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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노무현 대통령이...

김민수 |2012.09.26 04:00
조회 179 |추천 1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갔다 - 라고

대한민국 모든 권력이 실제로 삼성에게 넘어갔다고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몰랐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노 대통령이 삼성에 항복한 확실한 증거로 홍석현 회장의 주미대사 임명을 꼽았다.
<홍석현이란 사람은 삼성가의 왕처남이며, 삼성이 만든 중앙일보의 회장이다.
<그리고 홍석현이 주미대사 이듬해 UN사무총장 후보에 내락된 상태였다.
<삼성X파일이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면 UN사무총장이 되었을 것이다.

 

<삼성 이건희가 대놓고 이명박의 청와대를 향해서 조롱과 멸시를 한것도
<어차피 이명박은 좀있음 권좌에서 물러나니 폐차 신세이고
<새로운 대통령이 들어서면 돈으로 매수해서 떡주물려야 하므로
<이건희 회장이 그런 발언을 한 것입이다.

 



그러니
이번 냉장고 화재의 증거를 없앨려고

소방관 6명이 갑자기 저희집에 처들어와 가져갈려고 하고
형사가 절 방화범으로 만들려고 하고,
74살이신 어머니에게 협박을 하고...


정말 청화대, 검찰, 경찰, 공무원... 다 삼성에게 넘어갔네요.


왜 우리나라를 삼성공화국이라 하는지...


드라마 추적자.를 보면서
왜 대통령보다 한오그룹 회장이 되고 싶었는지...
그게 무슨 뜻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상호기자의 삼성X파일 책.

프롤로그만 읽었는데도

삼성이 정말 무서워집니다.


저의 삼성냉장과 사건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621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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