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톡톡에 올려져 있던 글들만 보다가,
어렵사리 톡톡에 조금은 챙피하지만, 글을 올리게 됩니다.
제목 그대로 친부의 성을 엄마의 성으로 변경하려는데요, 참 기막힌데,
그냥 답답해서, 여러분들의 의견들을 조금이래도 듣고자 올립니다.
우선 얘기가 길어질 듯 한데, 좀 길어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친부라는 사람하고, 연락도 안하고, 얼굴도 보지않고 산지는,
8년 정도 된네요, 제가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인데, 초등학교 3학년 2000년도에
엄마랑 이혼 서류 정리를 끝냈으니까,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처음에 법원에 엄마랑 서류 갔다낼때는, 친부의 등초본을 띄어서,
주소를 적었었는데, 어이없게도, 법같지않은 법이 또, 부모자격도 없는 인간한테
서류를 등기로 보내, 승낙같지 않은 승낙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쪽으로 서류를 등기로 몇차례 방문했으나, 부재여서, 어쩔수 없이
주소 보정서라는게 저한테 등기로 오더군요,
그래서 정말로. 정말로, 만나기도 싫고, 그렇지만. 어쨌든.
내가 원하는 데로 하려면, 우선 만나야 되겠드라구요,
다시 생각해보니까, 무조건 보낸다고 해서. 또. 못받을 수도 있는거고,
사전에 얘기를 끝내야지, 깔끔할 듯 싶어서, 등초본을 한번 더 띄어서,
찾아갔지요, 찾아갔는데, 또 부재여서 기다리고기다리다,
저녁때가 되서야 만나게 됐지만, 내가 만나야 할 사람은 없고,
다른 사람이 있드라구요, 돈문젠지. 뭐 사정이 있어서, 주소를 그쪽으로 했다고 하는데,
처제라는 사람집으로 되어있드라구요, 물론, 말이 처제지.
같은 사는 여자 동생이라는데, 그냥 혼인신고도 안하고, 쉽게 말하면 동거죠,
그냥 쉽게 처제라고 할게요, 위에서도 말했듯이, 처제라는 여자가
사정있어서, 자기네 집으로 그 친부라는 사람만 주소를 해났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같이 사는 여자를 만났죠, 본인은 못만나구요,
찾아갔을 당시에, 저녁 9시가 다 된 시간에 만났는데,
친부라는 사람한테, 왜 찾아왔는지 직접 얘기하려는데, 멀리 떨어져 있다고 그러더군요,
계속해서 물어보길래, 얘기를 친부 본인한테 얘기하려다,
성 변경 문제로 찾아왔다. 그러더군요, 저를 열받게 하는 얘기는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우선 처음에 찾아가서 만난 사람은, 처제라는 여자였다고 말했는데,
그 처제라는 여자가 처음 절 보자마자 하는말이,
친할아버지 작년에 추석전에 돌아가신거 알고 찾아 왔니?
그 말을 듣는데, 얼마나 화가 치밀어 오르는지,
그리고 나서 같이 사는 여자랑 카페에서 얘기를 하는데, 우리엄마 욕을 막 하드라구요,
우리엄마 욕먹을 짓도 한 적도 없는데, 정말 순간 화가 치밀어 오르던지...
