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5여임 어이가없으니까 음슴체로 ㄱㄱ
오늘은 체육이 2시간 있던날이었음.
그래서 1시간체육하고 또 한시간 체육했음
근데 다 끝나고 속바지가 좀올라가서 그것좀 내릴려고 화장실가기는좀 그래서
학교 큰 TV뒤에서 정리좀 할려그러는데 우리반에 민폐녀(라고말할꼐요)가 글쓴이보고
"넌 볼것도없다고ㅋㅋ"
이러는거임
순간 개쪽 당햇는데 그걸 두번이나말함
근데 개가 목소리가 엄청 큼 그래서 애들이 다 글쓴이 쳐다보고;;
그 민폐녀 전에는 나보고 넌 커서 성형수술좀해야겠다 그러고
학교가기싫네지네요
근데 그 민폐녀 언니가 종나 일진이라서 건들지도 못함
민폐녀야 못생기고 볼꺼없어서 미안하다ㅅㅂ