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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룸메이트들과 산다는 것.

이상한나라... |2012.09.25 07:42
조회 413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한국나이22, 미국나이20 그냥 여자사람이에요.

 

저번주쯤에 보왔던 중국인 룸메이트와 살았던 분의 불만을 보면서 공감도 많이 하고 저렇게 글을 쓰고 나면 속이 조금은 편할까 하여 적어봅니다.

제가 원래 말도 잘 못하는 편이고 맞춤법도 자주 틀릴지 모르니 양해해 주세요.

음슴체가 될수도 있고 요체가 될 수도 있음.(?)

 

나는 지금 미국에서 일을 하고 있음. 정확히 4월 15일부터 살기 시작해서 5개월이 조금 넘었고 나는 1월6일날 이곳을 탈출함.

나랑 같이 사는 사람들은 필리핀인들임. 처음에 내가 들어올때는 나까지 4명이였지만 지금은 6명임.

방크기는.......원룸이라고 하지마 사실은 스튜디오에 그냥 자바라만 쳐저있음.

(그림판 손그림)

정말 방이 매우 작음.

처음에는 왕언니(23), 보석이(21), 나(20), 꽃님이(19)이렇게 살다가 5월에 안내양(21)이 들어오고 9월에 이반(21)씨가 들어왔음.

 

지금부터 내가 좀 황당했고 이게 문화 차이인가 하는걸 느꼇던걸 말해보겠음

 

1.처음에 들어왔을때 나랑 보석이가 옷장1을 같이 사용했었음.

 난 처음에 딱 들어왔을때 그들의 특유의 향들을 조금 느꼇음 그치만 내코는 무디기 때문에 견뎌 내는듯 했음.

일주일쯤 지났을 때에는 집에서 나는 냄새는 맡을 수 없었음 그렇지만 옷장에서 자꾸 냄새가 너무 심한거임. (내가 처음 일했던 2층은 보통 7시쯤 출근임. 그 당시 꽃님이와 보석이는 6시까지 레드키친에 출근이였음.)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1주일쯤 지났을까? 익숙해지니 뭔가 보이기 시작함 옷장에는 항상 젖은 옷이 들어있는거임....

나는 처음에 조금 당황했음. 옷장엔 보통 마른 옷을 넣어 놓는 줄 알았는데... 암튼 처음에는 조금 참다가 나중에는 옷을 옷장밖문고리에 걸어 놓았음. 

2주쯤 되었을 떄 그녀도 쉬고 나도 쉬는데 나가기 전에 샤워를 하고 나온 모습을 보았음. 그런데 몸에는 가운을 걸치고 머리에는 티셔츠를 돌돌 만거임....

아 ... 뭔가 화장실에서 이상하다고 느낀게 있기는 했음. 그건 바로 수건이였음. 나말고 사람은 세 명인데 수건은 두 장 밖에 화장실 수건걸이에 안 걸려있는거임.

알고보니 그녀는 샤워가 끝난 후 자신이 입고 있던 옷으로 머리를 말리는 거였음. 그리곤 그건 옷장으로 직행... 그러니 옷장에서 썩은내가 날 수 밖에 없는 거였음. 정말 컬쳐쇼크.....

이것 뿐만이 아닌게 왕언니와 꽃님이도 수건이 있기는 한데... 한 장 ... 딱, 한 장 밖에없음... 바디용 수건 사이즈... 그거 한 장 밖에 없는거임 그걸 쓰고 수건걸이에 걸어 말리고 쓰고 말리고 하는 거였음.

그렇다고 그녀들이 매일같이 빨래를 하는건아님. 보통 10일에서 2주에 한번 씩 빨래를 함. 아... 그때도 빨긴 빠는 거겠지 하고 생각은 하지만 확신은 못 하겠음... 항상 걸려 있으니... 아무튼 나는 매우 당황스러웠음. 그래서 3주쯤 되었을 때 보석이에게 말했음.

