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먹은 남자 사람입니다
손가락이 아퍼서 병원에 물리치료를 받으러 다니는 중이 었습니다 ㅋ
그러다가 물리치료사가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갈때마다 인사하고 집에 갈때도 인사하고
지내다가 이야기가 하고 싶어서
언제까지 치료받아야 되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러니 물치사가 많이 아파 ?? 하고 묻더군요
그래서 아직 조금 아프다하니 1주일에 3번 정도 오라고 하길래
시간이 어중간하다 하니 그럼 2번 오라고 하네요
그렇게 이야기 하고 인사하고 집에 오고
몇번더 치료 받고 나이를 물어 봤습니다
몇살이세요 하니 웃으며 24살요 왜요 하고 답을 줍니다
그래서 어려보여서요 라고 이야기 하고 치료 받고 집에 왔습니다
몇번더 치료 받고 집에 가기전에 토요일 진료 받을려면 몇시까지 와야 되냐 물어 보고
답변 듣고 나서 사탕하나를 주고 왔습니다
그러고 몇번 더 치료 받고 나서
물치사에게 번호 줄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왜에~~ 하고 말합니다
전 친해지고 싶어서요 하고 답을 하고요
그러다 자여스럽게 문앞에 까지 갔구요
다른 환자가 와서 다른 환자에게 인사하더니
저를 보며 웃으며 안녕히가세요 하네요
이건 완젼 관심 없다는건가요 ???
남자처럼 그냥 안되면 안된다 싫으면 싫다 하면 될껀데
이건 먼지 ... 제가 거절한걸 인정 못하는거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