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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이별(여자입장은 어떤가요..? 조언좀해주세요!!!)

500일 됐구요.
제가 결혼하자, 부모님한테 연애하는거 왜 말안하냐?, 친구들한테 왜 말안하냐?( 결혼은 오바인거 이해하는데, 전부는 아니지만 주위사람들한테 절 말안하려합니다..여자친구 말로는 처음에 말하려햇는데 말하지 못한게 쌓여서 미안해서 말못하는거라는데.. 전 왠지 그 말이 핑계로밖에 안들립니다.. 여자입장에서 봤을땐 정말 이친구 심리가 뭘까요..?) 
이런걸로 자주 싸우다가 이별통보 받았구요.
이별했지만 원래 가기로한 여행을 갔고 만나서 관계가지다가 
여자친구가 자길 배려하지 않는다고 화내면서 정말 끝이라 하고 갔습니다.
최근들어 싸우면서 "정말 널 좋아하는게 맞는건지 헷갈렸다, 좋아하면 결혼하잔말이 좋게 들릴수 있는데 난 싫은거 보니 안좋아하는것도 같다" 이렇게 말하고 갔습니다.
그 날은 제가 보기싫을정도로 매달렸구요. 
1달 넘었습니다. 2주전 생일축하한다고 제가 연락주고 사과편지가 마지막 연락이구요. 
물론 차가운 대답뿐
후.. 
기다리는게 맞는거 아는데,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 경우라 이런 경우도 기다림이 답일까요?
아니면 '언제' 연락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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