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헤어진 이별남입니다.. 조금길더라도 다보시고 꼭 조언좀부탁 드립니다
그녀를 처음 소개 받은건 7월1일이네요..그녀는 21살이고 저는24살이고 몇번 만나고 서로 호감이 있어 사귀려고하는 찰나에 걸림돌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녀의 상황이
사는곳이 부천인데 작은오빠가 일하는 회사에 취직하여 회사언니들과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하고 일끝나고 집와서 공부만 한다고...... 일년동안그렇게 할꺼라고...그녀는 자주보지못하고 바빠서 연락도잘 못할꺼라고 애기를했죠... 저는 정말 짧은시간에 정말 좋아져버려서 그녀에게 정말 기다릴수있다고 애기하니.. 그녀도 저를 몇번 만나는동안 고민마니했다고
그녀도 제가 너무조아서 결국 사귀기로했습니다....그렇게 사귀는동안 저는 그녀가..일하는시간과 공부하는시간에 연락안되는것도 다 이해하고 한달에 2번정도 부천가는데 가기전에 저보고갈때 있고 그냥갈때도있었고 동네가서 친구들과 노느라 연락 안되도 그것조차 다이해해줬습니다...배려해주고....
저는짧은시간에 정말 그녀가 좋고 사랑해서..... 제모든걸 다주었죠.....1주나 2주에 한번보는거라 볼때마다 설레고 떨리고 데이트비용도 제가 부담했습니다.. 아낌없이 다주고싶었거든요 ...
매일만날때마다 여친은 자기는 해주는게 없는게 데이트비용도 다부담하고 많이 좋아해줘서 고맙고 미안하다고 항상했었던거같네요 저는 그말만들어도 정말좋았고 행복했습니다.그렇게 잘사귀고있는도중
19일 수요일아침 까지 기분좋게통화하고 톡으로도 아침부터 제목소리들어서좋다고...그렇게 연락했었는데 밤부터 갑자기 연락이안되더군요....
토요일 오후까지요 저는 답답한마음에 먼저 연락을 하니... 반응이 굉장히 차갑더라고요... 불길한예감가튼거 있잖아요....
저는 물어봤죠 무슨일있냐고 없답니다... 일떄문에 그렇게댔다고... 그래서 저는 마지막에... 마음변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원래 만나서 애기하려했는데... 그만하자고 톡이오더라구요.... 정말 제모든게무너지는거 같았어요 이유를 물어보니...
자기 상황이 너무 어중간하다고... 일하고 저 둘다하다보니... 자기한테도 피해가고 저한테도 피해가 간다고 일에 집중하고 싶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잡았습니다...한번더생각해줄수없냐고...
그랬더니 너가 계속 괜찮다고 하고 기다려준다고하고 투정 받아주고 그러잖아.. 여친있음 뭐하냐고 외로울뿐이라고 만나기는 커녕 연락하기도 힘들다고 해서...그냥 옆에만있어달라고 옆에만있어도행복하다고
하니까... 자기가불편하다고하네요.... 이럴꺼면 자기 일하느라 시간도 없는데 괜히소개받았다고 소개받지말껄...이러는거에요... 여기서 한번더 무너졌죠...... 그래도 계속붙잡았는데 그녀는 제가 그러면서까지..
잡을필요없는사람이라고... 자기보다 연락잘하고 자주만날수있고 더착한여자만났음 좋겠다고 만날수있을꺼라고... 미안하다고 단호하게 해서... 거기서 저는.... 더잡지못하고 알겠다고했습니다....그리고
2시간이지나고...정신을차려보니... 카톡으로 끝내기엔 아닌거같아... 새벽에 만나서애기하자고 톡보내니
씹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오후에 전화했는데... 안받더니... 받을상황이아니라구해서... 한번더 만나서애기하자고.. 부탁했는데 그것도씹더군요.....남은정도떨어질까바두려워서 연락안하고있습니다
저는 정말..다른거 아무것도 바라는거없었고...그냥 옆에만있어주기만하면 정말 되는데... 그녀는 그렇게
차갑게 떠나갔네요....
정말일떄문에 저를떠난것인지 맘이 식어서떠난것인지 ㅜ 정말 너무 힘듭니다.... 절대못보낼꺼같아요 ㅜ
이여자 돌아올 가능성은 있는걸까요? 조금의 희망이라도 잡고 싶어 이길을 씁니다 ㅜ 진심어린조언부탁드릴게요 전 정말 이여자아니면 안될꺼같아요 아그리구 사귄지는 75일입니다..짧지만.. 정말제가 너무조아하고 사랑했는데...떠나가네요...
jon 니가이글 볼진모르겠지만 돌아와줘...난기다릴꺼야 너아니면안되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