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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게오픈

김박김따라 |2012.09.25 22:37
조회 334 |추천 1


OPEN YOUR HELL GATE



<출처기재 및 본문을 변형하지 않는 조건을 지켜주신다면 어디든 퍼가도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2명, 3명의 팬들이 아닌 다섯명 의 동방신기 팬의 패닉을 [Hell Gate]가 열렸 다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작년 12월초부터 지금까지의 일을 저의 개 인적인 것을 포함해서 적겠습니다.



일단 설명하기 쉽도록 알아두어야할 것은. [호텔녀] 윤호Only로 악질적인 사이트로, 동방신기 관 련 사이트로부터 연합을 파기된 것에서 [호 적에서 삭제된 사이트]의 호(호적의 호로 한 국발음) 또 Telzone이라고 하는 사이트로 이름은 동 방신기를 일컫고 있지만 호민Only로 악질적 으로 유명한 사이트의 Tel. 이것으 조어로 [호텔녀]라고 말합니다. 이 패거리들은 호민의 응원보다는, JYJ의 안 티활동에 전념하고 있어서. 악질적인 루머를 정말 여~~~~~~~~~~~~ ~~~~~~~~~러 사이트에 퍼트리거나, 여론을 JYJ에 불리한 쪽으로 하기위해 관리 를 한다거나, JYJ관련의 좋은 기사에 어처구니 없는 악질 적인 리플을 달기도하고, 루머를 일부러 일본어로까지 번역해서 일본 에 흩뿌리기도 합니다. 지극히 악질적이고 잉여인 패거리입니다. (그 결과, 일본에서의 JYJ의 악평에도 엄청 난 영향을 끼쳤습니다.) 사람수는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그 악질적인 행태는 엄청나게 끈질기고 조직 적입니다. 그러나 병신적인 정도도 장난이 아니어서, 한국 팬들 사이에서도 상대할 가치도 없다고 바보취급 당하고 무시당해 왔습니다. 글쎄, 화장품에 대해서 악질적인 루머를 퍼 트렸다가, 경찰서까지 갔다와서 비웃음 당했 는 걸요. (호텔녀가 경찰서까지 갔다와서, 3명의 화장 품 회사인 끄레뷰에게의 사죄문까지 UP되었 습니다.) 그러나,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왠지 모르 게 일본 팬들 사이에서는 신뢰를 가지는 것 같아 굉장히 신경쓰였습니다. 그 원인의 하나가 나중에 밝혀지지만요.



Prologue-PreーHell Gate Open



12월 1일. 윤호와 창민이 둘이서 동방신기로 서 재시동한다는 통지. 그것도 [우리가 있어야 할 본연의 자리, 동방 신기를 지켜나가자고 결론 지었습니다. (중략) 동방신기가 있어야 할 이곳에서, 미래에 있 을지도 모르는 어떠한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 고 저희의 모든 것인 동방신기를 지켜 나가겠습 니다.] 라고. 이봐, 혹시나, 있어야할 자리라는거 SM을 말 하는거야? 말해두지만 [동방신기]라는 이름의 권리는 S M에게는 없어. 게다가, 동방신기의 자리라는건 다섯명이 다 모인 장소라구. JYJ도 동방신기라는 이름은 다섯명의 것이 니까 쓰지 않는거라고 말했는데, 너희들은 뭐라는거니?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거냐?????????????? 라고 저는 깜짝 놀랐어요. 이걸로 모두 격노했지만, 한국에서 가장 규 모가 큰 DNBN은 상황을 지켜보자,는 쪽으로 . 저도 저의 스탠스에 대해서 깊게깊게 고민하 게 됩니다.



12月7日。나의Hell Gate Open



JYJ와 SM의 2차심리. 그 후기도 한국에서 가장 빨리 후기가 나오 는 곳이 호텔녀, 그리고 번역이 제일 빠른 것 도 호텔녀. 하지만, SM에 불리한 것은 [잘 들리지 않았 다]라든가 [잘 알아들을 수 없었다]라고 흐지 부지하게 흐리고. 그렇게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JYJ의 변호 단이 증인을 통해서 알린 것이 이것입니다. 이걸로, 저도 호민신기에 대한 응원을 중단 하기로 했습니다.