친부라는 사람하고 저희엄마하고 왜 이혼을 했냐면, 바로
친부라는 사람이 바람을 폈기 때문이에요,
친부라는 사람하고 저희 엄마하고 10살이나 차이가 나는데,
양심도 없게, 10살이나 어린 마누라 끼고 살면서, 그보다 훨씬 더 어린,
고등학생 연개년하고 바람핀거죠, 제가 4살때요,
최근에 들어서 엄마한테 하나둘씩 얘기들어서 알게 됐지만,
이상하게 그 기억은 잊혀지지가 않드라구요,
제가 4살때, 저희 엄마가 카페에서 그 고등학생 연개년한테, 물 뿌렸던 건요,
제가 말을 쫌 늦게 터서, 그 당시엔 왜 그랬는지 몰라도, 그 장면은 생생하게 기억이 나드라구요,
그년한테 저인간 새끼니까, 나 데리고 가서 키워보라니까. 싫다고 했죠,
그때 당시만 해도, 엄마는 저를 먼저 생각했었죠,
엄마랑 그 친부라는 사람하고의 잠깐의 실수로 사랑없이 태어났지만,
엄마는 항상 저를 먼저 생각했었죠, 친부라는 사람이 돈 많은 것처럼 행동해서,
또 제가 생겼기에, 엄마는 그 당시 어린 마음에 절 낳았구요, 어떻게 보면 사기결혼이죠,
그래서, 그 이후로 엄마는 제가 더 크기전에 이혼하기로 맘을 먹었지만,
그 친부라는 인간은 말로는 이혼을 해준다면서, 해주지도 않았죠,
하기야, 10살이나 어린 마누란데, 아깝기야 아깝겠죠,
그리고 나서 이사를 갔는데, 친부라는 사람은 능력도 안돼,
방도 제대로 못 얻고, (당시엔 장롱이 컸죠?) 장롱도 들어가지 않는 집을 얻다가,
겨우 얻은 집이 있어요, 저희 엄마가 얻으겨죠,
그래서 그 집으로 들어가면, 친부라는 사람이 이혼해주겠다고 했었는데,
이혼은 안해주고, 오히려, 엄마가 소리지르고, 뭐라고 해야할 입장인데,
친부라는 인간이 소리지르면서, 엄마한테 손찌검까지 해서,
엄마 그자리에서 저를 나두고 혼자 나갔죠,
그리고 친부라는 사람이 그 당시엔, 철탑일을 했었는데,
지방에 왔다갔다 하면서 하는거였어요, 절 혼자 내버려 둘수 없으니까,
데리고 다니면서 일을 봤죠, 엄마하고 떨어진 시간은 1달 반에서 2달정도였는데,
얼마동안 데리고 다니면서, 일을 보다, 도저히 귀찮고, 번거로워서
작은집에 보냈던 사람입니다. 작은 집에서 엄마를 찾으면 울고,
또. 눈치보면서, 지냈는데, 기억이 얼마나 생생한지.
그리고 나서, 엄마가 오더니. 너무 반가웠죠,
그 친부라는 인간은 그 짧은 시간동안도, 절 책임지지도,
옆에서 챙겨주지도 보필도 못하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 친부라는 인간하고, 그 가족들은 엄마가 서류정리 했을 당시에,
호적을 팠다고 하면서, 엄마 욕을 했다고 그 여자가 그러더군요,
보니까, 그 여자는 엄마에 대한 안좋은거, 친부가 바람을 피고,
능력부족으로 이혼을 당하고, 실수로 내가 생긴거 등등 전혀 모르드라구요,
참 어이없는건, 그 친부라는 인간은 그 짧은 시간동안에 책임지지도 못했지만,
엄마는 내가 태어나서, 법적으로 부부였을때도, 별거할때도,
지금도 현재도 쭉 엄마가 키우고 있는데, 엄마가 그런 욕을 왜 받아야 되는지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고. 그렇더군요,
또, 엄마는 친부라는 사람하고 나때문에 시작한거지만,
사랑없는 결혼생활이었거든요, 물론 친부는 사랑했죠, 저희 엄마를.
그래도 엄마는 같이 살때 할 만치 다 했거든요,
새로 이사가는 집으로 들어가면, 말로는 이혼해주겠다면서,
해주지도 않고, 설하고 추석때 기본으로 1년에 두번에다가,
때마쳐 한여름에도, 제삿날이 많아, 그거 혼자 엄마가 준비하고,
시아버지라는 사람은 또. 그런 것도 모르고, 와서. 원쳐 지내고,
친부라는 사람이 능력부족으로 엄마가 밤에 일나가서, 생활유지를 했었거든요,
아르바이트나 일당으로 하는 거요,
근데, 시아버지라는 사람은 지 자식이 못나서, 능력없는 건 모르고,
저녁시간때, 엄마 일나간다고 뭐라고 하고, 또. 저랑 둘이 있을 많았는데,
둘이 있으면 구박이나 하고,
그리고 나서, 엄마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결심을 하고,
그집에서 무작정 이사를 했죠, 시아버지라는 사람도 그 이후엔 없었고,
친부라는 인간도 지방에서 일도 없으면서, 왔다갔다 했기에,
그니까. 엄마 몰래, 지방에서 바람도 폈겠죠. 일핑계되면서,
그리고 나서, 옥탑방으로 이사를 갔어요,
그때가 10살이었는데, 엄마가 이사하는 날 얼마나 울었는지,
참 어린 나인데도, 그거 보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러고 나서, 얼마뒤에 이혼 서류 정리를 끝냈어요, 친부하고 엄마하고.
