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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을 강력하게원합니다!

한승엽 |2012.09.25 10:28
조회 242 |추천 2

저의 어머니와 친구들분이 겪으신 예기입니다.

2012년9월25일 새벽 12시30분경 저희 어머니가 친구들과 술 한잔을 하고 온다며 저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전 대수롭지도 않게 "어,엄마 친구들이랑 같이마시나 난주 올때 치킨 한마리 사온나"라고하며 평상시와 다름없이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친구들을 불러서 저희 집에서 어느 때와 같이 놀고 있었습니다.

새벽 2시30 쯔음에 엄마가 제게 전화가 오더니 나이트클럽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깜짝놀라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보자 엄마는 엄마친구가 화장실은 간사이 만취된 중년 남성 한명이 저희 어머니께 접근하여 술같이 마시자고 했는데 저희 어머니가 단호하게 거절을 했다더군요 술취한 미친새끼가 계속 저희 어머니에게 권유를 하자 저희 어머니께서 화를 내며 안먹으니깐 혼자 조용히 마시라고 하는순간 그 미친새끼가 유리잔을 들고 저희 어머니께 던질려고 하자 어머니는 보호본능으로 테이블을 엎으며 얼굴을 감쌋는데 술취한 섀끼가 저희 어머니 멱살을 잡고 폭행을 휘두르다 웨이터들과 등등 종업원들이 목격을해 간신히 말렸다고 하는데 여기서 폭행이 문제가 아닙니다.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동에 위치하고 있는 라이브하우스 별이***** 라는 나이트클럽 아실껍니다. 거기 사장이라는 새끼가 저희 어머니는 걱정않하고 술잔과 테이블 을챙기고 다른손님들에게 해끼친다며 저희 어머니를 나가라고했다네요

말이되는소리입니까? 마음 같아선 나이트클럽 불이라도 지르고 싶은 심정이지만 어떻게 할수가없네요

그렇게 상황은 종료되고 어머니가 경찰서에 신고를 하여 경찰이 5분안에 출동해서 상황을 종료 시켯다지요 아직까진 민중의 지팡이 믿을만합니다^^

하지만 부산광역시북구덕천동 **지구대에 조서를 꾸미러 가셔서 어머니가 그래도 술만취해 행패를 부린거 같다며 선처를 한다고 하셧는데 지구대에 대장이라는 새끼가 그럴꺼면 왜 불럿냐면서 선처할꺼면 애초부터 부르지를 말던가 라며 저희 어머니께 예기했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듣자마자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이게말이된다고생각하세요? 경찰이라는 새끼가 뭐?ㅋㅋㅋㅋㅋ선처할려면 애초부터 왜신고했냐고? 입장바꿔서 경찰니가 쳐맞고있는데 유리잔들고 폭행휘두르려고하는데 니같으면 믿을꺼라곤 112뿐인데? 신고안하고 그냥 맞고있겟나?ㅋㅋㅋㅋㅋㅋ저희어머니가어이가없으셔서 그냥 조서마저 꾸미고 나왔다네요 여러분아직도이런세상입니다 물론 지금 10대20대들은 나이트클럽보단 클럽을 더 자주 갈꺼라고 생각합니다만 혹시라도 나이트클럽가시면 몸조심하시고요 민중의지팡이라는 경찰분들 다 그렇단건 아닙니다만 아직까지 대한민국에 몇명경찰들은 저렇다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저희어머니때린새끼는 구속되고 깜방 쳐들어가고 그 경찰은 징계받았으면좋겟네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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