(12월 7일 JYJvsSM의 제 2차 변론에서 인용 )



*2003년 동방신기, 가칭 드림팀 결성 과정



1)당시 SM주력 남자 연습생 숫자는 대략 30 명정도였다. 2002년 말, SM은 내부적으로 4 인을 드림팀 멤버로 확정했다.(드림팀 멤버: 준수,재중, 윤호,창민) 2)2003년초, 4인에게 드림팀 멤버 확정 사실 을 알리고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3)동방신기는 처음부터 남성 5인조 그룹으 로 계획했다. 4)당시 IMF(한국 금융위기) 여파로 인해 SM 은 어려운 사정이었다. 그리하여 최정예 5인 을 선발. 드림팀을 결성하여 데뷔시키는데에 회사의 사활을 걸었다. 5)2003년 6월. 오디션을 통해 유천을 발굴하 여 동방신기의 마지막 멤버로 합류시켰다. 6)기획에 따라 멤버는 언제든지 교체가 가능 한 상황이었다. 또한 정윤호를 교체하려 했 으나 준수, 재중의 강력한 호소로 정윤호는 드림팀에 잔류할 수 있었다.



어이쿠 얘야!!!!!! 멤버교체를 하려고 한 회사에 대한 신의는 지키면서, 멤버, 그것도 자신이 짤리는 것을 강력하게 항의해줘서 남을 수 있게 했던 멤 버에 대한 신의는 없는거니?



저는 이걸로 Game Over였어요. 윤호가 신의 운운하고 있는게 너무 어처구니 가 없어서. 엄청나게 배신당한 기분이 들었고, 나는 도 대체 그 애의 어떤 부분을 봐 온것일까?하고 말이죠. 그리고, 2009년 11월 2일, 사인이 위조되었 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애써 눈을 돌리 려고 했던 그 호민의 성명문도. 정말로 그들의 의견이 었다는 것을 겨우 알아차려버렸습니다. 두명의 의견은 무얼까 마음에 걸렸었는데. 이미 그들은 공표하고 있었던 걸요.



그걸 단지 제가 믿고 싶지 않아서 인정하지 않았던 것일 뿐.



그리고, Mixi에 소송에 JYJ가 이길 때까지 저 는 적극적으로 원조하고 응원을 하고, 마음대로 두명으로 재시동한 2인조 동방신 기에게의 응원을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SM과 AVEX의 전 상품에 대해서 보 이콧한다고.



그래도 이걸 적었던 12월 17일은. 정말 평화 롭고 좋은 나날들이었어요. 지금 돌이켜 보면 말이죠. 그 시기였기 때문에, 저의 공지(?)도 굉장히 정중했었고, 뒤에 다섯이 활동하는 것을 믿고 있고, 그때 에 호민에게 부끄러워할 일은 하지 않겠다고 까지 말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마지막 선 까지 무너뜨린 것은 두 명이었습니다.



제1차 Hell Gate Open







12月24日



-동방신기 뉴앨범 발매의 예약 시작 .



2인조 동방신기가 내는 것은 싱글인걸까? 스 페셜 앨범일까? 궁금해하던 팬들에게 경악할 정보가!! 동방신기 정규 앨범 5집. 타이틀 곡은 [Why-Keep your head down] 2인조 동방신기의 논쟁도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데. 핵폭탄의 위력의 [5집]이라는 글자. 게다가, 곡도 SM콘서트에서 윤호의 솔로곡 으로 선보였고 그것이 호텔녀 사이에서는 JYJ 3명을 마음 껏 깎아내리는 내용이라고 화제가 되었던 곡 . 모니터를 하고 있을(또는 직원이 그 호텔녀 중에 많이 있을 지도 모르는)SM으로서는 반응이 어땠는 지 모를 리가 없죠.



다섯을 지지하려고 믿고 있던 다섯의 팬,이 른바 All Fan으로서는 엄청나게 경악합니다. 같은 그룹의 멤버가 동료를 비난하는 곡을 부르는 것은 꿈에도 생각못했고, 생각할수도 없는 비상식적인 일인거예요. 다섯을 응원한다는 팬이 그 노래를 순수하게 기뻐할 수 있겠어요?