그리고 또 열받는건, 친부네 가족들이 또. 우리 엄마가 남자가 있느니 없느니 그러더군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남 욕하고 무시하는 건 똑같드라구요,
없는 얘기를 아주 지워내는데, 소설이 따로 없드라구요,
사실, 엄마한테 남자가 있는건 사실이었지만, 이혼하고나서,
엄마가 진짜 힘들었는데, 우연히 만났드라구요,
그 남자가 새아빠였는데, 엄마가 예전에 찼었는데,
새아빠의 첫사랑이 저희 엄마였거든요, 새아빠도 그렇게 돈벌이가 잘 되는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엄마 생각해주고 사랑해주고 하는건 누구보다 훨씬 많고, 진심이었거든요,
친부라는 사람은 같이 살때, 훨씬 어린 연개년하고 바람나고,
저희 엄마는 이혼하고나서, 한참 뒤에야, 남자를 만났는데,
어쩜 상황을 그렇게 만들면서 욕을 하던지,
새아빠하곤, 지금은 같이 살고 있지않아요, 엄마랑 새아빠 사이에서 동생도 태어났고,
또. 한가지만 제외했다면 잘 살았을텐데, 새아빠가 가정적이지 못했어요,
한마디로 가정을 꾸려서 살기 보다는 혼자 사는 타입이드라구요,
그래도 6~7년이라는 세월동안 살면서, 그래도 3~4년이라는 세월동안은 정말 행복했던거 같아요,
친부에 대해선, 좋은 추억은 없어요,
하지만, 새아빠라는 사람은 엄마로 인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엄마하고 새아빠사이에서 태어난 동생보다 절 더 사랑하고 끔찍히 여겼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더 잘 새아빠한테 아빠아빠 하면서 잘 따랐었구요,
새아빠는 엄마보다 2살밖에 안 어린데, 철만 좀 들었다면, 잘 살았을텐데,
이런 아쉬움도 남네요,
한마디로 친부한테 못느겼던걸 새아빠한텐 느꼈던거죠,
그런 걸 가지고, 그렇게 이상하게 없는 얘기를 지워내면서 얘기를 하는데,
얼마나 어이없고 기가막힌지.
같이 사는 여자가 그러더군요, 이혼하고 4년후,
제가 중학교 입학할쯤에 절 찾았었다구요, 찾다가 찾지 못했다고 하는데,
말이 말같아야 이해를 하죠, 끝까지 찾을 있었다면 왜 못찾았겠어요,
우리나라 법이. 저는 인정하기 싫은데, 법같지않은 법이 서류상으로
부모자식간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동사무소가면
등초본은 기본이고, 최근에 나온 가족관계/혼인관계/입양관계 증명서 전부다 띌수 있는게
우리나라 현실이고 법인데, 제가 어렸을때, 잃어버려서 고아가 된것도 아니고,
뻔히 엄마하고 서류정리 할때, 엄마쪽으로 친권,양육권다 해놓으면
당연히 등본만 띄면 다 나오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또. 엄마하고 서류정리할때, 아무리 친권하고 양육권이 엄마한테 되있더라도,
양육비를 친부가 책임을 져야되는게 우리나라 법이거든요,
근데 이혼할때 엄마한테 바람펴서 이혼해놓고서 위자료는 커녕
양육비를 10원한장 내놓지 않은게 그 인간이랍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남 무시하고 없는얘기 지워내는건
정말로 올림픽 금메달 값이드라구요,
있을땐, 우리아들, 우리장손, 우리장남 하던 인간들이 찾지는 않고,
뒤에서 없는 얘기 지워내며 소설쓰면서, 욕하고
하기사, 처음부터 날 생각했고, 찾을 마음이 있었다면, 날 억지로래도 데려갔겠죠,
아들은 아버지를 찾아간다, 같이 사는 여자가 그 말도 하던데, 얼마나 열받던지,
제가 찾아간게, 저번날 7월28일이었어요,
그 주 금요일이었으니까, 8월1일까지는 법원에 서류 재제출을 했어야 되는데,
참, 그 여자도 참 웃기드라구요, 전화번호 알려달래니까,
알려줄수 없다고, 혼인신고도 안하고, 살면.
