 제일 처음 동물실험의 대상이였다네요ㅜㅜ

 

 

우리가 바르는 마스카라의 유해성을 실험하기 위해서 토끼 눈에 3000번씩 마스카라를 바른다고 합니다. 결국 토끼는 실명하게 되고 쓸모가 없어져 안락사를 당합니다.

 

그리고 그 외의 사례들

 

 

출처 http://pink_yangpa.blog.me/140160159492

 

영국의 실험자들은 두 마리 새끼 고양이의 결막과 눈꺼풀을 실로 꿰맨 후, 그들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틀에 묶어서, 뇌 속에 horseradish peroxidase(양고추냉이 페록시디아제)를 주입했습니다. 실험을 마친 후 그들은 고양이들을 죽였습니다. 

 

세 명의 실험자들이 태어난 지 몇 시간도 되지 않은 59마리의 햄스터 새끼들의 왼쪽 눈을, 얼굴의 중간에서부터 도려낸 후, 어미들에게 돌려보냈습니다. 

 

미국 국방연구소에서는 아홉 주에 걸쳐서 39마리의 원숭이들을 원통 안에서 달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원숭이들이 지쳐서 달리지 못하면 전기충격을 가했습니다.

 

영국의 한 의학 연구소에서는 두 종류의 약품을 족제비들에게 투여해서, 2분에서 5분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토하게 했습니다. 

 

영국 웨일즈의 한 연구소에서는, 세 마리의 고양이들의 안구를, 그들의 머리에 강철나사로 고정되어 있는 기구에 전선으로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들의 안구 운동을 측정하기 위해서, 그들의 몸에 자극을 가하고, 이리저리 기울이고, 또 회전시켰습니다. 이 실험은 마취 없이 행해졌습니다. 

 

미국 실험자들은 새끼 고양이들을 어미들로부터 격리시켰습니다. 그들은 격리된 새끼 고양이들이 어미와 함께 있는 새끼들보다 더 많이 운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다음은 미국의 저명한 과학자들에 의해서 행해진, 새끼 원숭이들에게 대한 우울증 실험입니다. 먼저 그들은 내부가 압축공기로 채워진 천으로 만든 가짜 어미(인형)를 가지고 실험했습니다. 그들은 새끼들이 인형을 안으려고 할 때마다 안에 있는 압축공기를 폭발시켰습니다. 하지만 실험은 실패했습니다. 새끼들은 인형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더 꼭 껴안았던 것입니다. 이번에는 새끼들의 이빨과 머리가 떨릴 정도로 심하게 흔들리도록 고안된 인형을 가지고 실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실험은 또 실패했습니다. 새끼들은 인형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더 꼭 껴안았습니다. 다음에 그들은 새끼들을 강하게 밀어내도록 고안된 강철 프레임을 안에 넣은 인형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그들은 새끼들을 인형으로부터 떨어뜨려놓는 데 성공했지만, 새끼들은 인형으로부터 떨어진 직후, 인형에게 다가가 다시 꼭 껴안았습니다. 이번에도 실험은 실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날카로운 금속 바늘이 튀어나오는 인형을 가지고 실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실험은 또 실패했습니다. 새끼들은 바늘이 인형의 몸 안으로 들어가는 걸 기다렸다가, 인형을 다시 껴안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새끼 원숭이들을 ‘절망의 벽(well of despair)'이라고 불리는 통 속에 가두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철제 벽과 둥근 바닥으로 만들어진 통이었는데, 새끼들은 한 번 실험할 때마다 몇 주 동안 그 안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들은 새끼들이 바닥에 우울한 표정을 지으며 웅크리고 앉아 있는 걸 보고, 실험에 성공했다고 결론내립니다. (이 실험은 심리학 교재에도 실려 있습니다. 대학시절 이 실험에 대한 강의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그 땐 정말 아무 생각 없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실험자들은 플라스틱(polythene) 관을 쥐의 뇌에 삽입한 뒤, 동일한 관을 통해서 풍선을 그들의 뇌에 집어넣었습니다. 다음에 그들은 풍선을 터뜨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결론을 내립니다. 모든 쥐들은 풍선이 폭발되면 뇌 손상을 당한다고.... 또한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큰 풍선이 작은 풍선보다 더 큰 뇌 손상을 일으킨다고... 

