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현재 176일 연애ing 입니다.
이 남자는
정말로 지금까지 하루도 소홀한적 없이 저만 사랑해주고 정말 너무 고맙고 미안할정도로 저에게 애정을 많이줘요.
배부른 소리인걸 알지만, 저는 이런모습에 연애에 대한 긴장감이 떨어지고
점점 싫증을 느낍니다.
이남자는 저에게 너무나도 소중한남자이고, 저또한 헤어지고 싶지않지만
자꾸 만남이 지루해지고 그때문에 제가 소홀해지다보니 너무 미안하고, 제 스스로 이 권태기를 극복하고싶어요.
제가 그래서 남자친구한테한번 "나는 나쁜남자가 좋아" 이랬는데, 그 후로
갑자기 저한테 욕을하는거에요...ㅋㅋㅋ 그니까 나쁜남자뜻을 이해못하고 욕하면 나쁜남자인줄안겁니다..ㅜㅜ 그렇게 남자친구가 단순해요...
한결같이 한여자를 사랑해줄수 있다는건 남자친구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꾸 긴장감이 없고 너무나 편안해진 연애.. 저에게는 지루한연애.. 어떻게 극복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연애고수님들 조언좀해주세요.!
선의의 쓴소리도 괜찮습니다. 친한동생에게 조언해주시듯 부탁드려요.
※악플은 정중히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