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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감동일화★☆

수젤아ㅗ |2012.09.26 16:05
조회 19,836 |추천 263

엠넷 와이드연예뉴스 제작진이 블락비한테 인터뷰 다 해놓고

녹화 안 됐다고 몰카했는데 지코가 바로 "괜찮습니다 다시하겠습니다" 이랬다고 함.

 

저희가 오늘 이 공연이 2회짼데 저희가 무대를 하면서 한번도 힘들지

않아요. 단지 여러분들이 앞에 있다는 것만으로 그러니깐 언제나 저희가 힘이 나게

항상 저희 옆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10 일본, 박경)

 

 고성 엑스포 공연에서 노래나오는 내내 피오가 입모양으로 무슨 말을 계속 하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깐 비와서 춤 못춘다고 미안하다고 그런거였다 함.

 

팬분이 팬싸에서 피오한테 비타민 두 개 주니까

자기는 하나만 먹어도 된다며 비타민 하나 까서 그 팬분께 직접 먹여줌.

 

블락비 그 일 있고 음악방송 사전녹화 가셨던 팬분이

사전녹화 끝나고 맨앞줄에서 우셨는데 유권이가 무대에서 내려오면서 그 팬보고

"울지마" 라고 했다 함.

 

태일이 5호선 군자역에서 마늘 파시는 할머니의 마늘을 4천원치 삼. 할머니께서 웃어주셨다고

 

 제작진의 무엇이 없으면 가장 살기 힘들 것 같냐는 질문에

지코가 "팬들의 사랑 없이는 살 수가 없을 것 같다"는 진지한 답변으로

팬들에 대한 큰 사랑을 표현했다. (기사내용中)

 

8여러분과 함께 한 1년이란 길고도 짧은 세월이 제 한평생 결코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사랑합니다.

(120415, 지코)

 

 평소 지코의 래핑을 높게 사고 있던제이켠은

딱히 별다른 친분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작업해보고 싶다는 연락을 했고,

지코는 평소에 존경하던 힙합계 선배라는 이유만으로

아무 조건 없이 바로 달려와서 녹음을 해 줘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기사내용中)

 

 팬분이 공방갔다가 못 들어갔음.

박경이 그거알고 화나서 트윗에 폭풍분노글과 함께 '크아자유8 15번방으로 오셈'

 
추천수263
반대수12
베플ㅋㅋㅋㅋㅋ...|2012.09.26 16:19
크아자유8 15번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비비동|2012.09.26 16:09
우리도 그들이 있기에 즐겁습니다
베플꾸질꾸질|2012.09.28 03:54
이 친구들 그 사건이 터졌을때 솔직히 볼때마다 싫었다. 근데, 양심있게 자신들이 잘못한거 뉘우치고, 자숙시간을 갖는 모습을 보고, 괜찮은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다. 요즘,큰 이슈로 사건 터트리고 아무렇지않게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는 대표적인 두 그룹이 있는데, 그런 뻔뻔하고 자국민을 무시하는 음악을 펼쳐놓는 아이돌과는 좀 다르다고 생각된다. 이런 그룹일수록 앨범나오면 사주고 들어주게 되있다. 그 마음이 예뻐서라도. 다시는 그런 논란이 일어나지 않고, 자신들의 음악적 색을 보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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