 

네 명의 영국의 실험자들은 224마리의 쥐들을, 두 마리씩 봉합수술을 해서 112마리의 가짜 샴쌍둥이를 만들어냈습니다. 

 

끓는 물 쥐의 꼬리를 넣고, 시간이 경과되면서 그들이 느끼는 고통을 측정하는 실험도 있었습니다. 

 

열 마리의 비글에게 위궤양을 일으키게 하는 실험도 행해졌었습니다. 

 

금속관을 통해서 콘돔을 개의 위에 집어넣고, 물을 주입하기도 했습니다.

실험이 행해지는 동안 개들은 틀에 묶여 공중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이 실험은 마취 없이 행해졌습니다. 

 

40마리의 새끼 비글의 털을 깎고 온 몸에 석유를 적신 붕대를 감았습니다. 그리고 실험자들은 이 강아지들의 몸에 불을 붙였습니다.

   

 

 

실험 당하기 전의 쥐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 동물들을 무참히 실험하는 실험자들..     이런 동물들의 강제적 희생으로 안전할수있는 사람들    

 

 

 

나가고 싶어하는 비글 한마리ㅠㅠ

 

 

어느 비글은 사람들 품에서 사랑 받고 어느 비글은 차가운 시험대 위에서 잔인하게 희생되고있다니ㅠㅠ

 

 

쓰면서 화가 난다ㅜㅜ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 동물이 인간이라더니ㅠㅠ

 

 

 

여지껏 이걸 모르고있었던 제가 한심하네요

 

 

 

 

일반적으로 실험 결과가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측정자나 측정 일시, 측정 장치가 다르더라도 동일한 실험을 반복할 때 동일한 결과가 재현되어야 한다. 그러나 살아있는 생명체를 그대로 사용하는 동물실험의 경우, 각 동물 개체의 유전적 차이나 질병 여부 등에 따라서 같은 실험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그 원인을 추정하기가 어려워진다. 이를 방지하고 동물실험의 재현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특정한 조건에서 같은 반응을 보일 수 있도록 유전적으로 균일한 상태의 동물들을 번식, 육성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개발되면서 다양한 종류의 실험동물들이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다.

 

 

출처 네이버

 

 

 

인간이 죽지않는다면 이 실험은 끝나지않겠죠

 

 

한 나라가 들고 일어나도 이 실험을 막을순없겠죠ㅠㅠ

 

 

대신 저희 한사람 한사람이 동물실험을 하지않은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동물에 대한 배려와 마음을 전해줍시다

 

 

집안에 사랑하는 애완견이 실험실에 올려진다면 정말 화가 나겠죠

 

 

각자 자기가 쓰는 제품을 바꾸는 일이

 

실험동물에게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수있을지 생각해봅시다

 

이렇게 그냥 두고있는것보단 더 많은 동물들이 희생되기 전에

 

다같이 동물실험을 하지않은 제품을 써봅시다

 

 

동물실험을 안하는 제품을 쓰자!

 

 

리핑버니 또는 비건협회 마크가  표기된 회사입니다.

이 증명서나 마크는 동물단체나 채식협회가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동물실험이 전혀 없었음을 확인하고 앞으로도 동물실험을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 기업들에게 수여합니다.

동물실험 여부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나 목록을 원한다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면 됩니다.

 

 

- 리핑버니 http://www.leapingbunny.org/

- PETA http://www.peta.org/

 

 

 

아쉽게도 현재 한국의 제품 90%는 동물실험을 하고있는 제품들입니다

 

보고있냐 화장품 업체들아

 

 

미샤

시드물

이즈스킨

자연의 벗

스킨큐어

온뜨레

이솔

더 페이스 샵(에코테라피계열)제가 현재 쓰고있는 제품

 

그리고 대망의

 

동물 실험을 하는 회사 리스트

 

 

P&G는 동물실험으로 가장 유명

LG생활건강

팬틴

태평양

한국화장품

랑콤

비오템

로레알

뉴트로지나

위스퍼 생리대

SK2

CK

엘리자베스아덴

시세이도

올레이

프링글스 감자칩

유카누바사료

비달사순

커버걸

휴고보스

카네보

코스메데코르테

올레이

프링글스 감자칩

유카누바사료

비달사순

바슈앤롬(미국에서 가장 큰 동물실험 농장 소유)