저는 SM콘서트 당시에, 팬직캠을 보고는 움 직이고, 노래하고 있는 윤호를 보는 것 만으 로도 기뻐서 눈물 글썽이며 봤었습니다만, 가사의 내용은 음향이 좋지않아서 잘 알아들 을 수가 없어서 어떤 내용이었느지는 전혀 몰랐어요. 그런데, 제대로 된 가사를 봐니, 정말 기절할 것 같아요. 이런 곡을 노래했는데 내용도 모르고 기뻐했 다고? 그때의 내가 너무 병신같아서 견딜수가 없었 습니다. 가사를 읽은 상당수의 팬들이 [이것은 두명 이 3명을 비난하는 내용]이라고 아연실색. 아니, 헤어진 연인한테 [Keep your head dow n]이라고 말을 하니? 그것도 공개된 티저에서는 윤호는 채찍까지 들고 나오고. SM이라서 SM플레이라도 해보자는 거냐?



그리고, 티저CF를 3개 방송국의 총결산수상 식에 17회 방송한다고 공지. 지금까지 이런 푸시는 없었는데 말이죠. 그것이 왜 미리 예정되어 있었던 유천,JYJ첫 방송인 KBS연기대상을 포함한 수상식인걸 까. 결론만 말하자면, 그 KBS연기대상에 참가한 팬 이야기로는, 유천이 수상하고 나서 퇴장 하고 나서 CF가 나온다든지, JYJ 준비로 무대 뒤로 있다든가해서, 유천이 그 장소에서 보는 일은 없었다는 것 +(플러스) 몇번이고 방송으로 나오니까 짜증 난다고 하는 일반인의 불평으로 SM은 불필 요한 지출을 했다는 것.



그사이, 저는 윤호 아버지가 일본의 블로그 에 보낸 편지의 존재를 알게됩니다. 어처구니 없는 것을 적은 것에 완전 빡쳤습 니다. 그것을 묵인한 윤호에게도 완전 실망했구요! !!!! 멤버 아버지라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할 수 있 어요? 용서한다고? 당신 제정신이야? 더더욱 성명문의 그 사인은 진짜였다는 것을 실감하고는 완전히 격침. 멤버의 아버지라는 사람이 이런 식으로 말을 하고 있고, 호텔녀는 열심히 악성루머를 퍼트리고 있고. 정말 놀랄만큼 환상적인 팀워크에 감탄할 뿐 입니다. 이렇다면야 선량한 일본팬도 신뢰를 가질 수 밖에 없고, 계속 이야기 들어 온 것이, JYJ의 악담이니 일본팬이 JYJ에게 나쁜 이미지를 가지는 것 도 무리가 아니죠. 그 아버지, 윤호 개인팬사이트 마스터에게 [ 윤호가 솔로로 나오니까]하고 자랑스럽게 말 했다죠? 그런 주제에 뭐라고? 멤버의 로테이션 이야기가 나왔을 때 멤버4 명과 팬들이 어떻게 힘을 써서 그것을 저지 했는지, 당신이 제일 잘 알고 있잖아요? 그 멤버에가 감사하기는 커녕, [용서]라는 말을 쓰고 있는 거야? 은혜갚으란 소리는 안하지만, 최소한의 예의 는 있어야지. 고작 하고 있는 게 뒷공작인거야?



1月 3日 제2차Hell Gate Open



- 2인조 동방신기의 음원공개



[Why-Keep your head down]의 음원이 발매 되고 가사가 공개 됨. 아주 적은 파트만을 보고는 디스곡이라고 판 단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말했던 팬들도 전체 가사를 보고는 KO. (이미 힙합래퍼[조PD]라는 사람은 두명의 곡 을 듣고 [요즘의 힙합보다 힙합적이다]라고 발언)



디스냐 아니냐 보다 이런 곡 따위를 동방신 기 타이틀 곡이라고 내는거냐?라고 격노.



아니,.........노래가......랩이..............쉴드칠 방 법이 없어.



4일 그 곡의 MV가 발표 됨. 티저때부터 문제가 되어왔던 윤호의 채찍과 둘의 안무에 댄서의 머리를 짓누르는 것등을 보고 이 곡이 단지 이별의 노래 라고 보는 것은 상 당히 무리가 있는 것으로 이 곡에 대해 팬사 이트로서 멤버에 대해서의 디스곡을 응원하는가 금지 하는가에 대한 투표.(DNBN) 올팬사이트의 하나였던 [이카동-20대 카시 오페아in동방신기](하지만 가입조건은 동방 신기보다 연상인 85년생이상의 팬이 대상) 은 5명이 아닌 2인의 동방신기는 인정하지 않 는다.[JYJ in 동방신기]사이트로의 전향함을 공표.



