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남친이 딴 여자 좋아졌다고 3년사귄 절 버리고...
안지 얼마 되지도 않은 그 년에게 갔어요...
저보다 5살이나 어린 그년...
3년간 사귀면서 여자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다른 어떤 것 보다 믿었떤 사람이었는데
결국 이 문제 제 뒷통수를 때리네요...
8월에 헤어지고...몇번 붙잡아봤지만 잡히지 않고 그 년 이랑 사귄다네요...
그런데!!!! 바람난 그 새끼도 밉지만.. 그년도 진짜 잡아서 머리 끄댕이를 뽑아버리고 싶네요...
여자친구 있는 남자를 왜 건드리냐구요! 거기에 넘어간 그 놈도 똑같은 새끼고..
암튼 이제2달이 다되어 가는데 이제와서 뒷북이긴 하지만...
그 여자한테 전화라도 해서 따지고 싶어요...
주변 사람들은 그냥 가만있으라고 니가 그렇게 하면 둘이 더 좋아죽을꺼라고...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하느데 ㅠㅠㅠㅠ 진짜 그 두 년놈들을 어떻게 해버리고 싶어서
진짜 매일밤 죽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