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미사일 개발역사를 '한국 미사일 개발의 산 증인 구상회 박사님의 회고'를 통하여 알아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한국 미사일 개발의 산 증인 구상회 박사 회고|작성자 맘착한 토끼아찌
http://blog.naver.com/joba34?Redirect=Log&logNo=140015534178
다음은 미사일지침 관련 언론보도입니다.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미사일지침 관련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16/2012071600147.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18/2012071800240.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16/2012071600182.html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사일 지침 개정 협상을 진행중인 한국과 미국이 한국의 탄도미사일 사거리 기준을 기존 300㎞에서 800㎞로 연장하되 탄두 중량은 지금처럼 500㎏을 유지하기로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0923090213336
위의 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대한민국은 지금으로부터 34년전인 1978년에 미국이 제공한 나이키허큘리스지대지 미사일을 모방하여 사거리가 180km에 이르는 백곰미사일을 개발했습니다.
백곰은 외형만 나이키 허큘리스와 같았을 뿐 유도장치 등 내부는 완전히 뜯어고친 새 미사일입니다.
1979년에 전두환정권이 미국과 맺은 ‘한미 미사일 지침’ 으로 우리나라는 탄도미사일 사정거리를 180km로 제한하는 족쇄를 차게 됩니다. 1986년에 백곰을 개량한 사정거리 180km의 '현무’를 개발합니다. 김대중정권 들어서 사정거리 300km, 탄두중량 500kg로 연장에 합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반면 북한은 75년 북한은 중국과 함께 탄도미사일을 개발하려다 실패한 뒤 독자적인 길을 걷게 됩니다.
76년 이집트를 통해 소련제 스커드-B 미사일 및 발사대를 도입해 역설계를 통해 미사일 개발에 나서면서 북한의 미사일 프로그램은 시작됬습니다.
78년 탄도미사일을 개발했고 81년 북한은 다시 소련제 스커드-B 미사일과 이동발사대를 비밀리에 사들여 분해 후 역설계에 성공합니다.
84년 스커드-B 미사일 개발과 시험발사에 모두 성공합니다.
당시 북한이 만든 스커드-B 미사일의 사정거리는 약 250km입니다.
그 이후 600km의 사정거리를 갇는 스커드-C 미사일을 개발에 성공하고
88년 황해북도 신계에 스커드-C 27기와 미사일 부대 1개 여단을 배치완료했습니다.
이후 사정거리 1300km의 노동미사일, 사정거리 2500km의 대포동 1호미사일, 얼마 전 발사에 실패한 사정거리 6000km의 대포동 2호미사일을 개발했습니다.
시작은 북한보다 빨랐지만 얼치기 전두환 때문에 지금은 북한과는 상당한 격차가 발생했지요.
지금 우리 기술로 1년 이내에 사정거리 2000km의 미사일은 개발가능하다고 합니다.
먹고 살기 바쁜데 우리가 한미미사일협정에 관심을 가져야하는 이유는 한미미사일지침을 파기하여 사정거리 3000km의 미사일을 개발해놓지 않으면 앞으로 중국에 속국처럼 지내야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10년 후 대한민국은 중국과 미국 어느편에 설 것인가를 강요받게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힘의 균형은 무너지고 힘은 중국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게 되겠지요
중국은 항공모함 바랴그호에 이어 4만t급헬기항공모함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02/2012060200074.html
지금 현재 시각으로 미국과 중국을 바라보면 미국은 빠르게 종이호랑이로 전락해가고 있고 중국은 힘을 주체하지 못해서 주변국을 괴롭히고 강짜를 부리는 깡패국가가 되가고 있습니다.
오늘 조선일보 보도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5/2012092500291.html?news_top
앞으로 10년 후의 중국은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 올까요?
또, 그때쯤 미국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상상이 되십니까?