1월 5일 윤호, 창민의 커뮤니티&팬사이트 연 합이 DNBN,이카동,DC동방신기 갤러리 (세곳 모두 다섯명을 지지해 온 대규모 팬사 이트. 이카동은 JYJ사이트로 막 바뀜.) 를 동방신기 사이트로 인정하지 않고, 사이 트 자료의 게재를 금지한다는 공지를 발표. (하지만, 3개 사이트에서 무시(업신)당함.)



1月5日 제3차Hell Gate Open - 2인조 동방신기 앨범의 음원공 개



이른바 정규 5집 앨범 수록곡의 음원이 발매 됨. [Why-Keep your head down]이 JYJ에게로 의 공격이라고 수많은 팬이 이 곡의 응원을 그만둔다고 말하고 있는 중에 [Our Game]의 가사로 또다시 대 혼돈. 다섯명을 응원해 온 팬은 두명이 노래하고 있는 [ma Fan]에 자신들은 존재하지 않음에 비통해 함. 정말.........가사를 본 저는 그냥 울 뿐이었고,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무슨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더군요. 윤호가 항상 팬사이트의 사인에서 말해 온 자신만의 팬이 소중하고, 우리들의 팬(다섯을 응원하는 팬)의 자리는 없다고 노래로 증명.



1月 5日 제4차Hell Gate Open - 카시오페아 3기 모집 공지



노래의 [ma Fan]의 충격으로 팬 모두(라고 하지만 윤호와 창민의 팬은 예외) 대 공황에 빠져 있을 때, SM으로부터 카시오페아 3기 모집의 공지가. 동방신기의 이름도 억지로 빼앗아가고, 거기 에다 다섯명을 지지하는 대명사였던 카시오 페아도 빼앗기고. 2명이 디스곡을 불러도, 그 노래 이외의 활동 은 응원해 가겠다고 다섯명을 응원하던 팬들 도 격노. (2008년 카시오페아 3기를 모집하라고 팬들 로부터의 요청이 쇄도했었는데, 계속 미루더 니 그야말로 최적의 타이밍!)



Hell Gate Open의 종결자







1月6日



- 2명의 앨범의 Thanks to.



전날 음원발매에 이어, 팬에게 앨범이 도착 한 것이 이날. 앨범에 적혀져 있는 [Thanks to...]에서. U-Know 항상 저희를 믿어주시는 아버지 같은 SM의 보스 이수만 선생님!! (사랑해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멋진 김영 민 사장님. (중략) 자!! 동방신기 2막!!!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2막 발언으로 2막신기라고도 불리워지고 있 고. 다섯을 지지하는 팬들은 자신들은 1막의 동 방신기의 팬이지 2막의 동방신기는 응원할 수 없다고 개탄함.



Max 많이 속상하셨을텐데 항상 우리 둘을 오히려 격려해 주시는 이수만 선생님 감사합니다! !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영민 사장님!! 앞에선 항상 까불대고 그러 지만 항상 감사드려요



SM을 적으로 돌리고, 그들의 계약이 불공정 계약이라고 팬 모두 힘을 합쳐서 [공정거래 위원회]에 청원서를 제출해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이 떨어져 SM이 정정한 것이 2010년 12월 23일 이었 어요. DNBN이 대표해서, 팬들 모두 힘을 합쳐서 이끌어낸 쾌거라고 팬들도 기뻐했고, 한국에서도 언론에 보도되어 화제가 되었습 니다. 그 공정거래 위원회의 조사에 출석했던 것이 김영민 사장입니다. 윤호와 창민은 그런 활동을 하고 있는 팬을 어떤 심경으로, 어떤 눈으로 보고 있었던걸 까요.



이 Thanks to.가 준수의 귀에도 들어간 것인 지. 이날 준수의 트위터에서



아니라고..아닐거라고..믿어왔는데..우리다 섯의 적이라고..똑같이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모두의 적만은 아니였나 봅니다.. 우리가 같이 적이라고 생각해 왔었던 것들에 ..감사를 표한다는거...같이 하지 못한 시간동 안 많은일이 있었나봅니다..너무 지치네요



좋은것만 생각하고... 듣고.. 보려고 하는데.. 그렇게 해왔었는데..오늘 만큼은 참 그게 너 무나 어렵네요..우리가 떨어져 있어도 .. 이건 아니였잖아 형...우리 같은생각이였잖 아..왜..왜..그러는거야..