조강지처도 아니고, 본처도 아니고, 그렇다고 첩도 아니면서,
단지 동거녀 주제에 나한테 그러더군요,
니 에비랑 같이 사는 자격으로 그런말을 한다고,
말이 바뀌지 않았나요? 에비자격있는 사람하고 살았는때죠,
그래놓고, 제가 금요일까지는 꼭 해결봐야 된다고하니까,
수요일까지 해결해준다고 하더군요,
지네들도 돈문제로 처리할게 있다고 하면서도,
내가 지네들 사정 봐줄 그런것도 아닌데, 최대한 배려를 했으면
전화번호라도 알려줬어야 되는데,
그래놓고, 수요일날 전화했더니, 그주 일요일까지 끌고갈라고 했던거
금요일까지 해결봐주겠다고 하더니,
목요일날 연락하기로 했거든요, 금요일날 전날인,
근데 전화하니까. 누군가 딸년인지 전화를 받던데,
그래놓고, 딸년도 모전여전 이라고 전화번호를 안알려주드라구요,
그리고 좀 지나 처제라는 여자한테 전화와서, 이렇게 저렇게 얘기하더니,
조카가 받았다고, 사정이 안되서 약속 못지키겠다. 하면서,
8월 5일 화요일날 지방에서 올라온다고 사정 일 처리 지네들 볼거 보고,
그래놓고 화요일날 같이 사는 그여자 통화가 안되서,
처제라는 여자한테 전화오더니, 8월 13일까지 가드라구요,
제가 막 따졌죠, 장난까냐고, 나는 시간이 남아돌아서, 이러냐고,
또. 최소한에 부모라면, 나를 생각한다면, 전화번호도 알겠다,
전화를 나한테 해야 도리 아니냐고 했더니, 당연히 그쪽에선 제3자니까, 말은 못하죠,
그래서 다음주 수요일인 20일 이후에 연락을 준다하는데,
제가 궁금하면 연락을 준다고 하고 정확하게 날짜도 모르겠다는데,
또. 이번 달 안 넘긴다고는 하는데, 말이 쫌 다르드라구요,
핸드폰은 받을 상황이 아니라 꺼났지만, 계속 갖고있었다구,
처제라는 여자는 조카 즉, 그 같이 사는 여자 딸이겠죠,
전화를 받았다고 하는데, 말이 달라서, 하기사, 요즘에 핸드폰을 누가 놓고 다니겠어요,
수요일날 벌써 이틀전이네요, 처제라는 여자한테 전화했더니
오전에 전화했더니 오후에 연락준다고 하더니, 안주길래,
일부러 쫌 늦게 전화를 했는데, 먼저 오길 바래서,
전화가 안와서, 전화를 하니까. 40통 이상을 해도 받지를 않드라구요,
그리고 쫌 지나서 같이 사는 그 여자한테 전화가 왔는데,
제가 막 따졌거든요, 그랬더니, 그 여자가 약속 못지켜서 미안하다.
못지킬것 같았으면, 약속을 말든가, 내 입장에선 기다리고 싶은 상황이 있는것도 아니고,
난 딱 언제까지 해야 되는지 말했는데, 약속도 안지키고 한달 가까이 끌고 오고,
제가 그여자랑 카페에서 얘기했을때, 내가 그냥 찾아왔다만 말하고, 왜 찾아갔는지는
말은 내가 직접 본인한테 얘기를 하겠다고 했지만,
설마 그러겠어요, 다 얘기하죠, 지 동생한테도 얘기를 하니까.
