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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친척언니와 사촌오빠들

귀둥염이 |2012.09.24 22:31
조회 1,927 |추천 0

 

이상하게

유난히

저희는

친척과 외갓집이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게 무슨 뜻이냐면

변태들이 많다고해야하나

이해할수없는 행동들을 하는사람들이 많거든요

예를들어서

제가 사촌오빠들과 가치잇엇어요

옛날에

그러면

갑자기 이상한 놀이를하자고해서

옷을 벗으면섴

가만히 있는데 사촌오빠가 만지는거에요

그래서 전 그게 옛날에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봐서는

지금 저렇게 웃으면서 다니는 모습보니까

나한테 한 행동은 죄책감도 안드는지

정말 웃기더라구요

그냥 지나가면 되는일인데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수치스럽고 모욕적이더라구요

그리고

사촌언니도 이상한게

여자끼리인데

자꾸 제 엉덩이를 만집니다

일부로 샤워를 하자고해서

옷을벗긴후에

엉덩이를 만지면서

막 뒤를 돌아보라고한다음에

손을 다리사이에 는다음 막 만집니다

그러면서 엉덩이가 찰지네

이러면서 자꾸 주무르는데

찐빵 같다면서 막 깨물고 별지랄을 다합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샤워를 시켜주겟다고

난 나 혼자 해도 된다고 하는데

자꾸 무섭게

표정이 사악해지면서

"이리오너라"

이러면서 욕조에 들어가라고해섴

갑자기 비누거품을 제 몸에 하면서

막 가슴이랑 엉덩이를 주무르고

샤워할때만아니라

막 가치 낮잠잘때

막 그언니 손이 제 엉덩이에 가있고

밥먹을때도 엉덩이에 음 좋아

이러면서 뒤통수냄새도 맞고 별난리를다해요

그리고

사촌오빠들도 막 화장실에서 놀자고하고

그때 제 안방에 있었는데

막 바지를 벗고 원시시대 놀이를 하제요

근데 전 충격인게

친척언니가 레즈라는 사실에 충격을먹었어요

아직도 충격이 가시지가않는데요

이언니가 맛들린게분명해요

옜날에

병원놀이 를 하는데

엉덩이에 주사맞는 장면이 잇엇거든요

근데 내가 그 언니엉덩이에 주사맞은척하면서

휴지로 엉덩이를 닦는 장면인데

이언니가

그뒤로 또 하제요 그놀이를

그뒤로부터

이언니가 제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하더라구요

맛들렷나봐요 단단히

그래서 아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짜증나게

아침에도 막 만지고싶대요

어떡해요

저 그언니눈에 단단히 성노리개로 찍힌거같은데

그언니가 약간 못생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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