아마도 앞으로 10년간은 과거 10년간 군사력을 증강해온 것보다 두 세배의 속도로 군사력이 커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우리에게는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고 수평관계가 아닌 굴종의 관계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만약 우리가 미국의 힘에 굴복하여 탄도미사일 사정거리를 600㎞로 합의한다면 10년, 20년 후에 깡패국가 중국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생각하기도 싫어집니다. 거친 표현을 써서 죄송합니다만 아마도 개노릇해야 되지 않을까요.
주인이 명령을 내리면 해야만 하고 항상 꼬리치고 낮은 포복으로 복종의 자세를 취하는 개와 다를께 뭐가 있나요.
그렇지 않고 우리가 자주적인 미사일 주권을 행사하여 1000km, 2000km, 3000km의 미사일을 차례로 개발하여 배치한다면 중국이 우리를 대하는 태도는 확연히 달라질 것입니다. 과거 명나라가 청나라에 대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굴종의 관계가 아니라 대등은 아닐지라도 적어도 대등 비슷한 관계가 되지 않을까요?
이명박대통령은 경제대통령을 표방하고 747공약, 주가 3000달성 등을 공약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나라빚은 774조원으로 불어났고 여기에 지방정부 빚과 공기업빚을 포함하면 그 액수는?
참여정부 마지막해인 2007년 약 249조원에 머물던 공공기관 빚이 2011년말 빚은 463조5천억원으로 폭증했습니다. 가계빚은 1000조를 돌파했고요. 한마디로 빚내서 살림살이 한 것이지요.
뿐만아니라 부동산은 폭발하기 일보직전입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finance/201206/e20120603172040117450.htm
명백한 경제실패입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국방까지 말아드시려 합니다.
많은 국민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졌겠지만 활주로 비틀기 사건을 잊으시면 않됩니다.
일개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활주로를 틀어 버린 사건말입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얼굴에 철판을 얼마나 두껍게 깔아야 저런 작태가 나올까요.
저는 미사일협정개정과 더불어서 임기말에 추진되고 있는 차세대전투기, 대형공격헬기,
해상작전헬기도입도 활주로 비틀기의 연장선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물론 확인할 수는 없지만 오바마에게 차세대전투기를 구두약속한 것도 꺼림찍하구요.
그래서 이런 모든 일을 차기 정권으로 이양하기를 희망합니다.
우리가 가난하고 불쌍히 여기는 인도의 미사일과 관련한 현재 모습입니다.
가난한 인도가 한국보다 23배 더 나은 것은?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5/2012092500168.html?news_Head2
우리와 너무도 비교되지요!!
미사일지침은 반드시 폐기되어 없어져야 합니다.
이런 지침이 존재하고도 우리가 주권국가입니까?
미사일지침과 관련하여 국회 국방위원들의 생각을 보면 정말 대한민국에 빨갱이 보다 더 질이 나쁜 매국노가 존재함을 알수 있습니다.
현 정부는 미사일 지침의 개정에 합의하기 보다 폐기에 앞장서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뼈속까지 친일, 친미주의자이신 OOO부터 국회의원이 존재하는 한 폐기가 힘들 것 같네요.
이제는 국민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을 찾으려 분연히 일어섰던 유관순열사처럼 말입니다.
그러한 움직임이 조용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사일 주권회복을 위한 시민모임"
http://cafe.naver.com/defy2007
이분들이 진정한 애국자이십니다.
"국방위원 13명 중 6명 "미사일 지침 폐기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5/2012092500252.html?news_Head2
['탄두중량 묶은채 사거리 800㎞로 연장' 韓·美 미사일 개정… 국회 국방위원 설문조사]
6명은 "안보 변화따라 개정해야"… 나머지 1명은 답하지 않아
13명 중 10명 "한미 잠정합의 불만"… 2명은 "미흡" 1명은 "만족" 본지는 마무리 단계의 한미 미사일지침 개정 협상에 대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 17명을 대상으로 24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한미 양국은 미사일 지침 개정 협상에서 현재 300㎞로 제한된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800㎞로 늘리되, 탄두중량은 현재와 같이 500㎏으로 제한하는 데 잠정 합의하고 다음 달 중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국방위원 13명 중 5명 "미사일 지침은 주권 침해"
한미 간 잠정합의에 대해 응답자 13명 중 10명은 "불만족스럽다", 2명은 "일부 개선됐으나 미흡하다", 1명은 "만족스럽다"고 답했다. 또 13명 중 6명이 "일정 기간 후 미사일 지침을 폐기해야 한다"고 했고, 5명은 "한미 미사일 지침은 주권 침해"라고 답했다.