"너 수건 없니?"

"응, 아직 안 샀어"(그녀들은 3월에 여기 오시고 지금은 4월 말임.)

"아...그래.. 샤워 후에는 무엇을 사용해?"

"샤워 가운도 쓰고, 옷으로... 곧 살꺼야"

"아.. 그러니? 언제?"

"음... 다음 월마트 갈때"

"꼭 사렴"

이러고 일주일 쯤 지났음 어느날 밤에 꽃님이랑 보석이가 월마트를 가서 신발걸이를 산다는거임.

나는 마음속으로 올레!!!!!였음 3시간 정도 후 그녀들이 집에 왔는데 아...보석이 손에는 신발걸이가 다였음...

그다음날 나는 다시 물어봄

"보석아 너 수건 언제사니..?"(내 옷에 그녀의 냄새들이 배고 있는 과정이였음.)

"곧 살꺼야"

 그녀가 기분이 나빠 보였지만 나는 너무너무 불편했음. 그래서 이 후에도 한번 정도 더 물어봤음.

그리고 결국 5월초쯤인가? 중순쯤 수건을 구매했음!!! 난 너무 신이 났음. 그렇지만 그녀도 딱 한 장.. ㅋ

(참고로 저는 수건 8장 있음.... 사복 입는 일이 거의 없어 빨래를 거의 안돌리기 때문에.....라는 변명 ^^;;)

 

 

겨우 에피소드 한 개 썻는데... 길이 긴거 같고, 횡설수설이 너무 많은것 같음 ㅜㅜ

 

 

2.그녀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그냥 쓰레기통에버림. 사실 이게 그닥 큰 문제는 아님 문제는 쓰레기를 밖에 안가져다 버림. 싱크대 아래 서랍에 쓰레기통이 있음.

필리핀음식은 매우 냄새가 강하고 국물이 많음. 그런데 그걸 그냥 쓰레기통에 부음.... 싱크대 하수구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 가는 그 기계는 장식이 아닌데..... 그냥 버림...

그냥 버린 후 밖에 안 내다 버림 그럼 그게 자꾸 쓰레기가 쌓이잖수? 근데...... 많은 쓰레기들이 정말 토나오듯이 꾸역꾸역 나와서 밖으로 다 떨어져도 아무도 신경을 안씀.(얘네는 분리수거의 개념이 없어서 정말 쓰레기통이 금방참.)

초반에는 내가 매일매일 버렸음. 사실 매일매일 버려도 얘네가 만들어 내는 쓰레기 양이 어마어마 하기때문에 매우빨리참.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때문에 딱 봉지를 드는순간 국물이 뚝뚝. 아 진짜 싫음싫음싫음싫음싫음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싫음.

초반에 매일 버려주다가 매우 화가 났음. 나는 쓰레기를 버리지도않는데 내가 왜 매일 이러고있지...(나는 보통 집에서 밥을 안 먹음) 이런생각에 한동안 안하다가 또 냄새때문에 매일매일....하다가 또 화가나고, 또 냄새가 나고, 또 화가나고... 혼자 난리임 ........ㅋㅋ

마찬가지로 화장실 쓰레기도 안버림... 정말 가끔 가다가 손이 없나 라는 생각도함. 최근에는 화장실 쓰레기통에서 파리가 생김.정말 경악!!!!!!!!! 근데 정말 이번 화장실쓰레기는 일주일동안 아무도 손을 안대서 양이 어마어마 하고 냄새때문에 정말 손 안댈꺼임.

 

 

3.이건 최근에 매우 화가 나는 거임. 나는 요즘에 레드am이라서 새벽 6시(~오후2시반)까지 출근임. 왕언니, 보석이, 꽃님이는 레드랑 브루pm이라서 오후4시(~오전12시 반)까지 출근임. 난 새벽 6시 출근이라서 빨리 자야댐. 그건 꽃님이도 보석이도 예전에am에서 일을 했기떄문에 알고있음. 그런데 정말........ㅋ 밤에 너무너무 시끄러움. 내가 일찍 자면 9시에 자기도 하는데 12시나 1시쯤 잘 때도 많음. 애들이 쉬는 날이면 더 최악임.

