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6천만원대 신형 ‘제네시스 프라다’ 나왔다

김주용 |2012.09.25 08:20
조회 13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현대자동차는 람다 3.8GDi 엔진을 탑재한 ‘GP380’ 모델을 추가하는 등 새롭게 단장한 ‘2013 제네시스 프라다’를 24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신형 제네시스 프라다는 고배기량 차의 운전에 부담을 느끼는 일부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지금까지는 5000㏄급 배기량의 ‘GP500’ 단일모델로만 운영해왔다.

GP380은 최고출력 334마력, 최대토크 40.3㎏·m, 연비 9.3㎞/ℓ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 모델은 엔진 다운사이징과 개별소비세 인하분 등이 판매가격에 반영돼 6975만원에 판매된다.

현대차는 “디자인 차별화 요소 확대와 멀티미디어 편의성 개선 등 상품성 변경내역까지 감안할 경우 고가의 수입차들과 비교해도 상당한 경쟁력이 있으며 합리적 명품을 선호하는 고객층으로부터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외에도 리어범퍼 왼쪽 하단부에 ‘PRADA’ 로고를 새롭게 부착, 외관 차별성을 강조했다. 또 첨단 텔레메틱스 서비스 ‘블루링크’ 기능을 추가하고 시인성과 업데이트 편의성을 높인 신규 DIS II(Driver Information System II)를 적용했다. 신형 제네시스 프라다의 판매가격은 GP500(V8 5.0가솔린) 모델이 7662만원, GP380(V6 3.8가솔린) 모델은 6975만원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