또 10명은 사거리와 탄두중량을 '800㎞-500㎏'으로 정하는 데 대해 "불만족스럽다"고 답했다. 새누리당 한기호 의원, 민주당 진성준 의원 등 2명은 "사거리는 어느 정도 목표 달성했으나, 탄두중량은 미흡하다"고 했다.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만이 유일하게 "만족스럽다"고 답했다.
불만을 표한 의원 중 새누리당 송영근 의원은 "북한 노동미사일의 위협에서 벗어난 제주도에서 미사일을 쏘려면 사거리가 1000㎞ 이상은 돼야 한다"고 했고, 민주당 안규백 의원은 "탄두중량을 놔둔 채 사거리만 늘리면 파괴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탄두도 1t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미사일 지침 폐기 또는 수정 의견이 다수
여야 국방위원 대다수는 한미 미사일지침을 폐기하거나 이번 협상 결과가 나온 뒤 재협상을 통해 개정해야 한다고 답했다. 일정 시점 후에 폐기해야 한다는 의원은 새누리당 유기준 유정복 정희수, 민주당 안규백 김광진, 무소속 김형태 의원 등 6명이었다.
이 가운데 안 의원은 "국방 중기계획이 5년 단위로 세워지니까 미사일지침도 2017년에 폐기해야 한다"고 했고, 5명은 전작권 전환 시점인 2015년에 폐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한기호 김종태 손인춘 송영근 의원, 민주당 백군기 진성준 의원은 "미사일 지침을 존속시키되, 안보환경 변화에 따라 개정해야 한다"고 했고, 새누리당 김성찬 의원은 이 항목에 답하지 않았다.
한미 미사일 지침이 우리의 주권을 침해한다고 답한 의원은 새누리당 유기준 유정복 의원, 민주당 김광진 진성준 의원, 무소속 김형태 의원 등 5명이었다. 민주당 진성준 의원은 "전시작전통제권도 2015년이면 환수되는 것을 고려하면 한미 간 수평적 동맹관계를 모색해야 하는데 미사일 지침은 주권 침해의 소지가 있다"고 했다. 무소속 김형태 의원은 "자주국방은 국가 존속의 기본권리란 점에서 미사일 지침은 주권 침해"라고 답했다. 새누리당 유정복 의원은 "미사일 지침이 주권 침해 요인이 있다"면서도 "한미동맹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기술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한기호 김성찬 김종태 손인춘 송영근, 민주당 안규백 백군기 의원 등 7명은 '주권 침해가 아니다'라고 했고,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은 유보적 입장이었다.
이날 답변에 응한 의원은 새누리당 8명, 민주당 4명, 무소속 1명이었다. 유승민 김재윤 김진표 의원은 응답하지 않았으며 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협상 결과가 확정되지 않아 답변하는 게 부적절하다"며 설문에 응하지 않았다.


백곰 미사일 모형.
개발년도 ; 1978년
사정거리 : 180km

현무 미사일
대포동 2호미사일

[중 東風-4/DF-4 중,장거리 탄도탄]
유도탄 길이: 28m
유도탄 직경: 2.25m
유도탄 중량: 82톤
유도탄 탄두: 2천2백kg짜리3백만톤급 열핵탄두1개.
유도탄 유도: strap down式 全보상 관성유도
정확도(CEP): 1천4백m~3천5백m
준비시간: 60~120분
추진제: 질산 & unsymmetric dimethyl hydrazine 2단 액체연료
사정거리: 4천km/4750km(DF-4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