어느날 내가 자려고 하는데 너무너무 시끄러운거임 20분정도ㅓ 참았음 자려고 노력했음. 정말 너무너무 시끄러워서 잠이 안오는거임 .(꽃님이가 영화를 보고있었음 영화소리 매우큼 그건 참겠는데 꽃님이의 방정맞은 웃음소리떄문에 미칠꺼 같았음.) 

그래서 꽃님이를 부름 "꽃님아...꽃님아...? 꽃님아???!!!!!!!!!!!!!" 매우 씹힘.

그걸본 안내양이 "꽃님아!!" 하니까 왜 그러냐하여 안내양이 내가 할 말 있대서 나를 쳐다봄.

 나는 매우 미안한 듯이" 음..꽃님아.. 내가 자야되는데. 볼륨좀 조금만 낮춰주지 않겠니?"

꽃님이 얘기 듣자마자 바로 다시 영화봄!!

읭? 왜 대답도 안함? 무시당함?나? 난 매우 어이가 없었음 . 그치만 싸우기 싫어서 걍 침대로 돌아감.

그렇다고 볼륨이 줄어든건 아님...

정말 잘려고 할떄 노래도 싫고 영화 소리도 싫은데 그들의 목소리가 제일 듣기 싫음.

정말 필리피노 말 들어 보셨음? 매우 빠르고 매우 화난것 같고 본인들 말이라서 그런지  목소리가 기차화통임.

나도 어디가서 목소리 큰걸로 지지는 않는데... 그들에게는 상대도 안댐. 특히 이반의 그냥 목소리나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제일 큼.

나는 그전에도 몇 번 조용히 해달라고 한 적이 있었음.

그럴떄마다 " 얘들아 그녀가 자야 하니까 우리 조용히 하자"라고 영어로 말을 한 후,(나 들으라고인듯.)

지들말로 다시 무한 떠듬. 조용한건 길어야 30초임.

물론 어제도 이런일이있었고 매일매일 있음.

가끔은 파티도함... ㅋㅋ

난 정말 그떄 어이가 없었음 ㅋㅋㅋ 나는 내일 일하고 꽃님이랑 같이 am일할 떄였는데, 왜인지 우리집에서 필리피노들 파티가 생김.... ㅋ 꽃님이는 담달 오프였음 ^^ 그러니까 니가 그 자리에 있었겠지.

그리고 전혀 조용히 따위모름 정말 그때는 입을 다 막아버리고 싶었음.

그런데 더 어이가 없는건...ㅋㅋ

내가 일이 끝나고 오면 2시반임. 난 집에 오자마자 예능을 보며 조금 쉬고 있음. 그럼 쉬는 날인 애들이나 pm인 애들은 아직까지 자고있음.(얘네는 정말... 낮잠을 오지게 잠.)

처음에는 내가 귀에 물집같은게(?)생겨서 한동안 이어폰을 안 끼면서 (물론 처음에 무조건 이어폰 꼇음. 피해가면 안돼니까.) 그 뒤로 안끼게 된거임. 아무튼 내가 예능을 보고있음.

보고있어도 정말 소리 한개나 두개 정도 밖에 안켬.  나도 웃음 소리가 매우 자지러짐. 그 자지러지는 웃음소리는 자주 있지않음. 나에겐 즐거운 일이 없으니까.... 아무튼 웃으면 꽃님이가 조용히 좀 하라고함. 헤드셋 끼고있음..? 어? 나 자야 될때는 왜 안그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너무너무 어이없음 커리ㅏㅇ너ㅏㅣ러니ㅏㅓ라ㅣㅓ자ㅣㅓㅣ이ㅏ이나쁜년넝라ㅣㅓㄴ우ㅏㅣ라ㅣ부라ㅣㅓ우ㅏㅓ러ㅣ무ㅏㅣ러ㅣ;ㅇ너;라ㅓㅏㅠ해

정말 매우매우 어이가없지만, 이제 이런 복수는 그만 하려고함... 얘네 이제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아서 내가 제정신을 좀 찾아야겠음.

