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올해 24살인 멀쩡한 청년입니다~
원래 이런거안쓰는데.. 불과 몇분전에 이일이일어났습니다. 길이길더라도 끝까지 봐주시면감사하겟습니다. 너무너무 속이답답하고 머리가아프고 .. 인제 모든걸 포기할려합니다.. 이글을끝으로
저는 20살때 K대 학교 1학년을다녓습니다.
20살떄 클럽과 나이트 여자 술 모든걸 좋아했습니다. 직업도 DJ도해보고 정말 지금생각하면 양아치짓도
많이했습니다. K대 1학년을 마치고 국방의의무를 다하기위해 군에입대햇고 멀쩡히전역을하였습니다.
하지만 군대 복무하면서 집안사정이 안좋은 관계로 복학을 햇던걸 다시 진지하게 고민하고
휴학을 할려고 도장을들고 K대를 갔습니다. 마침 개강날이라 오랜만에 보던애들도 다봣습니다.
교수님과 친구들이 너무너무 붙잡았습니다. 그래서 휴학하려고갈려고햇는데 복학을 해버렸습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복학하고 20살때 F가 4개엿던관계로 공부도 잘하고 마음먹을려고 반대표까지 하였습니다. 참 순조로웠습니다~ 휴학할려고 갈려햇는데 복학에 반대표 까지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러다가 엠티날 일이터진겁니다 지금 제가 사랑하는여자가아닌 사랑하는여자 친구가눈에들어왔습니다.
역시나 군대다녀오면 성격이바뀌겟지하는데 20살떄 양아치짓 하던 그마음이 다시 살아난것같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랑하는여자친구와 일명말하는 썸씽이 났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사랑하는여자와 썸씽낫던 여자하고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근데왠걸.. 저희집하고 3분거리고 너무너무 가깝고 점점 마음에 들어와버렸습니다. 그 썸씽낫던분은 휴학을 했습니다. 공부를 위해 ...
그리고서 썸씽낫던분하곤 연락 안하고 제가 지금 사랑하는여자한테 계속 들이댔습니다.
너무너무 마음에들고 이쁘고 사랑스러워서였습니다.
집도3분거리고 하다보니 점점 만나지는 횟수가 늘어나고 저는 사랑하는여자한테 푹 빠져버렸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원래 거리낌없이 여자들한테 어꺠동무하고 손도잡고 하는 그런남자입니다.
썸씽낫는데 그분을 안만나고 바로 사랑하는여자한테 갔습니다. 그래서 주위에 소문도 안좋았지만
그런건 사랑하는데 솔직히 별로 신경안쓰엿습니다.
첫번쨰 고백 하트피자를 선물해주면서 고백을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사랑하는여자분은 이미 썸씽타는
남자애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거절하더군요..
두번쨰 고백 장미100송이 들고서 만났습니다. 역시나.. 거절당했습니다.. 그떈 그 썸씽타는 남자와
이미 사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사랑하는여자는 그 썸씽타는 남자애를 안좋아해서 너무힘들어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떄봐도 너무힘들어해서 옆에서 도와주고 위로해주고 너무안타까웟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일을터뜨려버렷습니다.. 그 사귀는 남자애한테 헤어지라고 이렇게 힘들어한다고
해서 결국 둘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고백...
사랑하는 여자 친구가 생일이였습니다. 그떄 하필 그전 남자친구도 같이 있더군요..
그러다가 그전남자친구 저 사랑하는여자 이렇게 셋이서 마음 정하자고해서 사랑하는여자가 절 선택하더군요.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떄가 1일이구요~
저는 참고로 지금까지 사귀면서 100일을 못가봣습니다. 양아치짓도많이하고 그래서 추억도 없었습니다.
1일부터 오늘까지 140일정도 사귀면서 제가 좋아하던 클럽 , 나이트, 여자 다 안했습니다
오직 그 사랑하는여자만봐왔습니다. 제가 정말 사랑한가봅니다..
1일부터 140일까지 사귀면서 같이 바다도 가고 야구장 100일 커플티 커플핸드폰 커플모자 .. 등등
저는 다 그여자 남부럽지않게 하였습니다 .
마찬가지로 사랑하는여자도 처음에는 저를 안좋아하였지만 점점 저한테 잘해줬습니다 저만큼이나
저는 지금까지 사귀면서 커플링을 한번도안해봤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여자한텐 아 커플링 정말 해도되겠구나.. 이여자는 내여자인가보다 하고
하였는데... 커플링 같이 고르고 같이 사고 예약해놨습니다..
아직 학생이라 돈도없는데 그만큼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에 한번씩 크게 헤어졋던적도잇지만 제가 너무너무좋아서 사랑해서 붙잡고 다시이쁘게사귀고있었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맨날 싸우고 하지만 금방 풀리고~ 남들 못지않게 더이쁜사랑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학교오기전 2년반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엇다고합니다..
그래도 그 사람한테 연락오면 여자친구가 연락하지말라고 그러기싫다고하였는데..
맨날 싸우고 하다보니 그사람생각이 많이낫나봅니다..
커플링 커플핸드폰.. 다 거금으로 제가 다하고 커플핸드폰요금은 같이 냅니다.
그 변명같게들리진 모르겟지만 학생신분으로 그런돈 하는거 솔직히 힘듭니다. 너무너무
하지만 사랑하기떄문에 사귀던날부터 늘해왓던거기떄문에 인제 그냥 살아오는 인생패턴인것같습니다.
그런데 어제 밤에 집에데려다주면서 2년반동안사귀던남자친구한테 여자친구폰으로 연락이온겁니다
저는 당연히 연락하지말라 하는데 여자친구는 안한다고 오히려 화를내버립니다..
전당연히 안하겟지하고 햇는데.. 해버렸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가 잘못한거 알고 이렇게 흔들린다고 미안하다고 하내요.
그래서 엄청나게 붙잡았습니다. 잊게해준다고...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제발 부탁한다고 헤어져달라고 라고 얘기가오네요 ..
당연히 2년반동안 사귀면 사람잊혀지기가힘든다는거압니다..
그맘 충분히알고.. 주위에서도 사랑하는사람한테 왜그러냐고 제가 이만큼잘해주는데 게한테가고싶냐고
라고 들어도 제가 사랑하는사람은 안된다고 안가면 평생후회할것같다고 이런말만하더군요..
저 그 사랑하는 사람떄문에 제취미생활이자 엄청나게 좋아하는 클럽,나이트,여자 다 끊고
활발한 성격인 제가 소심해지고 돈은돈대로잃고 사랑은 사랑대로 잃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놓아준것이 사랑하는사람이 그렇게 힘들어하는데 놓아주고 행복해했으면 햇습니다..
붙잡다가 붙잡다가 안되다보니 저도.. 너무 힘들었나봅니다
그사랑하는사람이 너무너무 밉고 배신감들고 하지만 .. 그래도 사랑합니다..
저 어떡하죠? 너무너무 힘이듭니다 친구들도많지만 친구들한테 얘기하기도 싫고
그냥 멀리서 그사랑하는사람의 기억속엔 이런남자가 있었구나라고 기억 해줫으면하네요..
저 정말 잘한짓인거 맞죠? 저 정말 머리아프고 후회하고 마음이찢어질듯 아프네요..
저..진짜.. 인제 어떻게해야하죠 그 사랑하는 사람떄문에 모든걸 포기하였는데..
다시 돌아와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써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고요.. 저는 이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