다섯명의 팬들 사이에서도, 두명을 가장 쉴 드치고 있는 것은 호민팬도 아니고, 올팬도 아닌 JYJ 3명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팬이 어떤 심한 말을 해도, 기자한테 어떤 이야기를 들어도 둘에 대해 응원했던 것이 3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날 준수의 트위터를 보고, 팬들의 노여움은 최고조에 달하고, 더더욱 패닉상태 가 됩니다.



1月7日 두명의 동방신기Comebac k스테이지. 그리고 그야말로 Hell



KBS Music Bank에서의 첫스테이지. (아무런 방해도 없이 쉽게쉽게 TV출연 할수 있어서 좋겠네요. 정말로.) 그것을 기점으로 해서, SM 관련의 사람들로 부터 JYJ를 비난하는 트위터와 미니홈피의 문장공격. SM의 충성도 테스트라도 있었던거야? 자신이 아무리해도 팔리지 않는다고 SM에 게 아첨이라도 떨어서 뭔가라도 받고 싶었던 거니? 단체로 린치를 하니깐, 멋져보이지 않았다구 . 뭐랄까 되도안되게 심하게 무리지어 비난을 하니까 동정해서 JYJ팬이 되어버린 사람도 있다잖니.



게다가, 두명의 스테이지를 칭찬하는 것 보 다 3명에게의 비난의 목소리가 많더라? 뭐, 둘의 그런 무대를 보면, 나간 세명에 대한 원망을 품는 것도 무리가 아니지. 노래를 못부르는 것도 정도가 있잖아. 미로콘에서 [Upon this rock]을 불렀던 창민 은 어디로 간거야? 두명이서 노래를 맞추는 것이 그렇게 어려웠 니? 뭐, 나는 두명의 동방신기 팬은 아니니까, 무 리하면서 쉴드안쳐도 되어서 완전 편하지만 말야. 발라드도, 너희들이 이별 노래라고 하는 찌 질한 남자의 통한의 노래도, 지금까지의 동방신기로는 레벨이 낮아도 너 무 낮잖니?



이걸 4집 [Mirotic] 옆에 꽂아두라고? 나는 안 샀지만. 산 팬들이 너무 불쌍하잖아. 팬들의 반대를 각오하고 시작한 동방신기의 활동을 한다면. 적어도 다섯이었던 때의 레벨은 맞춰주길 바 랬어. 나는 둘의 응원을 그만뒀지만, 그래도 둘이 쿨하게 멋지게 활동해주길 바랬어. 동방신기의 이름에 걸맞는 멋진 곡, 훌륭한 스테이지를 보여주길 바랬다고. 동방신기의 빈껍질을 짊어지고서는, 어디까 지 가라앉을 작정이니?



윤호는 기사를 통해서,[2막이라고 하는 건 2 년만에 팬의 앞에 선다고, 오랜만이라는 의 미였다]라고 항변. 게다가, 준수의 트위터에 대해서는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것봐, 윤호가 일본어를 못한다고 까이는 걸 지금까진 나는 열심히 쉴드쳐왔는데, 한국어까지 이렇게 못한다면. 정말 어쩔 방 법이 없잖니. 팬을 바보 취급 하는 것도 정도가 있어. 윤호는 전부터 팬사이트의 사인같은 것에 [ 진실의 준엄함]이라든가 [신의],[믿음과 약속 의 소중함]이라든가 굉장히 추상적인 것을 말하고, 그게 호텔녀 들 사이에서는 무슨 암호처럼 되어왔는데.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3명으로 부터의 연락 을 피한거니? 그이전에, 그 말의 의미를 알고는 있는거야?



SM은 동방신기의 활동을 JYJ를 비난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두명의 장래성을 지키기는 커녕, 노래도 춤 도 외모도 최고였던 동방신기의 명예를 깊은 수렁까지 떨어뜨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한국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일본 팬은 한국팬처럼 무시를 당하지는 않겠 죠. 왜냐하면 돈이 되는걸요. 동방신기가 실패해도, 데뷔를 기다리고 있는 SM의 새 그룹의 팬에 흡수하기 위해서라도 일본팬은 소중히 할 거예요.



뭐, 이렇습니다. 저는 두명의 2막신기를 포기하고 ,JYJ의 응 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신경이 쓰입니다. 당신은 재중, 유천, 준수를 비난하는 노래를 응원할 수 있습니까?























다읽어라한글자도빼지말고ㅋㅋㅋㅋㅋㅋ홑등년들은이ㄴ런거어렵다고발내뺀적이흔해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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