 

 

4.이건 새로운 입주자에 관한 이야기임.

9월에 ㅅㅐ로 들어왔다는 이반은 사실 남자임. 동성애자님임.

그는 안내양과 절친이여서 안내양이 우리 집에 들어 온 순간 부터 정말 우리집 출입이 잦았음. 매일같이 밥먹으러 오고 (그때 그는 남자들과 살았음) 새벽까지 우리집에서 놀고...... 난 아직도 기억함. 내가 쉬는 날이였는데, 아침에 딱일어나서 앞을 보니 자바라 앞쪽에 어떤 남자 머리가 있는거임 나는 매우 놀랐음. 곧 그가 동성애자라는걸 인지했지만, 좀 충격이였음.

그가 9월에 들어온건..... 참나 ㅋㅋ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없음 ㅋㅋㅋ 어느날과 다름없이 그는 우리집에서 어느날 하루를 잔거임 ㅋㅋㅋ 안내양이랑 자니까 나는 솔까 상관 없었음 ㅋ

그 다음날 나 일갔다오고 운동 가려는데, 그의 가방이 우리집에 딱 있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처음에는 뭐지? 이랬음. 씻으려고 그랬더니 샤워 용품도 있길래 .... 불길해졌음(그는 가끔 우리집에서 샤워도 했었음..)

그 다음날은 아예 그의 여행가방들이 내 캐리어 옆에 있는거임.... 응? 좀 당황했음. 아침에 일어나니까 왕언니가 아직 안자길래 물어봤음. 그가 우리집에서 사는거냐고...아니랬음... 아니라고그랬음...!! 난 믿었음..ㅋㅋ

그 다음날이 지나고 그다음날이 되고 , 이번엔 안내양에게 물었음. 그는 우리집에 얼마나 있는거냐고. 일주일 이랬음. 지금 윗집에서의 계약이 끝나서 다른 집을 찾고있다고하였음.

그렇게 일주일째 되는 날이였음. 일이 끝나고 나는 왔고, 왕언니는 핸드폰을 보석이는 문에 기대어 노래를 듣고있었고, 이반씨는 일 나갈 준비를 했음. 내가 쇼파에 누워있는데 그가 나를 부름.

"헤이 **"

"?"

"음... 내가 이 집에서 살아도 될까?"

아 진짜 ㅋㅋㅋ 솔찍히 뭔가 계속 느낌은 왔었음. 내가 기분나빳던건 나한테 계속 말 안하고 지들끼리 말 다 맞춰놓고 우리집에 슬그머니 들어와서 나중에 내가 계속 언제 나가냐고 계속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나한테 허락받는거 잖소? 참나 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었음. 내가 여기 얹혀사는것두 아니고 나도 돈 똑같이 내고 사는데, 왜 나한테는 물어보지도 않고 ㅋㅋㅋㅋ

"아...........니 마음대로해"

정말 내머리는 매우 짜증났지만, 나도 이 집에 들어왔던게 처음에는 좀 안 좋은 일이 나에게 있어서 여기 들어 온거라서 얘도 사정이 있겠지라는 생각이 한 편으로는 들기는 헀었음. 그렇지만 갑갑하고 매우 황당하고 어이없고 화가나고 정말 온갖 감정이 다 있었지만, 측은한 마음도 있었음.

 

 

5. 이건 꽃님이와의 일임. 진짜 지금 생각하면 난 완전 빙닭임.

