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글 안올릴라고 정말 이 악물고, 필요한 글에만 댓글 달고 그랬는데...
못참겠다...왜이렇게 사람들 심보가 못됬니.
전부가 그렇다고 하진 않을게, 제발 이게 소수 사람들이였으면 해.
내 가수 소중하면, 타가수도 소중한 줄 알고 존중해줘야 하는데 왜 그런게 없어?
장현승 부친상에 대고 뻘 소리 하는 팬이 있질 않나.
[뷰티들, 장현승군...가슴 많이 아프실거 다 압니다. 힘내시고, 좋은 모습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승현[승리] 스캔들 실드 뺀질나게 하는 사람 있질 않나.
스캔들 실드 제발 치지마. 걍 아무말 하지말고 조용히 침묵하고 주위에서 욕하면 그냥 감수해.
욕먹을 짓, 팬 떠날 짓 한거 맞는데 뭐 잘났다고, 이쁘다고 자꾸 잘난 손가락 놀려가고 안되는 지식 올려가면서 괜히 더 욕 먹여? 니네 잘난 사랑스러운 이승현 군 잘못한거 맞어.
니가 뭔데 이승현 까냐! 하면, 나 잘난 븨앞이라서 내 가수 잘못한거 내가 깐다 라고 하고싶다.
내 사랑하는 빅뱅 그나마 신용도 올라서 회복될라하는데, 못난 막내가 사고 터트려서
밉고 속상해서 그런다.
인스피릿, 손예림 페이스북 사건도 그래.
그게 진짜 쌍욕 할 정도의 일이 아니라고 보는 입장이거든?
못을 박으려면 둥글게 박던가, 너희 오빠들 좋은 노래 부르는 그 예쁜 입으로, 오빠 좋다고 사랑한다고
댓글 쓰는 그 손가락으로 왜 그런 못난 말 밖에 못하는거냐.
내 장담하건데, 손예림 페이스북 인피니티 봤다에 내 븨앞 인생 전부를 건다.
재미로 한번 싸지른 글, 사랑하는 네 가수가 볼거란 생각 한번 하고 글 올려라.
봐도 상관없다 어자피 내 가수가 날 기억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마인드 제발 갖지마.
니네 사랑하는 가수들, 니들 글 어디서든 볼 수 있고, 보고 아파하고 울고 웃는 그런 사람이야.
작은 응원 하나에도 고맙고 감사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려고 한다고.
안좋은 글만 올라와서 너무 속상하다. 난 내가수 좋다고, 너무 좋다고, 좋은 글만 올라왔으면 하는데
배꼇네, 따라했네, 뭐네, 하는 글, 타 가수 깍아내리는, 깍아내릴려고 죽자 살자 하는게 이해가 안가.
순수하게 내 가수 좋아하고, 아껴주면 어디 안되겠니.
그에 절반은, 타 가수 아껴주고 좋아해주면 안되겠니..?
그게 그렇게 힘든 일이고, 실천되기 어려운건지...
이런 글 쓴다고 바로 좋아질거란 생각은 안하는데, 한번 쯤 넘겨짚고 가자...
스물두살이나 되서 이 새벽에 뻘글이나 올린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는데...
나이를 떠나서, 너무 안타까워서 그런다. 왜 좋은 글 보기가 이렇게 힘든지...
좋은 새벽 되고, 추천 댓글 바라지도 않아. 그냥 한번 읽고 넘어가줘.
모든 팬덤, 가수들 언제나 좋은 일 일어나길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