면도기 생산하는 브라운/질레트(파커펜,오랄비)

데톨(Dettol) 비누, 손세정제

크리넥스 화장지

하기스 기저귀

암앤해머(베이킹소다)

다우니 섬유유연제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직접실험은 하지 않으나, 실험된 데이터를 사용하는 회사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크리니크

클라란스

지방시

암웨이

베네피트

메이크업포에버

샤넬

레블로

스틸라

(로레알그룸)

키엘

슈에무라

뉴스킨

엘라스틴

더블리치

도봉

버버리

랑방

폴스미스

크리스찬 다르크와

셀린느

리퍼블릭

불가리 향수

(코리아나제품)

자인

한방미인

퓨어셀

녹두

꼼므 데가르송

프라타

안토니오 반데라스

시슬리

크리스찬디올

겔랑

지방시

겐조향수

로에베향수

시세이도

장폴고띠에 향수

부르주아 리미티드

웰라

 

 

 

 

 

생각보다 많아서 당황스러우셨죠?ㅜㅜ

 

 

내가 쓰는 제품이 동물들의 피와 눈물로 만들어졌다니 전 치가 떨렸습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치약,칫솔,샴푸,린스,화장품까지 다 동물실험으로 만들어져서 당장 싹 다 바꾸기는 매우 힘듭니다

 

 

외국은 몰라도 한국은 거의 다 그런 제품들뿐이니 자주 쓰는 샴푸나 린스,스킨 로션만이라도 바꿔봅시다ㅜㅜ

 

 

이런 수고가 몇몇의 동물들을 살릴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도 동물실험을 하지않은 제품들이 붐이되서 더 많은 제품들이 앞으로 동물실험을 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ㅜㅜ

 

 

LG생활건강은 2013년부터 동물실험을 하지않는다네요^^

 

 

앞으로 더더더 많은 동물들이 희생되지 않도록!!

 

 

 

- 비욘드 '동물실험 반대서명' 하러 가기 http://_/jVvEKe

- 동물자유연대 동물실험 반대서명' 하러 가기 http://_/OFdGx7

 

 

 

 

 

 

문제 시 삭제하겠습니다

추천수275
반대수17
베플미안해|2012.09.23 00:09
술먹고 범죄지르면 나도 술 꽐라되서 일저질러볼까 개색기야말같지도 않는 소리하고 있어 ㅡㅡ -------------------정말 나중에 동물이 다 사라져야 그때 실험을 안할꺼냐. 그럴꺼면 차라리 성범죄자들이나 살인자들을 상대로 실험을 해라 걔네들은 그런실험을 받아도 마땅치않다 정말
베플|2012.09.23 07:27
그럼 인간대상으로 마스카라 쳐발하다가 실명나면 그거보상해주고 계속 그럴까? 감기약하나 만드는데 10년이란 기간과 수천억의 돈이 투자된다 그리고 그결정체가 니가 아플때 처먹은 약이고 차라리 약을 처먹을때마다 죽은동물들을 생각하면서 감사히 먹어 무슨 동물불쌍하다고 실험을 하지말래ㅡㅡ 아주그냥 감성팔이가 쩌는구만 인체에 좋든안좋든 피해가 있는 거의 모든것은 동물실험을 기초로 평가하는거다 ㅡㅡ 아니면 마루타를 다시 만드나?? 우리도 일본사람처럼?? 제발 생각좀 해라제발
베플|2012.09.23 01:22
동물실험을 하고있는 연구원 입니다. 솔직히 저렇게까지 심각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욕심때문에 실험동물들이 희생당하고 있는거긴 하지만 그로인해 우리들의 삶이 더욱 질이 높아지고 있는겁니다. 꼭 필요한 실험만 하도록 한다면 실험동물의 희생을 결코 헛되지않을 것입니다.
찬반꼴통백수|2012.09.23 01:13 전체보기
약쳐먹지 말고 뒤지든가 ㅄ들아. 개빠들은 답이 안나와.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서 어쩔수없이 해야하는 부분을 학대니 뭐니 하는데 그럼 인간으로 실험하리? ㅄ같은 논리 집어치워 그럼 양육강식의 자연의 법칙에서 호랑이가 토끼 잡아먹으면 것두 동물학대냐? 이건 자연의 법칙이지 학대라고 보기 애매한 부분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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