원래 처음에 꽃님이와 보석이는 매우 친했음. 나는 처음에 여기 왔을떄 지금보다 영어도 더 못하고, 사실 다른사람들과 말도 하기싫고 그냥 한국으로 돌아갈까 이런생각도ㅓ 들고 매우 심란했던 시기였었음. 그래서 그 누구와도 어울리고 싶지않았음.

처음에 그 둘은 매우매우 친했는데 어느날 꽃님이와 보석이가 좀 멀어지고 꽃님이가 나에게 매우 성큼성큼 다가오는거임.

나는 매우 멍멍이같은 성격이라서 누가 나한테 잘해주면 매우ㅡ 잘해줌 심지어 이때는 마음도 공허하고 매우 상처가 많았던 시절이라서 매우매우 꽃님이와 잘 어울렸음.

반면 나는 보석이와 사실 사이가 안 좋았음. 위에서 말한 수건사건도있지만.... 애가 음...약간 뭐라고할까 내가 느끼기에, 시골 약간 부잣집인데 위로 오빠 4명이고 오빠들이며 부모님들이 오냐오냐 키우고 동네에서도 어른들한테 꽤나 둥가둥가를 받았을꺼 같은 여자였음. 그리고 가식이 좀 많이 느껴짐. 외국인들 특유의 친절함이아닌... 보석이와의 안 좋았던 일들 싫은 점들 말하라면 쭈욱 쉬지않고 나열할수도 있을정도로 내가 정말 안 좋아했음.

암튼 꽃님이랑 같이 다닐때 우리는 엘에이 약속을 했고 꽃님이가 돈이 별루 없어서 일단 내돈으로 비행기 티켓을 끈었음.(왕복 인당 400불쯤 이였음). 우리는 엘에이가서도 신나게 놀고 400불에 빚을 더하고 빼면서 서로서로 선불을 하곤헀었음. (물론 중간중간 둘이 정산확인은 헀음) 그렇게 이 곳으로 돌아온 후, 놀면서 얘가 돈을 이래 저래 내주면서 정산을 해보니 100불정도 얘가 이제 나에게 갚아야 되었음.

엘에이 간게 7월말 8월초이고 티켓끈은게 6월임... 지금은 9월임....... 심지어 말..ㅋㅋ

사실 이때까지 받은거두 내가 돈 언제 주냐고 그래서 2번정도 받은거구 나머지는 걔가 메트로티켓 끈거나 뭐 더이갈때 입장료 내면서 빚에서 까라그래서 깐거임 ㅋㅋ  난 아직도 그녀에게 100불정도 받아야댐 ㅋㅋ 저번주에도 말했더니 핸드폰하면서 지금은 쳐다 보지도 않고 다음 월급날 준다고 했는데 다음 월급날은 저번주 금요일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나한테 갚을 돈 금액은 냉장고 문에 붙어져있어서 도저히 잊을수가 없음 ^^)

지금 얘랑 나랑 사이는 꽁끼꽁끼함 ㅋㅋㅋ 왜냐면 보석이가 다시 돌아옴. 진짜 나도 아무리 외롭고 잘해준다고 따라가면 안대는거였는데 사실 내가 아니라고 보면 나는 보석이 대신이였던거임 ㅋㅋ 그런 보석이가 다시 돌아와서 나에게 이제 더이상 말도 걸지않고ㅓ ㅋㅋ 그런식으로ㅓ 대하는거임 ㅋㅋ 지금 생각하면 참...나두 멍청함.

 

 

아 , 지금까지 뭐라고 쓴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가슴속 응어리가 조금은 풀린것 같음

이거 말고도 매우매우 많은데, 지금은 생각이안남.

진짜 별거 안썻는데 벌써 두시간.. 이제 운동가야겠음.

나중에 또 생각나면 ㅆㅓ야지...

그녀들은 볼일이 없겠지만, 그냥 갑갑하고 그래서 써봄

 

정말 살ㄷㅏ보면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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