그랬더니, 그여자가 하는말이. 참 충격이드라구요,
친부라는 인간이 나한테 이렇게 전하래요,
친부 본인 전화번호는 나한테 알려주지 말고, 친부 본인이
연락을 주겠다, 그것도 20일 이후에, 아마 내가 찾아갔다는걸,
같이 사는 그여자가 얘기한지는 꽤 된거 같은데, 그랬으면,
이미 연락이 한번은 와야 정상 아닌가요?
최소한에 부모라면, 나를 생각한다면,
미안하다, 정말 할말이 없다, 면목이 없다, 에비 자격도 없다,
이런 식으로 나와야지 정상이잖아요, 근데, 참 기가 막히드라구요,
내가 아마 친부 본인이었으면, 진작에 억지로라도 데려갔을거에요,
나를 위해서라도 돈을 엄청 열심히 부자는 아니더라도 모았을 거구요,
철탑일은 그만두고 지금은 4년 정도 됐는데, 노점상에서 일한다는데,
젊었을때도 지뿔도 없는게, 늙어서까지 지뿔도 없고, 나이 50넘게 처먹도록.
아니면, 어떻게서든 연락이라도 하든가, 챙겨줬어야. 그래야 당연한건 아닌가요?
그 같이 사는 여자가 친부가 나한테 전해주라는 말이 사실이라는데,
사실이었다고 할지언정, 최소한에 배운 사람이라면,
그런 말을 저한테 전하지 않아야지 정상아닌가요?
정말로, 이때까지 사는 동안 욕먹을 인간들을 욕도 안 먹고,
욕을 안먹어야할 사람인 우리들을 욕하고, 없는 얘기까지 지워내면서,
제가 그 같이 사는 여자랑 같이 카페에서 얘기를 했는데,
안 좋은 소리를 많이 했거든요, 없는 얘기를 막 듣는데, 열이 받아서,
제가 말한 건 다 사실인데, 우선 직접 얘기했을때보다,
전달해서 얘기했을때, 그대로 얘기하되, 과장되게 표현되는 경우가 종종있잖아요,,
아무리 내가 그런 심한 말을 해서, 그랬다 하더라도,
그 친부라는 인간은 거기에 대해선 할말이 없는데,
아무리 열받아도, 친부 본인을 만났을때, 얘기를 했어야 되는지 그런 생각도 드네요,
하기사 우리나라는 참, 선진국 되려면 아직 먼거 같네요, 아니, 멀었어요.
호주제 폐지되면 뭐해요, 법같지 않은 법이 부모자격도 없는 놈한테
승낙같지 않은 승낙을 받아야 되는데... 참,
저한텐 승낙이 아니라, 그 인간한테 통보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친부라는 인간하곤 아직 통화도 안되고 20일 이후에 이번달 넘기지 전에
연락하기로 했지만, 그 같이 사는 여자말로는, 이제와서 그런 거 안해줄 이유 없다고 하는데,
지가 안해주면 어쩔껀데... 미안하다부터 나와야 정상인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개버릇 남 안주네요,
입이 백개 천개 만개라도 할말이 없을텐데...
제가 이때까지 제 일을 적어봤는데, 보는 네티즌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어요... 어차피, 성 바꾸는건 지가 아바꿔주면 어쩔껀데...
위에서도 그렇게 얘기했듯이, 그랬는데.
성 바꾸는 걸 떠나서, 우선은 엄마가 아닌, 제가 원하는 거구,
또. 정말 입이 백개 천개 만개라도 할말이 없어야지 정상인데,
그렇게 얘기했다는게 참, 어이가 없고, 기가막히네요,
제가 있었던일들을 줄줄이 쓰느냐 빼먹은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웬만한거 다 쓴거 같은데,
또. 네티즌님들께선, 제가 쓴 내용이 친부만 너무 몰아세운거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텐데,
정말 사실 그대로고, 또... 그런 인간한테 법같이 않은 법이 승낙같지 승낙을
받아야 된다고 하니, 내가 너무 안되보이고, 절 비참하게 만드네요,
짧게좋으니까, 네티즌님들의 의견좀 들어봤음 올려봤습니다.
좋은 방법이나, 이런것 있으면 올려주시면 고맙겠구요...
지금까지 이런 긴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